(출처: 기아 카니발 이벤트 페이지 https://www.2020carnival.com/carnival/)

 

최근 부쩍 차를 보는 일이 잦아졌습니다.

 

아직은 잘 굴러가긴 하는 오래된(아이들 나이를 합친 정도의 연식을 자랑하는...) 싼타페를 끌고 있습니다만

차가 오래되다 보니 매연 가지고 자꾸 태클이 걸리고 있는 실정이죠.

 

최근에는 차들이 이쁘게 나온터라 하나하나 보고 있는데

 

최근에 눈에 들어온건 올뉴아반떼

디자이너가 누구인지 멋스러움을 아는 사람인듯

가끔 지나가는 아반떼를 볼때마다 저거 사고싶다고 했다가 아내에게 등짝스매싱을...

 

그러던 중 아내도 관심이 생겼는지 링크 하나를 공유해줍니다.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한번쯤은 거치게 된다는 미니밴 카니발 4세대가 나왔네요?

 

가격이 좀 쎈편이긴 합니다만 확실히 카니발 7인승만 되어도 어디 놀러가기엔 편안 합니다.

 

처갓댁 형님네도 카니발 끌고 다니는데 다른건 다 떠나서 진짜 편해 보이더라구요(애들이)

 

물론 우리 가족만 다니기엔 4인승 중형 SUV인 싼타페로도 충분하지요

 

다만 자꾸 눈길이 가는 이유는 

 

근처에 계신 장모님+처형(차없음) 과 자주 만나는데

그때마다 (나름 7인승인 싼타페지만;) 좁게 타는 문제도 있고

 

본가에 내려갔을 때도 차는 2대가 더 있지만 

부모님 모시고 애들 데리고 뭐라도 먹으러 갈라치면

차가 2대나 필요 하기 때문이지요

 

체험 7일 가지고 뽐뿌만 오고 말거 같긴 하지만

관심 있으신 분들은 체험 신청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신청하러 가기

https://www.2020carnival.com/carnival/

 

KIA 카니발 프리미엄 라이프 체험단 모집

우리 가족의 프리미엄 라이프를 위해 카니발을 경험해보세요.

2020carniv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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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하나  하나씩 글을 썼어야 했는데 귀찮으니까 대충 리뷰해보자

 

1번 타자는 기존 유선 청소기가 흡입하는쪽이 찢어지면서 교체하게 된

 

일렉트로룩스 에르고 라피도

 

 

청소기가 없으면 정서불안이 생기는 아내님을 위해

집근처 이마트에서 급하게 공수해온 아이

가격은 10만원대 였고

그당시 잘나가던 다이슨 형님의 1/5 가격도 안되었던 거 같다.

잠깐 써보고 생각해보자고 해서 구입

 

2달전부터 충전해도 방 두개 하면 끝나는

조루 배터리로 운명을 달리 하심

 

1년간 실사용한 대충 리뷰

거치대에 거치하면 충전이 되고 거치대에 보이는 것처럼

추가 솔도 수납할 수 있다. 

 

애초에 이녀석은 예전 핸디 청소기에 케이스를 씌워서

크기를 키워놓은 녀석임.

그래서 그런지 먼지통이 핸디 청소기만하다.

먼지통을 분리하려면 1차로 핸디청소기를 분리한 뒤에

먼지통을 분리해야 한다. 

먼지통도 작은데 매번 꺼내려니 불편

불편함은 먼지가 쌓이는 것으로 이어지고 흡입력이 떨어지고

배터리가 과부하 걸리는 것으로 이어진다

(단순 추측)

이유야 어찌되었건 이아이는 더이상 못써서

글쓰는 현재 시점에서 폐-기

 

다만 무게에 비해 무게중심이 바닥에 있어

들거나 하지 않으면 크게 무거운걸 못느꼈고

핸들링이 매우 편했음

게다가 거치대 없어도 혼자 서있을 수 있는건

청소하다 다른거하다 다시 청소기를 돌릴땐 매우 좋았음

다만 우리가 무선청소기를 처음써서 그런가 항상 풀파워로 작동시켜서

금방 배터리가 날아간 모양


2번 타자는 3번 타자가 오기 전 하이마트 갔다가 처형이 사준 제품

 

스위스 밀리터리 SMA-202R

대략 10만원 중반이었던 가격이었던 것 같다.

