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법수 드립력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어지는 전 남친분의 카운터


요약

여자: 전남친이 제대했는데 내가 찼을때보다 잘생겨졌다. 현 남친 곧 군대 가는데 전남친과 잘해보고 싶다

전남친: 응 ㄲㅈ 

진짜 시원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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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갈릭에듀케이션이 답이다.

호랑이도 질질싸게 만드는 통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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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지인한테 들었는데 통쾌감이 너무나도 엄청나서 쓰겠습니다.


100퍼센트 실화를 이야기식으로 풀었습니다.


제 친구는 저보다 키도 작고 덩치도 왜소합니다. 친구가 170정도.. 저는 180이고요.


음 우선 시작하자면 오후쯤에 제가 친구랑 살게 있어서

윗층으로 올라가서 살거 다 사고 내려왔는데 그대로 가긴 좀 그랬어요 .


그래서 평소에 지갑이나 시계에 관심이있어서 그것좀 볼려고

1층에서 이리저리 구경했죠.

근데 뭔가 주위의 시선이 느껴지더라고요 뭔가 그..

손님접대의 시선이아닌 ..

왜냐면 친구는 고시생인데 바람좀 쐬게할겸 데리고 와서

말그대로 꾀죄죄한 모습이엿죠.


면바지+흰면티+모자에 수염크리..

그리고 저는 간편하게 살것만 사기위해서 트레이닝복..


무엇인가 꾀죄죄해 보이는 2명이 비싼 고가품들이 있는 곳을얼쩡거린다?


거기다 사람이 조금 북적거리는 곳에서..?

그리고 제친구는 책을사서 담으려고 가방을 들고 있엇는데

누가보면 ' 비싼물품을 넣기쉬운용도의 가방' 이라고 보기쉬울만큼 간편한 가방으로 볼수도 있었겟죠.


근데 제 친구는 뭐 무표정하게 저만 졸졸 따라다녓고 그리 신경쓰지도 않는걸 보니까

내가 혼자서 너무 민감했구나.. 혼자서 자기비하했구나..

하고생각하고 나갈려고 했죠.


근데 솔직히 저는 뭐 의심살 행동도 없었습니다.

진짜 그냥 지금생각해도 그냥 유리판에서 전시된것만보고..

아니 사실 거기서 훔칠 껀덕지가 있습니까?

그리고 뭐 별로 볼것도 없어서 한5분보고 나올려고 걸음을 띄었습니다.


아니 근데 나쁜생각은 왜케 잘 떨어지는걸까요? 뒤에서 여직원이 부르더군요

근데 제가 아니라 제 친구를요.

제친구는 유리판에서 제가 시계를 보는동안에도 그냥 뒤에서 흘끔흘끔 보기만하면서 그냥 서있기만 했습니다.


오히려 아마 그랬기에 더 지금 제친구가 더 의심받은걸로 생각되네요.

저기요, 거기 모자쓰신분.

제친구가 돌아섯습니다. 덤덤하게요

" 저기 혹시 가방좀 볼 수 있을까요?"

"왜그러시죠?

"아니 그냥 가방 안만 볼수 있나 해서요"

"싫습니다"

"왜 안보여주실려고 하죠?"

"그쪽은 왜 보실려고 하죠?"

"아니 저기 전시된 상품이 없어진걸 봐서요"

"근데요?"


여기서 부터 이제 주위사람들이 점점 쳐다보기 시작했습니다.


그 가판대와 가판대 사이의 통로 있잖아요?

길 가는곳 거기서부터 뭔가 무언의 공간, 그러니까 우리만이 있어야할 그라운드가 형성되고

아무도 그곳에 저희를 지나가지 못해서 저희를 중심으로한 원형의 형태가 만들어 지더군요.


그래서 사람들이 뭐야? 하면서 구경하기 시작하더군요.

"아니 저기 상품이 없어졌으니까.. 그쪽에서 가져갔나 싶어서요"

"안가져갔습니다"

"아니 (생각해보니 이사람이 아니 아니 라는말 굉장히 좋아하대요 말 할때마다 쓴건지 기억 안나지만
아무튼 아니아니 굉장히 많이 썻습니다)

"그걸 어떻게 믿어요?"

