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농장 갔다가 구입해온 상하치즈

 

구워먹어도 되는 거라고 하길래 사놨는데 잠깐 한눈판사이에 유통기한이 목전이다.

(유통기한이 엄청 짧다)

 

상하농원에서 만든 그릴드 치즈 되시겠다.

당연히 그릴드 니까 구워도 된다는 소리

세상에 치즈를 구워 먹다니 이게 뭔 개... 아니 참신한 소리야?

뒷부분을 잡고 뜯어 봅시다

상하 그릴드 치즈의 곱고 하얀 자태... 이제 먹기 좋게 썰어야 합니다.

치즈를 송송송송 (아 이런 똥손)

삐뚤 빼뚤하지만 무시하고 지나갑시다.

후라이팬을 예열합니다.

적당한 온도가 될때 까지 기다립시다.

치이이이익 

 

치즈에서 기름이 나오니 굳이 기름을 두르지 않아도 됩니다.

너무 뜨겁지만 않으면...

에이 모르겠다 다들어가렴

지글 지글

적당하게 구워진다 싶으면 뒤집으면 됩니다.

너무 얇게 썰면 바삭거리는 과자맛만 볼 수 있으니 

씹히는 맛을 느끼려면 약 7mm ~ 1Cm 사이로 잘라주면 좋습니다

전부 구워진 치즈 구이입니다.

열심히 구워도 애들이 먹으면 끝나는 슬픈 요리...

술안주로 딱이겠구만 구하기도 어려운 요리...

 

심지어 상하농원 파머스 마켓 들어가도 품절이 뜨기 일쑤...

 

 

아무래도 처남한테 사서 보내달라 해야겠음

(지역민 입장료 할인 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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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난 아이가 선긋기에 필을 받아서 만들어본 선긋기 파일 입니다


혹시나 필요하신 분은 받아서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아이 선긋기 파일.pdf

선긋기 이미지파일.7z

선긋기 네모 동그라미

선긋기 하트 십자가

화살표 스마일

물결

물결2

번개 하트

별 원

사선 무늬

수평선

세모 오각형

수직선

태양 스마일


A4에 맞춰서 되어 있으며 선긋기 놀이가 끝나면 자르기 놀이할때 쓰시면 좋습니다.

Zip 파일 푸시면 이미지 파일이 포함되어 있고 PDF는 합친 파일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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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유치원 감사자료가 공개 되자 많은 부모들이 피가 거꾸로 솟는 사태가 발생했었다.


유치원 원장들은 보육비로 벤츠를 타고 명품가방을 사면서 사과하나로 20명의 아이들을 먹이는 이른바 "오병이어"를 실현하던 그들(거기에 개원 안한다고 까지 하던 것들 덕분에).....

2018/10/19 - [정보/육아정보] - 전국 유치원 감사 공개자료 - 경기도

2019/03/04 - [사건 사고 모음/온라인사건사고모음] - 한유총의 무기한 개학연기는 아이를 인질로 삼는 인질극이다.

2019/03/04 - [사건 사고 모음/온라인사건사고모음] - 한유총 인질극의 종말 - 결국 보육대란은 없었다.


그리고 4월에 공개된 감사자료 제출거부 명단(4월 기준)


제출을 거부한다는건 뭔가 켕기는게 있다는 소리

연번

지역

유치원명

비고

1

광명

트인아이유치원

자료제출 거부

2

남양주

바다유치원

자료제출 거부

3

남양주

아름유치원

자료제출 거부

4

부천

반석유치원

자료제출 거부

5

부천

중동반석유치원

자료제출 거부

6

성남

배성유치원

자료제출 거부

7

수원

지성유치원

자료제출 거부

8

안산

은빛유치원

자료제출 거부

9

용인

동은아이유치원

자료제출 거부

10

용인

미래숲유치원

자료제출 거부

11

용인

밀알유치원

자료제출 거부

12

용인

예성유치원

자료제출 거부

13

용인

지예슬유치원

자료제출 거부

14

용인

천사들의합창유치원

자료제출 거부

15

파주

예은유치원

자료제출 거부

16

파주

예일유치원

자료제출 거부

2019.04. 경기도교육청 공개 기준

 - 감사자료 공개 정보 조회 시 12-02까지도 자료제출은 안된 것으로 보여짐

연번

지역

유치원명

비고

1

용인

아란유치원

자료제출 거부

2

용인

예일유치원

자료제출 거부

3

하남

하남유치원

자료제출 거부

2019.6 추가



솔직하게 얼마나 뒤가 구리면 자료제출을 안하나 싶기도 하다.