스위스 밀리터리 브랜드라면 공구로 유명했던거 같은데

나보다 오히려 아내가 브랜드를 알아보더라...

(나는 보쉬 같은건 알아도 스위스 밀리터리는 몰라요;;)

 

이녀석은 기존에 쓰던 에르고 라피도보다 좀 큰편인데

무게중심이 위에 있어서 처음돌릴 땐 좀 무거운느낌이 난다

무게중심이 위에 있다 보니까 아무래도 엄청 가벼운 아래쪽이 나도 모르게 떠서

핸들링이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었음

실제 먼지통은 커보이지만 MAX로 되어 있는걸 보면

기존 에르고 라피도와 큰차이는 없어 보임

 

다만 먼지 비우는게 버튼 하나로 툭 하고 비울 수 있게 되어서 좋음

 

거치대까지 조립하고 나서 당황한 부분은

에르고 라피도처럼

거치대에 걸치면 충전되는 접촉식

충전단자가 미제공이라는 것

 

손잡이 부분에 아답터 잭을 끼워야 하는 우스운 상황

 

다만 신상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풀파워로 집안 청소를 해도

4칸중 1칸이 없어질까 말까해서 자주 충전하지는 않아도 되어서 다행

 

3~4일 써보니 에르고라피도는 쌀을 치울때

쌀이 뒤로 튕겨나갔는데 이건 좀 덜한 편이다.

 

아내말로는 좀 무거운거 말곤 좀 괜찮다고 함

 


 

3번타자는 1번타자가 운명을 달리하기 전 큐텐에서 온라인으로 구매한 

 

샤오미 드리미 V10

온라인 구매가로 10만원 중반으로 구입했는데 5일정도만에 배송이 왔다.

 

샤오미 감성은 이제 흰색이 아니면 안되게 되버렷!

 

원래 V11을 구입하려고 했는데

이것 저것하면 40만원 가까이 될거 같아서 포기하고 고른 제품

(하지만 이 결정으로 아내에게 등짝을 맞게 되는데.... 후술)

 

상자를 열면 이제는 샤오미의 아이덴티티가 되어버린 골판지 박스가 반긴다.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딱 맞게 골판지 상자가 들어차 있다.

 

손과 발이 되어줄 브러쉬

 

1번타자(에르고라피도) 2번타자(스위스밀리터리)의 브러쉬와는 다르게

뽀송 뽀송한 브러쉬다.

 

1번 2번 타자의 기본 브러쉬와 같은 재질은 작은 크기의

진드기 청소 브러쉬로 제공해 준다.

 

장단점이 있겠지만 뭔가 액체가 묻으면 안될거 같은 느낌 같은 느낌이...

(껌 묻으면 끝나는 거다...)

 

무선 청소기의 심장 생각 외로 묵직한 편이다.

저 동그란 부분에서 바람이 나오는데 헤파필터가 장착되어 있단다.

 

먼지통 크기는 많은 차이는 없다.

 

조립은 다른 애들과 마찬가지로 수월한 편

 

벽에 구멍내기 싫어서 나중에 버릴 책장에 피스로 고정 시켰다.

 

파워는 1번 2번 타자와 다르게 3단 조절이 가능하고

V10의 3단이 다른 애들의 풀파워와 비슷하거나 좀더 센 느낌

 

물론 모터 소리가 센거지 따로 흡압 테스트를 해보진 않았다.

 

이아이는 2번타자인 스위스밀리터리와 다르게 거치대 충전을 제공해준다.

선정리만 해놓으면 좀 깔끔해 보일거 같음

 

공중에 띄워서 설치한 이유는

무선 청소기를 번갈아 가면서 와이프가 쓸 예정이기 때문에

바닥에 있으면 그 주변을 청소할 수 없어서다.

