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돼지 열병 확진 판정이 17일 18일 두번이나 기사가 나오는데 대체 아프리카 돼지 열병이 뭐길래 이 난리일까?


아프리카 돼지 열병(African Swine Fever, ASF)은 전세계적으로 퍼지고 있는 치명적인 바이러스성 출혈성 돼지 전염병이다. 이름처럼 아프리카에 서식하는 혹멧돼지, 숲돼지 등의 돼지과 동물에 더부살이하던 바이러스로, 토착종 돼지들은 면역력이 있기 때문에 보균,감염되어도 별다른 증상이 없다. 또한 흡혈성 물렁진드기류(Ornithodoros spp.)에 의해 개체간,종간 감염으로 확산될 수 있다.

출처: 나무위키 아프리카 돼지 열병


원래는 일정 지역에서만 발생하는 토착 전염병이었는데 모종의 이유로 이곳 저곳에 확산된 것


그런데 이 돼지 열병이 무서운게 다른게 아니다.


치.사.율. 100%.


뭐라고? 100%? 이게 어떤건지 감이 오는가?

역사적으로 무시무시했던 흑사병/에볼라도 100%인적은 없었다... 심지어 이놈은 백신도 없다.(양돈 농가에게 애도를...)

그런데 이 돼지 열병의 무서운점은 전파력도 강하다는 거다.

돼지열병에 걸린 돼지고기를 적당히 조리한 상태에서(바이러스가 죽지 않은 상태에서) 건너 건너 먹어도 발병한다.

바이러스를 죽이려면 70도 이상에서 30분간 가열해야한다는데 그보다 덜 조리된 상태에서 남은 잔반을 돼지에게 먹이거나

그걸 먹은 사람이 돼지 근처에서 똥을 싸거나(?) 등등의 방법으로 순식간에 퍼질 수 있다는 것.

(육포나 햄 등으로도 퍼질 수 있댄다...)


2019년에 이 돼지 열병이 확산된 것은 미국에서 시작된 중국의 경제재제가 큰 몫을 했는데 미국에서 최대 소비국인 중국으로 돼지 수출을 중단하면서 중국에서 한창 돼지열병이 들끓던 러시아의 돼지고기를 수입하게 되었는데 이 돼지고기가 유통되면서 돼지열병이 확산되게 되었다고 한다.


중국은 이미 40% 이상 돼지고기 가격이 폭등하고 있다는데

캠핑시즌에 우리나라에도 17일  파주, 18일 연천 에서 확진 판정이 나오면서 돼지고기 가격이 요동을 치고 있는 상황


다행이 인간에게는 감염되지 않는다고는 하지만 소고기와 가격이 같아진다면 누가 돼지고기를 먹을까?

(게다가 가격가지고 장난치는걸 그동안 많이 봐왔던 사람들은 어짜피 대체재를 찾기 마련...)


아무래도 당분간 돼지고기는 포기해야 할 듯.


돼지고기 말고 치느님이나 양꼬치 먹으러 갑시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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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ytn.co.kr/_ln/0103_201907111117139865


아니 뭐라고요? 대법관님 이게 무슨소리요. 파기환송이라니?

우선 파기 환송이 뭔지 알아보자. 우리나라 민사소송법에 따르면 아래와 같이 명시하고 있다.

민사소송법 제436조(파기환송, 이송) ①상고법원은 상고에 정당한 이유가 있다고 인정할 때에는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원심법원에 환송하거나, 동등한 다른 법원에 이송하여야 한다.

②사건을 환송받거나 이송받은 법원은 다시 변론을 거쳐 재판하여야 한다. 이 경우에는 상고법원이 파기의 이유로 삼은 사실상 및 법률상 판단에 기속된다.

③원심판결에 관여한 판사는 제2항의 재판에 관여하지 못한다.


형사소송법

제366조(원심법원에의 환송) 공소기각 또는 관할위반의 재판이 법률에 위반됨을 이유로 원심판결을 파기하는 때에는 판결로써 사건을 원심법원에 환송하여야 한다.


제367조(관할법원에의 이송) 관할인정이 법률에 위반됨을 이유로 원심판결을 파기하는 때에는 판결로써 사건을 관할법원에 이송하여야 한다. 단, 항소법원이 그 사건의 제1심관할권이 있는 때에는 제1심으로 심판하여야 한다.


제391조(원심판결의 파기) 상고이유가 있는 때에는 판결로써 원심판결을 파기하여야 한다.


제397조(환송 또는 이송) 전4조의 경우 외에 원심판결을 파기한 때에는 판결로써 사건을 원심법원에 환송하거나 그와 동등한 다른 법원에 이송하여야 한다.