벤츠니 뭐니 하는거도 별거 아닐정도로 심하거나 아니면 자료 자체를 아예 안만들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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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d from www.ncuc.or.kr<남양주 도시공사 공지>)


남양주시 청소년 수련관에 위치한 아쿠와조이가 2019년 여름을 맞이하여 야간개장을 한다.


10시부터 개장이긴 하지만 실제로 들어갈 수 있는 시간은 11시나 되어야 된다.


사람들은 일찍부터 대기하는데 접수는 10시부터 진행해버리니까 번호표 뽑아도 세월아 네월아 기다려야 함...


아예 차라리 야간 개장 시간에 가는것도 좋지 않나 싶다.


얼마전에 아들이랑 다녀왔는데 자는거 반 노는거 반 먹는거 반 하니 별로 못놀긴 하던데...


그럴바에는 그냥 시골 내려가서 노는게 낫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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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버스가 달걀을 깨서 세웠다는 이야기는 사실이던 아니던 유명한 이야기.


그런데 아이와 계란 가지고 놀다가 달걀세우는게 꼭 깨야하나 ?싶은 생각이...


콜럼버스 달걀 이야기 뒤로는 뭔 달걀 세우라면 다 깨먹는 통에 오히려 발상의 전환이 안되는데


창의적이라는건 창의적이었던 '것'을 답습하는게 아니라 더 새로운 시각으로 보는거라는거라는 것


아이에게 창의성을 높이라면서 그 창의성 조차 틀에 박히게 교육 하면 어떻게 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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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울때 준비할게 많다.

벌써 두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나름대로 정리해봤다.


1. 가제수건(면수건)


 많은 수록 좋은 물건 의외로 얻을 수 있는 방법이 많으니 사전에 4~5개 구입하는 정도로 하고 부족할때 추가로 구입하자. 유아용품구입점에서 물건을 사거나 산부인과에서 퇴원할때 기념품으로 주는 경우가 많고 베이비페어 같은 육아박람회를 돌아다니다 보면 3~4장은 가볍게 얻을 수 있다. 다만 여유분이 있어야 되는걸 꼭 명심하자. 자주 빨래를 하면 좋겠지만 초반에는 세탁기 돌리기도 힘들어서 금세 면수건이 부족해지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까. 

   사용처: 아이 목도리 대용, 아이 씻길때(몸, 양치 등), 밖에서 아이 먹다 흘린거 닦을때 등등등 그냥 아이몸에 대는건 다 면수건으로 닦는다고 보면 됨(엉덩이 빼고)



2. 기저귀


기저귀 고르는게 참으로 어렵다. 태어나자마자 산후조리원에서는 백조기저귀라는걸 쓴다. 그냥 한번쓰면 교체하는 용도로는 괜찮으니까. 

소형의 경우 150매에 16500원이라는 미친 가성비를 자랑한다. 어짜피 신생아는 먹고싸고 먹고싼다. 자주 갈아주면 기저귀 발진같은건 거의 없는 모양(물론 간혹 예민한 아이들이 있긴 하다;)

(사진을 누르면 티몬 기저귀 구입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베이비페어 같은 육아박람회에서 샘플로 몇개씩 주거나 파는 것을 브랜드별로 확보해놓고 사용하면서 테스트 해보는게 제일 좋은 것 같다. 아니면 쓰고 남은 기저귀 무료 나눔해주는 분들께 받아서 써보던가. 무조건 좋고 비싸다고 내 아이에게 맞는 기저귀가 아닐 수도 있다. 우리 둘째는 노브랜드 기저귀 차도 끄떡없더라...(솔직히 발진만 없다면 노브랜드 기저귀도 가성비는 좋은 듯)