 

약간 무게감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무게 밸런스가 잡혀서 핸들링은 좋은편

 

무게 중심도 브러쉬 무게가 좀 있다 보니 자연스레 가볍게 느껴짐

 

충전잭에 불 3칸이 가득차면 풀 챠지다

 

아까 말한대로 V11이 아닌 V10으로 구매해서 혼난 이유는

 

저기 보이는 대로 버튼을 눌러야 작동하는 구조 때문

 

아내는 청소기를 돌리면 주욱 청소를 하는 스타일인데

 

그때 그때 잠깐 잠깐 청소하는 것에 맞춰진 설계덕에

아내는 청소시작부터 끝까지 저 버튼을 눌러야 한다...

 

 

다만 디자인이 이뻐서 단점은 조금 상쇄하는 느낌

 

비슷한 가격이라면 샤오미 V10에 한표

아내는 스위스밀리터리에 한표

 

그래서 2개 구동 예정

(나중에 고장나면 사용기 올림 )

 

(글 수정하는 7/22 현재 나는 드리미 V10을 아내는 스위스 밀리터리를 쓴다:)

 

아내가 드리미V10을 쓸때는 MAX로 쓰는데

내 입장에선 1단만 해도 끌어당기는 힘은 충분한편

(성격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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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비스트로보노 업체 등록 사진

비오는 저녁 

퇴근하고 둘째녀석 병원 갔다가 그 건물 1층에 있는 이탈리아 레스토랑을 가자는 아내

 

예전에 첫째녀석 학원 가다가 동네 아줌마들 추천에 둘이 다녀왔는데 너무 좋았다며 가는 내내 칭찬 일색이다.

 

사장님 혼자서 하시는 1인 쉐프 체제라 겉으로 보기에는 마치 카페를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이다.

 

저 작은 공간에 있을 건 다 있는게 신기

 

와인잔이 여기는 이탈리아 레스토랑이라는 걸 실감나게 한다.

 

받고 나서 놀란 식전 빵

 

패밀리레스토랑에서 던져주는 부시맨 빵같은게 아니라 주문 후에 만들어 주시는 빵이다.

 

메뉴 주문시 기본 제공되고 추가하면 2천원이다.

 

솔직히 배가 많이 고프지 않았기 때문에 추가하진 않았지만 다음에 올땐 추가 할 거 같다.

 

사정없이 빵위에 추가한 재료들 덕에 식전빵이라는 개념이 내가알고 있는게 맞나 한참을 고민했다.

 

드레싱 덕분에 달달한 맛이 나는데 샐러드 + 빵의 느낌이다. 매우 만족

 

아내가 선택한 마르게리따 피자. 최근 먹은 피자 중 탑 2에 들어갈 만큼 맛이 좋다

(나머지는 상하목장에서 먹은거 2020/01/22 - [취미생활/맛집투어] - 피자가 맛있는 상하키친 리뷰 참고)

 

토마토도 살아있고 치즈도 아낌없이 뿌려져 있다

토마토+치즈+바질의 조화

아내의 조언에 따라 할라피뇨 하나 추가하니 살짝 느끼한 맛을 잡아준다.

주문 받아서 바로 만드셔서 그런가 도우도 쫄깃하면서 부드럽다.

 

아내가 먹는다고 시킨 파스타. 

모짜렐라 토마토 파스타였던거 같은데 페루치네 인듯

맛은 쏘-쏘함

대신에 들어가는 재료가 다 보이게 큼직 큼직해서 좋음

편마늘도 그렇고 새싹도 그렇고...

사진 망.jpg

딸이 좋아한다는 치킨크림 파스타

크림파스타 위에 닭다리살이 통째로 들어가있는데

한입 먹어보니 왜 딸이 좋아하는지 알겠더라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운 살이 씹히는 맛이 일품이다.

둘째도 닭고기와 파스타를 같이 줬는데 넙죽 넙죽 잘 받아먹어서 기쁨이 두배

 

 파스타가 다른 레스토랑처럼 간이 과하지 않아서 더 좋았던 듯

(둘째가 물을 한컵도 안비웠다)

 

아내 말로는 뭔가 건강한 맛이라는데

내 생각에도 다른 피자나 파스타먹는 거보다 저렴한 가격에 양도 넉넉하니 좋았음

 

다음에 방문하면 스테이크를 한번 먹어봐야 될 것 같다.