즉 1심(지방법원) 2심(고등법원) 에서 판결한 판결을 다시 하라고 돌려보내는 것이다. 그런데 보통은(아닌경우도 있지만) 파기 환송의 경우 기존 판결이 뒤집어지게 된다. (안그러면 무한 반복되니까.)

대법원의 파기 환송 취지는 행정절차 위반한 잘못이 있다는 것인데 ...

"비자발급 거부 처분에 행정절차를 위반한 잘못이 있다며 항소심 재판을 다시 하라고 결정

[출처: 중앙일보] [속보] 유승준 판결 뒤집혔다…대법 "비자발급 거부 위법""


어짜피 법적인 것에 감정을 섞지 않고 판단한다면 행정절차 위반에 따라 파기 했다는 것인데 만약 행정절차가 문제가 없었다는 것만 입증하면 확정이 가능하지 않을까?

파일:attachment/스티브 유/스티브~1.jpg

스티븐 유가 욕을 먹는 이유는 그 당시 연예인으로는 거의 최정상급에 있었음에도 방송에서 공공연하게 저렇게 군대를 갈 것이라고 이야기를 했던 것과 심지어 사회복무요원(공익)으로 판정을 받아놓고 지인두명을 팔아(귀국보증제도) 출국한 뒤 그대로 미국 시민권 취득하고 눌러 앉은 것 때문이다.

사람들이 분노하는건 군대를 안가서이기도 하지만 흔히 말하는 구라치는 연예인의 뻔뻔함에 더 큰 분노를 느끼는 것이다.

군대 가야지요 -> 하지만 난 아님 ㅇㅇ

부모님 얼굴만 보고 올게요 -> 부모님과 이야기 해보니 한국 국적은 포기하는게 맞을 듯 ㅇㅇ

전 정말 반성하고 있습니다 -> 늬들때메 스트레스 받아서 우리 아버지가 방광염 걸리셨음 -_-

우리 자식에게 떳떳한 부모가 되기 위해 도와주세요 -> F-4 비자는 돈벌이 수단의 비자임

 * F-4 비자란?

조선족, 재일교포, 재미교포, 고려인 등의 재외동포에게 F-4 비자를 발급하고 있다. 정확히는 법무부가 2012년부터 중국과 옛소련지역 동포 중 단순노무 종사 가능성이 작은 대학졸업자, 기업대표, 각종 예능인 및 운동 선수, 기능사 이상 자격증 소지자, 만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발급하고 있는 장기체류 비자다. 유효기간이 없고 3년 단위로 갱신만 하면 한국에서 계속 생활할 수 있다. F-4 비자로는 공사장이나 식당 일처럼 ‘단순하고 일상적인 육체노동을 요하는 업무’에는 종사할 수 없다. 2012년 도입 당시 한국인의 일자리를 뺏을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마련된 규정이다.


2017년 5월 부로 내국인 일자리를 보호하기 위해서 F-4 비자는 상당수의 직종에서 취업이 제한된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 참고.


스티브 유가 이걸 엄청나게 갖고 싶어하지만 대한민국 국방부에서 스티브 유에게 F-4 발급을 하지 못하도록 차단하고 있다. 국방부의 입장에서는 목숨걸고 해야 하는 게 이게 스티브 유에게 허락된다면 아주 좋은 병역기피 수단이 발굴되어 결국 대한민국 국군 병력 충원에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만약, 스티브 유에게 이게 발급이 된다면 스티브 유는 대한민국 영토 내에서 라이브 콘서트를 하는 게 가능해진다.


그리고 최근 법률 개정이 이루어져서, 2018년 5월부터 병역을 이행하기 전에 국적을 포기한 남성[1]은 41세가 되는 해의 전년도 까지 F-4 비자를 받을 수 없으며, 재외동포는 신분상 외국인이지만 일반적인 출입국 정책이 아닌 '재외동포의 출입국과 법적 지위에 관한 법률'(재외동포법)의 적용을 받아 다른 외국인이 받을 수 있는 일반적인 취업비자 등의 취득도 불가능하다고 한다. # 한마디로 병역을 필하지 않고 대한민국 국적을 상실한 남성은 40세까지 대한민국에서 돈을 벌며 살 수가 없게 된다.


만약 저렇게 해서 스티븐유가 복귀 하게 된다면 아마 많은 수의 사람들이 미국시민권을 미리 준비하고 받자마자 F-4 비자관련된 자격증 취득해서 병역을 기피하는 병역기피 시즌이 시작될 것인데 참으로 애들도 안 낳아서 문제인 나라에서 군부대 잘~ 돌아 가겠다. 


사람들이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우리는 아직 "휴전국"이고 위에 우리를 "주적"으로 삼고 있는 거머리 같은 곳이 있다는 거다.