여기서부터 점점 까칠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저희는 안훔쳤으니까 가겠습니다"

친구가 휙 돌아서서 갈려는데

대단하더군요 저는 여기까지 이런 상황을 겪어보지 못해서 당황해서 말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데

제 친구는 정말 거침없이 또박또박 할말을 하더군요 다시 봤습니다.


그런데 감탄이 끝나기도 전에 이제야 그 여직원이 팔을 확 잡더군요

"아니 어딜가요? 훔쳐놓고서?"

큰소리로 말하더니 주위가 이제 싸악 조용해지더군요. 그리고 모두 저희를 주목했죠.

저는 이런일을 겪어보지 못해서 완전 얼굴 빨개져 있었는데 갑자기 제친구 얼굴과 말투가 확 변하더군요

운동도 못하고 말도 제대로 못하던 어눌한 제 친구였는데 상상도 못할 변신이였습니다.

"당신 당신말에 책임질수 있어?"

정말 싸늘한 말투였습니다. 그런데 그 여직원은 이미 제 친구를 도둑놈으로 확정짓고 말하더군요

"#$@#$(기억안남) #@$ 훔쳣으면서 어딜가!"

그 여직원도 흥분했는지 얼굴이 벌게지면서 대드는데

제 친구는 정말 무섭도록 침착하더군요.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더니 112에 전화하더니

여기 어디어디니까 빨리 와달라고..기다려"

여기가 중심가라서 경찰서가 가까워서 제법 빨리 오던군요.

그 기다리는 동안 주위는 이미 웅성웅성,, 그 여직원이 제법 끗발이 있는 큰누님인지

허리에 팔얹고 있는데 주위에 동료여직원들은 모두 입벌리면서 손으로 입 가리고 서로서로

그 큰누님 뒤에서서 웅성웅성 소근소근 대더라고요.

곧 경찰이 오니까 친구가 경찰한테 차근하게 말했습니다. 이러이러한 일이 있다고 상황설명을 하고

"내가 지금 가방을 저 여자한테 줄테니 그 안에 훔친 물건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을 하는데 옆에서 지켜봐주십쇼"

곧 여직원은 기세등등하게 가방을 낚아채서 열어보는데.. 금새 당황하더군요.. 왜냐면

제 친구는 그야말로 공부하는 가방이라 사이드포켓이 없고 원포켓 하나뿐입니다.

그 안에는? 그냥 책과 각종 필기구.. 그런데 그 여자는 이 현실이 믿기지 않는지 말하더군요

얼굴이 노래지면서..

"아니 내가 봣는데? 막 가방 열고 닫는거 반짝거리는거 넣는거.."

"그거 펜(봉다리째 있는거 몇개들이로.. 뜯어서 넣는거요"


경찰도 이제 뭔가 휴우 하면서 끝났구나 하고 생각하는걸로 보이고 그 여직원도 어쩔줄 모르는모습을 보이니 저도 이제

끝나가는구나 싶었는데..


이게 시작이였습니다.

"여기 지배인불러" 한마디 였습니다.

그 여직원은 자기가 사과로 끝낼려고 생각했었을텐데 점점 심상치않게 벌어지니 엄청 당황하는 모습이엿습니다.

뒤에 여직원패거리도 웅성웅성...

"저기 저기...정말 죄소.."

말 끝나기도 전에

"사장 부르라고 이 ㅆㅂㄴ아!!!!"

그 넓은 1층의 홀이 쩌렁쩌렁..

초등-중등-고등까지 같은 친구였던 그놈을 회생해볼때 절대 보지 못한 모습이였습니다..

근데 그놈은 초등학교떄 웅변을 다녀서 상도 여럿탄놈이였습니다.

평상시에도 복식호흡으로 단련했다고 해서 2002,2006,2010 월드컵에서 길거리 응원에도 결코 목이 쉬지 않았고

노래방에서도 끝나고 나서 쉭쉭거리는 친구들 사이에서 "어 잘놀았다" 하고 나서는 그놈이 만사크게 외칩니다!!" 하는모습이 오버랩되었습니다.