 

위치: 별내동 천보프라자 111호(별내3로 340)

주차는 지하에하시면 되고 나갈때 사장님께 말씀드리면 주차 할인 받을 수 있음

 

운영시간: 12시 ~ 24시(일요일 5시 오픈)

수요일 휴무, 15시 ~ 17시 브레이크타임

 

사장님 혼자서 하시다보니 식기(포크, 나이프, 물컵)는 셀프바에서 직접 가져와야 하고

허브티, 커피, 피클도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으면 된다.

 

다른데처럼 만드는사람 따로 서빙 따로가 아니다보니

여유있는 마음으로 천천히 즐기면 된다.

(불쇼도 보실 수 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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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요새 별내동 아줌마들 사이에서 난리라는 츄러스를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다

 

귀에 피딱지가 내려앉을 즈음에 다행히도 간식시간과 좋은 날씨가 겹쳐서 방문했다.

 

별내동 카페거리 푸라닥 옆 구석에 자리잡은 어메이징츄러스

 

꽤 전부터 본거 같은데 이제야 와보는구나...

 

멕시코, 스페인 요리의 하나로 길쭉하게 튀긴 빵이다. 일종의 도넛으로 분류하고 있다.
 한국에서 흔히 영어 식으로 "츄러스"라고 부르고 있지만, 스페인어 표기법을 따른 정확한 표기는 "추로스"며,
츄는 국어에서 불가한 표기다.
버터, 밀가루, 물, 설탕 등의 재료를 다 섞은 다음 짤주머니에 담아서 짜내고 그걸 굽거나 튀겨서 완성하는 것으로, 짤주머니의 마개가 어떤 형태냐에 따라 추로스의 형태도 달라진다. 실제로 스페인에 가보면 그냥 원통형으로 길쭉하게 뽑은 추로스도 있지만, 대체로 스페인 바깥에서 파는 추로스는 별 모양 마개가 부착된 짤주머니를 쓰고 있다. 스페인이나 라틴아메리카 국가들에서는 대중적인 요리다. 심지어 먹는 것을 까다롭게 취급하는 프랑스에서도 대중적으로 인기가 있을 정도. 보통 코코아와 함께 아침 식사로 먹는데 이 코코아는 거의 액상 초콜릿에 가깝게 진하고 걸쭉해서,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좀 생소할 수도 있다. 게다가 이걸 해장음식으로 먹는데, 익숙하지 않은 한국인은 숙취해소는커녕 폭풍설사로 이어지기 쉽다.

-출처: 나무위키

*추로스가 맞다는데 그냥 츄러스 합시다 짜장면을 자장면하니까 자장자장 잠을 자버릴거같은 맛이라 짜증나는데 츄러스도 추로스 하니까 뭔가 중국 술이름 같음

 

 

세트로 츄러스 5개랑 찍어먹는 무언가(?) 더하기 아메리카노rk 4500원임

 

가까이서 보니 양이 엄청 많아 보인다.

솔직히 그다지 기대하지 않고 먹었는데

 

와 ASMR 미쳤...

 

식었는데도 엄청 바삭해서 그자리에서 3개를 흡수

 

둘째도 잘먹고 첫째도 잘먹고

 

가성비 끝내줬던 듯

 

이 덕분에 근처에 츄러스 팔던 다른집이 불이 붙었다는 소문이...

(맨날 가면 문 닫고 그러시더니 계속 문여시네?)

 

소비자 입장에선 경쟁 붙으면 신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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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뭐 먹나 하고 고민하다가 동네에 괜찮은 불고기집이 있다고 해서 출발했다.

 

원래 숯불고기는 별내면가는길에 있는 광릉불고기 밥집으로 가곤 했는데

 

광릉불고기의 장점은 역시나 좌식 방이 있다는 거랄까...(애들이 있다보니 방이 좋다)

 

하지만 집 근처 10분도 안되는 거리에 비슷한 메뉴가 있다면 가보는게 인지 상정

 

남양주 시청 풍양출장소 근처에 위치해 있어 별내사는 사람들이라면 별내터널 지나면 삼거리에서 유턴하시면 되고 서울에서 오면 별내역 지나서 주욱 오다가 삼거리에서 좌회전 하시면 되겠습니다.