3. 젖병


모유수유를 해도 필요한게 젖병이다. 젖병은 하나 살 사놓으면 젖꼭지만 교체해서 사용하면 된다. 우리집은 200ml 2개 300ml 2개로 버티긴 했지만 많으면 설겆이가 간편하다. 자주 세척하기 힘들다면 충분한 갯수를 구비할 것



4. 젖병살균기


젖병을 씻기만 하는걸로 마음이 놓이지 않거나 삶아서 소독이 어렵다면 젖병살균기가 있는 편이 좋다. 내가 살때보다 기능이 더 추가 된거 같지만 기본은 같다. 거대한 칫솔 살균기(?)라고 할까... 8년전 첫째때 구입한거지만 아직도 무리없이 사용 가능한데다가 리모콘 같은 제품도 살균이 되어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 중. 후술할 유축기도 씻고나서 이거로 살균해서 사용했다.


  (그림을 클릭하면 티몬 레이퀸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아이들이 물고 빨고하는걸 전부 소독기에 넣고 버튼만 누르면 된다. 공간을 좀 차지하는게 문제긴 하지만 앞에 거울이 달려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고 있다.(집에 거울이 거의 없는게 ....)


5. 유축기


모유수유를 하는 경우 유축기가 필요할 수 있다. (이미지를 누르면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수동 유축기. 하다보면 손이 아프다는 단점이 있다.

휴대는 간편해서 좋은편


자동 유축기. 대고만 있으면 되니 편하지만 휴대가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다.


유축기란 모유수유 후 남은 젖은 짜내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고 젖을 물기 힘든 아이거나 유두의 모양으로 인해 자꾸 빠지는 경우 유축기로 짜낸 후 젖병을 이용해 먹이면 된다. 우리집은 두개다 써봤는데 수동 유축기는 밖에 외출할때 쓰고 전동유축기는 집에서 사용하는 용도로 구비해두었었다. 어짜피 모유수유기간을 길게 잡지 않은터라 장비는 다른분께 나눔해 드렸지만 말이다. 다만 수동 유축기는 손이 아프고 생각보다 고장이 잘 나는 단점이 있다.


6. 어린이용 보리차

아이가 열이 날때(2019/01/08 - [좋은 글 모음/육아이야기] - 아이가 열날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참고) 맹물보다는 보리차 끓인물을 식혀서 주는게 좋다. 민간요법이긴 하나 효과가 나쁘진 않으니 하나쯤 구입해놓는 것도 좋다.


7. 겉싸개 속싸개


속싸개나 겉싸개는 산부인과에서 주므로 한두개 정도만 더 구비해 놓도록 하자. 일단 세탁은 해야하니까. 게다가 젖을먹거나 분유를 먹거나 토하면 갈아입혀야 하니 여유있는것이 좋다.

만약 겨울이라면 점프슈트나 두꺼운 겉싸개가 필요하다. 추운데도 어쩔 수 없이 밖에 나가야하는 경우 잠깐이라도 찬바람에 노출되면 아이에게 좋지 않으니 꽁꽁 싸매고 나가는 용도로 필요하다. 여름이라면 뭐  선풍기 정도만 있으면 되겠다.



일단 생각나는대로 써봤는데 가장 중요한건 부모의 사랑을 준비하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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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 되면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느라 바쁘다.


잠깐 아차 하는 순간 원하던 선물은 품절이거나 배송일정이 안맞거나 가격이 너무비싸다.


그냥 내 기준으로 연말에 필요한 것들을 정리해 보았다.



1. 호텔 예약


연인이거나 가족여행을 간다면 크리스마스 이브 또는 연말 여행을 고민해보기 마련이다. 그럴때는 호텔을 비교검색할 수 있는 사이트 이용은 필수다. 