야단났습니다. 그야말로 벌집을 건드렸습니다. 저도 정신없어서 있는데 뭔가 웅성웅성 대더니

곧 오른쪽인가 왼쪽인가? 아무튼 뭔가 그 유니폼에 어떤 명찰인데 좀 있어보이는 명찰을 달고온 사람이 오더군요.


"저기 ..손님 무슨 일인지.."

그 사람만 해도 딱봐도 저 여직원들보다 높아보이기는 했습니다. 나이가 너무 젊어보이지는 않았거든요.

아.. 이사람으로 끝나겠구나 싶었는데,

"당신 여기 당담자야? 사장불러 니들 윗대라기 다 불러"

"저기..무슨일이신지.."

이제 여기서부터는 완전 똑같지 않습니다.


제 친구가 워낙 속사포였고 저도 기억이 잘 나지 않아서.. 대충씁니다.

"저기 저 여직원이 날 도둑놈으로 몰았어 여기 모든 사람들 사이에서 날 망신줬다고 직원교육을 어떻게 하는거야?"


"저기 정말 죄송합니다"

"됐고 사장불러 안부르면 내가(고시생임) 이 ㅆㅂ할수 있는 모든 민사 형사 고소 다 걸어버리고 소비자센터에 신고할꺼야!!"

저는 설마 더 윗사람이 오겠나 싶었는데.. 진짜 친구덕에 고객의 힘이 얼마나 쎈지 뼈저리게 느꼇습니다.


진짜 양복입은 사람이 오더라고요. 나이가 제법 들어보이시는..

그리고 먼저 사과하시면서 뭘 원하시는지 묻더라고요.

"여기 사장님부터 팀장님 그리고 직원까지 정식으로 정중히 사과하세요"

"정말 불편함을 끼쳐서 죄송합니다."

뭐대충 이렇게 세사람이 사과를하더군요. 제 친구도 좀 풀렸고요

그리고 그 사장님이 주머니에서 봉투를 꺼내시는데 상품권인데 사죄의 의미라고 했는데

제 친구가 "됐습니다, 이런거 바라려고 한게 아니고요. 그냥 제가 받은 의심을 푸는걸로 됐습니다 가보겠습니다."

하고 같이 둘이서 나왔습니다.

사장님은 끝까지 배웅하시더군요.. 역시 큰백화점의 사장은 뭔가 다르다 라는느낌이 확실히 드는..

아무튼 끝나고 나서 친구한테 왜 거절하냐고 물었죠. 친구도 공부하면서 힘든주제에..


그런데 그 말이 장관이였습니다.

"받으면 뽀대가 안살잖아"


3줄 요약

1. 고시생친구랑 백화점 아이쇼핑하러감

2. 여직원이 우리 도둑으로 몰아가서 경찰부르고 확인시켯는데 훔친물건없어서 친구가 매니저, 사장님 다 불러서 사과받음

3. 사장님께서 상품권 주시려는거 안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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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예능 프로중에 "Family Feud"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일단 포맷은 친구 또는 가족으로 이루어진 두 팀이 어떠한 질문에 대해 100명에게 물어본 대답을 번갈아 가면서 맞추는 내용

(100명의 대답중 같은 대답을 한 숫자를 모아서 순위를 매기고 7개 또는 8개의 질문에서 연속으로 답을 맞추면 되는 거)


문제는 대체 어디서 어떤 사람들 100명에게 물어보는지 모르지만 살짝 "위험한" 게 답으로 나오는 확률이 높다는것 

(거기에 더해서 전체 관람가 방송임)

진행자인 스티브 하버의 표정이 압권이다...

일반인이 섹드립을 펑펑 날려버리는데 MC가 대놓고 섹드립을(신동엽 마냥) 날릴 수도 없어 당황하는게 킬링 포인트


아 진심 채널변경에 삶의 연륜과 내공이 느껴진다 ㅋㅋㅋㅋ

아 지옥드립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반인인데 진심 저세상 드립부터 섹드립 인종드립 안하는게 없음 종교드립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MC의 표정도 개웃김

아 진짜 오늘도 고통받는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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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소름 돋았다.