 

별내 숯불고기 메뉴판1

보통 1인 정식을 인원수대로 시키시면되는데 고기를 많이 드실거라면 2인 메뉴를 고르시면 됩니다.

저희는 4인가족이니 1인정식 4개로 ㅎㅎ

 

여름엔 와서 냉면 1인 먹어봐야겠습니다.

 

별내 숯불고기 메뉴판 2

 

숯불고기 말고도 삼계탕도 파네요. 

 

식탁에 있는 이건 고체 연료로 불고기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나름 아이디어 인듯. 가스레인지보다 안전하고 적절하게 데워줍니다.

 

이집에 오는 가장 큰 이유.jpg

 

상추까지해서 총 12메뉴가 셋팅됩니다.

 

다른 상에서 드시는 분들 봤는데 1인도 같은 메뉴가 셋팅되요

모자라는건 중간에 셀프코너나 안쪽으로 들어가셔서 퍼오면 됩니다.

 

계란에 부친 옛날 핑크 소세지~

둘째(와 아내)가 너무 잘먹어서 부엌에 부탁해서 2개 더 부쳐달라했던 반찬...

미리 만들어 놓는게 아니라서 부탁 드리니 흔쾌히 후루룩 부쳐서 가져다 주셨음

미리 부쳐놓은건줄알고 호기롭게 셀프코너 갔는데 만들어 주신다고 해서 매우 미안했습니다.

 

대망의 돼지불고기

이상하게 소불고기보다 돼지불고기가 더 맛난 이유는 멀까요

소는 아무래도 굽거나 불에 닿으면 닿을수록 별로같음

감칠맛은 역시 돼지고기지

 

불고기까지 나왔으니 단체샷 한방

상이 부족해요...

첫째가 자리가 없다며 툴툴댑니다.

찌개는 뭔가 옛스런 된장맛이... 

첫째는 두부 싹 긁어서 먹고 와이프는 남은 국물까지 비우는 기행을....

입맛에 딱 맞는다고 신나합니다.

아내는 게장+찌개+불고기+상추

전 메뉴 전부 다 좋았음

둘째는 쏘세지+고기

첫째는 찌개+고기+상추

 

한쌈 싸서 먹으면 그 맛이 기가 막히죠

 

상추를 직접 재배하신다고 하셔서 그런가 상추가 크고 신선합니다.

 

내가 쌈을 좋아하게 될 줄이야 누가 알았겠어...

 

게다가 고기 양도 적은편이 아니라서 배도 빵빵해집니다.

 

밖에 나오니 벚꽃도 이쁘게 피었네요

 

벚꽂구경은 안갔지만 오늘도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아 근데 왜 자꾸 티스토리 지도가 첨부 안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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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점심

 

혜자도시락으로 유명한 GS25에 들렀는데 신상 도시락과 컵라면이 있어서 가지고 왔습니다.

 

우선 봄나물 비빔밥입니다.

 

GS25 도시락 중 비빔밥은 가격도 착하고(3,900원) 뭔가 나쁘지 않은 맛에 양도 적지 않아서 자주 애용하는 편인데요

 

오늘 갔더니 비빔밥 옆에 봄나물 비빔밥이 저를 반겨줍니다.

 

세발나물과 봄동나물무침, 돌나물에 논우렁살까지 뭔가 빈틈없이 꽉찬 구성입니다.

3900원에 간편하게 봄을 즐길 수 있는건 어찌 보면 직장인의 사치아닐까요

보기만 해도 꽤나 신경쓴 구석이 보입니다.

참기름도 넉넉하게 들어있고 포크수저와 물티슈가 들어 있네요. 아무래도 이 비빔밥 종류는 손에 뭔가 묻기 마련인데 세심한 배려가 마음에 쏙 듭니다.

편의점 도시락 답지 않게 신선한 나물이라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밥은 일반 햇반용 밥이 아니라 보리밥? 현미밥? 

솔직히 미식가가 아니라서 잘 모르겟네요.

맛만 있으면 되었지 뭐

밥만 넣고 1~2분쯤 돌려주고 재료 넣고 쓱삭 비비면 됩니다.