근데 이걸 허용한다고? 와 진짜 포스팅 쓰다가 욕을 몇번한거야

일단. 대법관님 군필인지부터 좀 봅시다. 자녀까지 싹 다 ... 아오 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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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 어디?


미개봉이라고 해놓고 개봉된 사진 무엇?


미듬 신뢰 오타 무엇?


여전히 중고로운 평화나라...


(저 아이디 더치트 확인 시 사기 전적 1건 나온분)


역시는 역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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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기사는 여기: 여성 경찰이 취객 제압 못했다고…"여경 다 없애라"는 사람들


여경을 다 없애라고 하는 것이 우스워서 들어간 기사에 어이가 털리는 기사내용


사건의 발단은 13일 중국인을 제압하는 도중 남성경찰관이 제압 중 다른 동료가 뛰어 들었고 여경을 밀치고 2:1로 대응한데서 나온것

여기까지는 이해할 수 있다. 이게 왜 여경을 없애라는 청원으로까지 번지고 투덜거리는지 이해가 되긴하지만(최근 지속적으로 논란이 커지고 있으니까) 그래도 좀 너무 나갔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기사에...


여성 경찰 무용론에 대해 경찰은 "경찰 업무를 너무 좁게 해석한 것"이라고 했다. 서울에서만 하루 평균 1만 건의 112 신고가 들어오는데 이 중 60~70%는 물리력 행사가 필요하지 않은 단순 안내나 도움 요청이다. 이영상 서울청 생활안전부장은 "현행범을 체포하는 경우처럼 경찰관이 직접 물리력을 쓰는 경우는 하루 100~200건 수준"이라며 "업무 중 많은 경우에서 여성 경찰의 섬세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여기서 경찰의 답변을 해석해 보자


1. 물리력 행사가 필요하지 않은 건이 70%이다.

   -> 물리력도 행사 가능하고 안내와 도움도 가능한 남성 경찰

   -> 물리력은 행사하기 어려우나 안내와 도움은 가능한 여성 경찰

  범용성에는 남성 경찰이 더 뛰어난데????? 그럼 더더욱 남성 경찰을 뽑아야 하는거 아닙니까? 


2. 직접 물리력을 쓰는 경우는 100~200건 수준이다

   -> 그러니까 그 200건에 여성 경찰이 배정되면 시민이 피해보는건 감수하라는 건가?


3. 업무 중 많은 경우에서 여성 경찰의 섬세함이 필요하다.

   -> 섬세함이 여성에게만 있다는 성차별적 발언이네요. 페미니즘 공부하세욧!



살과 살이 부딪치는 출동 현장에서도 여성 경찰관이 필요하다. 남성 경찰들이 여성 피의자, 피해자에게 대응하기 위해 여성 경찰관에게 지원을 요청하는 경우도 많다. 자살을 시도하는 사람이나 예민한 상태의 피의자와 대화를 부드럽게 이어가는 데도 여성 경찰관이 유리한 측면이 있다는 것이다. 성범죄 여성 피해자 조사도 여성 경찰이 맡는다. 현직 경찰관인 장모 경위는 "남성 경찰관이 술에 취한 여성에게 어설프게 대응했다가 성추행 논란이 생긴 경우가 있었다"며 "그렇다고 남성 경찰관을 없애자는 이야기는 안 나오지 않느냐"고 했다.



1. 남성 경찰관이 성추행 논란이 생긴경우가 있었다. 그렇다고 남성 경찰관 없애자고 안나오지 않느냐

   -> 진심 제정신으로 하는 소리인가? 어딜만지시는거에욧! 빼애액 한거로 남성 경찰관을 없애자고?

       술취한 남성을 여성 경찰관이 대응 했습니까? 그건 또 위험하니까 안하시겠지요? 같은걸 놓고 비교해야지

       무슨 말도 안되는 논리지? 성추행 논란이 일어나니까 여성 경찰관이 필요합니다가 되었던 거지 이제는 

       술취한 여성은 여성 경찰이 오기전에는 건들지 말라는게 대응 방침인거 같은데? 누가 그 사태를 만든건지 봐바라



즉 나 또한 남성이건 여성이건 상관은 없지만 내가 경찰을 필요로 했을때 그 경찰이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거나 내가 도와줄 정도의 사람이라면 싫다는거다. 저 앞에 강간범이 있는데 나타나서 "괜찮아요. 많이 놀랬죠?" 라고 할 경찰이 아니라 공중날라차기로 턱을까고 제압할 경찰이 필요하다는 거다.


아니 정작 눈앞에 강도가 나타나서 위협할때 여성경찰이 뛰어오면 민원 넣을 인간들이 뭔 논리로 말을 하는거야

분명 여성경찰이 필요한 부분도 있고 남성 경찰이 필요한 부분도 있지만 여성경찰 시험 논란 같은걸 볼때는 차라리 남성 경찰을 더 뽑는게 낫지않나?