책으로도 나왔다고 ?


역시 뷔페니즘, 페미코인, 페미는 돈이 된다 ....


아니 진심으로 여경이라고 불리는게 싫고 경찰관이라고 불리는게 좋다면


1. 여경의날 폐지하자고 해라. 왜 여경의날을 만들었음?


2. 시험도 "여경" 특혜 받지 말고 다른 "경찰관"과 같은 시험으로 응시해라. 팔굽혀 펴기 그지같이 하지 말고 


3. 업무로 밖에 나왔으면 팔짱끼고 뒷에 있지 말고 달려들어라. 뭐 모니터링 요원이니


4. 진정 휴머니즘이라면 말 하나에 연연하지 말고 제대로 업무를 봐라. 제대로 경찰 업무를 보는 경찰관 누님들 보고 비하하지 않는다. 


5. 성별차이 가지고 징징대지 말고 강력계 지원도 좀 하고 조폭들 때려잡으러도 가고 해라. 경찰을 불렀는데 여자 경찰이 오면 일단 내 신변이 안전하지 않다고 느껴지는걸 어떻게 해야 하니 ? 여성 전용 경찰관인거니 ?



그런데 ... 착각하고 있는게 있음


어짜피 남자 경찰이든 여자 경찰이든


 다 짭새라고 하지 여짭새라고는 하지 않잖아?


그러니까 다들 경찰 하지말고 짭새라고 합시다 짭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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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근무중 회사에 아줌마가 차대고 사라짐

2. 퇴근시간에도 안와서 회사문 닫고 퇴근한거로 아줌마랑 시비붙음

3. 사장이 등장해서 관광시킴-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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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운전자도 좀 배려해주자

적당히 해야지...

스몬비도 문제지만 멀쩡히 두눈뜨고 자신이 차보다 빠를거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문제

편도2차선은 그나마 정상참작의 여지라도 있지...



아니 미친 둘이 어딜 그렇게 급하게 가시나??

너무도 태연하게 횡단하시는 아주매미...

차오는 방향 자체를 모르면 어쩌자는거임?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단다

제발 부모말좀 듣고 막 뛰쳐나가지 말자

아니 방패를 든 자라니라니?

자전거도 신호 지켜야 하는거 모름?

앞만보고 뛰어가지 말자. 트럭 운전자는 뭔죄니

아니 지가 차인줄 알았나? 플래쉬인줄?

횡단보도가 먼것도 아닌데 왜 애데리고 저 지랄임?

무슨 좀비마냥 줄줄이네

와 씨 속도보소 그 사이를 넘어갈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나?

무단 횡단하면서 반대쪽 차오는지 안보는 패기

아재요 그것도 차 아닌교? 직각으로 건너는건 뭔 생각임?

틈만나면 튀어나오는 자라니의 패기

자신의 몸의 강함을 실험하고 싶으셨던 강자

철푸덕

와 할머니 기술보소 ... 도사인줄?

그리고 그는.... 

나에게 후진은없다. 달려라 내 발!

무단횡단 끝판왕. 혼자 사고내고 무단횡단으로 튀기... 열받아도 못쫒아가겠는데?


과연 무단 횡단자에 대한 처벌이 있어야 하지않는가 싶은데 현실은...


영상 중 특정 성별이 많이 보이는 건 기분탓입니다.

남녀노소 할거 없이 개념을 물말아 쳐먹고

자신의 생명을 담보로 

내 다리와 예지능력을 극한으로 펼치는 사람들이 많아서

운전자는 운전할때 조심하고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합니다.


와 근데 보다보니 계속 보게 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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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보배드림(처가집에서 깐풍기 시켰는데)


부산의 처갓집에서 깐풍기(3만원 가량)를 시켰는데 50분만에 온 치킨깐풍기가 저모양이었다는것


사장은 원래 자기집은 이렇게 나간다고 변명했다는데


지금까지 이런 깐풍기는 없었다. 이것은 치킨인가 깐풍기인가.


아 진짜 저런 사람도 장사하고 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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