익스피디아 - 링크프라이스 전용 7%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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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닷컴 - 12월 5%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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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킹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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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고


가자고 바로가기



호텔스 컴바인 

- 호텔예약사이트 의 포털사이트 위에 사이트들 대부분이 여기서 확인이 가능하다.

할인이고 뭐고 빠르게 확인하려면 호텔스컴바인에서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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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연말 선물


 연말에 선물이 빠질 수 없다. 연인이라면 보석을 미취학 아동이라면 장난감을 취학아동이라면 게임기 같은걸 준비해야 한다.


- 쥬얼리 - 제이에스 티나[바로가기]


보석은 고르기 힘든 것중에 하나다. 특히 너무 화려한것도 너무 밋밋한 것도 관계에 따라 선택이 쉽지 않으니까. 그럴때는 TV에서 협찬으로 자주 나오는 것으로 하면 어느정도는 먹힌다. 활발한 협찬을 하고 있는 제이에스티나는 그런 면에서는 고개를 끄덕인다랄까.


이게 뭐냐고 물으면 - 뷰티인사이드에서 서현진이 하고 나왔는데 너와 어울릴거 같아서 샀다 정도면 되지 않을까?


- 유아 장난감 


연말을 맞아 포털에서 기획전 진행을 노리는게 좋다.


G마켓 메리윈터세일 바로가기


쿠팡 메리크리스마스 세일 바로가기




선물도 좋지만 가장 좋은건 온가족이 모여서 저녁식사를 하는게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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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때부터 보아온 옥토넛 탐험대


아는 부모님들도 많으실거라 생각하는데요.


2018/11/21 - [그래도널의 미니샵] - 옥토넛 기프트 아마존에서 직구해볼까.


지난번 이야기처럼 옥토넛 탐험대 장난감을 2호에게 사주기 위해 고민하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어제 퇴근 했더니 아내가 짜자자자잔 ! 하면서 꺼내더라구요.

이미 아내가 산 링크는 택배를 받았을때는 1개가 남고 오늘 아침에는 0이 되었습니다.


다른 쇼핑몰 다 확인해봤는데 대체적으로 15000원대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뭔가 2천원 이득의 느낌;)

베지멀은 채소(vegetable) + 동물(animals)의 합성어로 옥토넛 탐험대 내에서 씬스틸러 역할을 맡고 있지요. 그 아이들을 전부 만날 수 있다니 내건 아니지만 좋네요



겉 포장을 뜯고 ...

마음 급한 2호는 엄마손에서 빼앗다 시피 뜯어냅니다. 

(아 좀!)

번들팩 피규어에는 베지멀에 대한 내용이 들어있는 책이 들어있습니다.

평소에 솔직히 몰랐는데 다들 이름이 있네요! 허얼

제일 크고 보라색인(왼쪽) 녀석은 그루버입니다.

그루퍼(농어종류?) + 투바(뿌리 식물, 감자 같은거)

맨날 애니메이션보면 물고기 과자를 먹고 다니는데 역시나 설명에도 Eating something 이라고 써있네요 ㅋㅋ


오른쪽 핑크색(오른쪽)은 코디쉬입니다.

코드(대구) + 래디쉬(순무)

요녀석은 크게 뭘 하질 않아서리 기억에 별로 없네요(넘어지는거만 봤나)

2호녀석이 자꾸 가져가서 제대로 찍지를 못했는데요 어쨋건 베지멀 하나하나의 설명이 들어가 있습니다.(설정집이라고 봐도 좋아요)


역시나 피셔프라이스 기대를 배신하지 않습니다.구성이 너무 좋음...

좋아하는 장난감을 받은 2호는 기쁨에 겨운 나머지

장난감을 늘어놓고 프리즈를 합니다.

대체 뭘하는거야 .....


-FREEZE-

댄서로 키워야 할거 같군요

이제 지쳤는데도 뭔가 사열대에 애들 세워놓고 

"나 중대장은 너희에게 실망했다"라고 하는 느낌이....(그와중에 시선처리보소)



오늘 퇴근하면 베지멀들 정보 더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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