참기름 넣는 순간 이미 게임 셋

 

다른 비빔밥하고 다르게 여기는 쌈장이 들어있는데 적당히 알아서 양조절해서 넣으시면 됩니다.

 

보통 다 넣으면 짠편이라서 전 한수저로 비비고 가감하는 편입니다.

게다가 오늘은 라면도 있어서 한수저만으로 슥슥 비볐습니다.

 

다음은 참깨누룽지탕면입니다.

 

참깨라면은 그 특유의 고소함 때문에 중독성 있어서 좋아하는데 거기에 누룽지라니!!!!

조금 컵라면 치고 비싼 가격이긴 합니다. (2,200원) 

참깨 고소함 + 누룽지 고소함 = 고소함 X 2

오뚜기는 역시 맛잘알...

 

전자레인지로 조리가 안되었으면 울뻔 했습니다.

조리법 확인은 필수죠

기존과 다른게 있다면 조그만 누룽지가 들어 있다는 것

저녀석 때메 가격이 오른듯... 허어

뜨거운물에 전자레인지로 2분 돌렸는데 이런... 계란블럭을 물에 잠기게 하는걸 깜박했습니다.

다시 잠수하렴

누룽지도 퍼지고 면도 익었다 싶을때 풍미유를 가장한 고추기름을 넣습니다.

저거 안넣으면 느끼할 정도로 고소합니다.

 

먹고나서 후회한건 비빔밥 안먹었어도 될 뻔했는데 싶은 것

 

누룽지가 들어가다 보님 라면에 누룽지 말아먹은 느낌과 포만감이 장난 아니네요

아 비빔밥이랑 같이 먹어서 숨 못쉴뻔

 

대충 6,100원이지만 밖에서 순대국밥이 8천원 하니까 이게 더 좋은 듯

 

 

*이글은 순전히 제 용돈으로 사먹은 후기 입니다. 근데 진짜 한번쯤은 먹어보세요 맛남*

 

근처에 GS 없으면 아쉬운대로 참깨라면 + 누룽지탕 넣어 먹으면 될 듯

오뚜기 참깨라면 용기110g 12개, 12개입

오뚜기 옛날 구수한 누룽지 30g, 18개입

(위 링크 클릭하시면 저에게 소정의 수수료가 지급됩니다.)

 

GS25랑 콜라보 한거라 온라인 구입은 어려운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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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을 시작하게 되면 여러 광고 매체를 확인해야 한다.

 

아직까진 단순 불변의 진리 Google Adsense 승인 받기가 까다로운 편이지만 그만큼 많은 수익을 보장해 준다.

그다음으로는 이제는 DaumAdfit 에서 Kakao Adfit으로 이름을 바꾼 카카오 광고. 카카오광고는 일별 꾸준히 돈을 적립할 수 있지만 이상하게 돈은 안된다. (1년 넘게 광고 붙였는데 5만원이 안되었어......허읔)

2018/12/14 - [정보] - 개인적인 블로그 부업 운영 분석
2018/09/06 - [취미생활/부업중] - [부업]다음 Adfit(애드핏) 신청

 

실제로 부업한답시고 텐핑도 하고 데이블(이것들은 일일뷰 3천 넘어야 한다더라)도 시도하다 퇴짜 맞고

그와중에 다음 검색 저품질 걸려서 유입자 줄고 (그런데 다음 없어도 그냥 저냥 굴러가는 블로그라는게 신기함)

 

그러던 중 알게된 쿠팡 파트너스다

 

평소 쿠팡을 자주 애용하는데다가 로켓와우까지 결제해서 사용하는 나로써는 기회가 늘어나는 부분은 언제나 환영이니까 일단은 가입 해볼까 합니다.

 

 

솔직히 기존에 블로그 운영하시는 분들이라면 가입은 순식간에 끝납니다. 게다가 기존 쿠팡 회원이라면 더 빠르게 끝나지요

 

가장 마지막에 추천인에 AF1422463 넣어주시면 가입은 완료 됩니다.

(추천인 추가 하면 추천인과 추천하는 사람 모두 수익이 늘어납니다.)

 

티스토리 같은 곳에 글을 쓸때는 간편 링크 만드는 것이 편합니다.

 

골든 박스나 로켓와우 로켓배송 등을 링크 붙여넣고 링크 생성을 누르면 됩니다.

 

바로 하단에 생긴 링크를 URL 복사하거나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으로 보내시면 끝입니다.

 

예시)

https://coupa.ng/bslehm

 

COUPANG

쿠팡은 로켓배송

www.coupang.com

티스토리에서 스마트에디터에 링크 붙이고 엔터를 누르면 위와 같이 붙습니다.(엄청 편함)

다만 포스팅에 상품을 링크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아래 문구를 넣어야 한다고 합니다.

게시글 작성 시,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을 기재하셔야 합니다

요즘 광고는 전부다 넣으면 저런걸 적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슬픔)

 

만약 티스토리나 워드프레스에 배너를 만드려면 다이나믹 배너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다이나믹 배너를 만들게 되면 여러가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배너 이름을 적고 배너 타입을 정하고 크기를 조절하면 됩니다.

 

클릭 하는 대로 미리보기창에 보이기 때문에 사전에 어떤 모양으로 만들어지고 어떤 제품들이 나오는지 알기 쉽네요

 

원하는 배너를 만들었으면 배너 만들기를 클릭합니다.

 

 

생성된 배너를 복사하여 스크립트가 가능한 곳에 붙여 넣으시면 됩니다.

 

 

티스토리 기준으로 설명하면

우선 플러그인에서 HTML 배너출력을 추가해준다음에 사이드바에서 HTML 배너출력을 추가해줍니다

 

편집을 누릅니다.

 

이름을 적고 복사한 소스를 삽입합니다.

 

제대로 등록 되었는지 확인 합니다.

 

 

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는 네이버 블로그 같은 경우에는 카테고리 배너가 좋습니다.

 

스크립트 없이 링크+이미지만으로 가능합니다.

 

 

 

 

얼마나 될지는 모르지만 수익이 나게 되면 다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천인 AF1422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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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저것 다합니다. 정신머리없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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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수차례 문의 하여 답변한 결과

 

Daum 고객센터입니다.


먼저, 앞서 정확하게 확인하여 답변드리지 못한 점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죄송하게도, 요청하신 블로그는 Daum 검색 품질 정책 및 복합적인 요소들에 의해 노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어 저희 쪽에서 도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Daum 검색 품질 관리를 위해 일정 기준에 만족하지 않는 블로그의 게시글은 검색 결과에 노출하지 않는 점 양해 바랍니다.

사용자에게 미치는 부정적 영향과 불법/스팸/어뷰징(비정상적인 행위)에 대해 복합적인 요소로 검토가 진행되며, 청소년 유해, 스팸/어뷰징(비정상적인 행위), 과도한 광고, 중복, 저작권 위배, 개인정보 노출 게시물 등이 발견될 경우 검색 노출이 제한될 수 있는 점 참고 바랍니다.

품질 정책에 의한 처리 기준 및 규제 방법에 대해서는 자세히 공개해 드릴 수 없어
이 외 추가적인 답변은 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원하시는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다른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지 ☞ Daum 고객센터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다. 다음 검색은 내가 뭐 잘못했는지 알려줄 생각도 없고 바꿔줄 생각도 없으니 새로 블로그를 파던가 포기하란다

 

애드센스는 그래도 어떤 포스팅이 문제인지라도 알려줬는데 거참 빡빡하구만

 

왜 블로거 고수님들께서 저품질되면 끝장이라고 하는지 알겠음.

 

문제가 되는 포스팅을 검색에서 날리는게 아니라 그냥 블로그 자체를 날려버림

 

심지어 검색조차 안되게 블로그를 통째로 날림

 

1. 블로그를 새로 파서 글을 새로 등록한다 -> 개노가다 ㅇㅈ

 

2. 그냥 다음검색은 포기한다. -> (근데 다음 애드핏은 잘 돌고 있네?)

 

3. 해줄때까지 문의를 등록한다. -> ??

 

가장 시간이 적게 드는 2번으로 해야겠다. (하루종일 블로그 잡고 있는거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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