뽑을거라면 기존 남성경찰인력 충원 + @로 뽑는게 낫지 기존 경찰의 비율로 뽑는건 반대. 기사에서 말하듯 25%를 유지한다면. 내가 강도에게 위협을 받을때 나를 도와주러 오는 경찰이 여성일 확률이 25%라는거다. 차라리 총기를 휴대 가능하거나 무기를 막 쓸 수 있는 나라라면 상관없지만 거의 대부분 몸싸움하게되는 우리나라 특성상 기초체력이 나보다는 높은 분이 오셔야 나도 안심할 수 있는거 아닌가.


남자고 여자고간에 체력검정 수준 올리고 전투력이나 좀 올렸으면 좋겠다. 

업무 귀찮아하는 썩은 물들도 좀 갈아치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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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5 - [사건 사고 모음/온라인사건사고모음] - 여성운전자와 아이들에게 쌍욕시전한 레니게이트 차주 추노중인 보배형님들

2018/09/14 - [사건 사고 모음/온라인사건사고모음] - 진천 레니게이드 근황

2018/09/17 - [사건 사고 모음/온라인사건사고모음] - 진천 레니게이드 근황 - 허무한 결말


이제 진천하면 빨간 레니게이드라고 공식이 성립할정도로 유명해진 진천의 레니게이드 차주님


최근들어 다시 열렬히 보배드림 형님의 사랑(?)을 받다 못해 사과문을 올리게 되는데


>>보배 형님들의 사랑 <<


그냥 진천에서 빨간 레니게이드 94XX 가 범칙금 발생할만한 일 하면 바로 바로 신고 신고 신고 

(교통법 위반행위를 신고 하는건 시민으로서 당연한 일인거 아시죠? 다만 이분은 너무 유명한데다 위반을 너무 많이 하심 ㅋ)


결국 3주간의 상품권(?) 발송에 힘입어 사과를 하게 되는데




운전면허증을 공개하며 사과를 하기에 이르른다. 


여기서 진천 레니게이드 사건은 결말이 날 것으로 생각했으나...



댓글은 매우 냉랭하다 못해 짜증 내는 중


즉 너의 사과문이 보고 싶어서 하는게 아니기에 상품권 발송은 계속 될 듯


1. 보배드림에서 사과문이란 진정성이 느껴지도록 실제 피해자를 뵙거나 연락하여 사과를 하고

2. 피해자가 사과를 받아들인 후 보배드림에 받아 주었다고 글을 올리면 해결되는 것


하지만 저렇게 올리는 사과문은 단지 지금 계속 주정차위반 딱지 등 과태료 상품권이 너무 날아오니 현재의 문제만 해결해 보자고 급하게 올린 말 그대로 "보배드림에 사과까지 하고 얼굴까지 깟으니 그만좀 해" 라는 의미의 4과문 으로 받아들이시는 것


그러게 빨리 사과하지 그러셨어요 ....

그리고 보배드림 게시판에 왜 사과해요. 피해자에게 사과하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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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탕집 성추행 항소심 판결이 나왔다.


그 짧은 순간 스친것 가지고 6개월이 나왔던 것도 어이가 없는데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40시간 성폭력 치료 이수가 되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788786)



도대체가 이해가 되지 않는 판결이지만 이런식으로 가다가는 몸에 갑옷을 두르고 다녀야 안심이 될 상황



술집에서 술을 먹고 이동 중 여자와 스쳐지나간 상황에서 여자가 갑자기 "어딜 만지시는 거에욧?" 이라던가

"저사람이 절 성추행 했어요!" 라고 외치는 경우 당황하지 말자


그 말을 들은 그 자리에서 바로 주먹으로 여자를 공격하면 해결된다.


농담같지만 진짜다.


  1. 1. 일반적인 상해 양형 기준
유형구분감경기본가중
1일반상해2월 ~ 10월4월 ~ 1년6월6월 ~ 2년6월
2중상해6월 ~ 1년6월1년 ~ 2년1년6월 ~ 4년
3사망의 결과가 발생한 경우2년 ~ 4년3년 ~ 5년4년 ~ 8년
4보복목적 상해6월 ~ 1년6월1년 ~ 2년1년6월 ~ 3년

https://sc.scourt.go.kr/sc/krsc/criterion/criterion_47/violence_01.jsp(양형위원회 참고)


  • 나. 강제추행죄(13세 이상 대상)
유형구분감경기본가중
1일반강제추행~ 1년6월 ~ 2년1년6월 ~ 3년
2친족관계에 의한 강제추행/주거침입 등 강제추행 /특수강제추행1년6월 ~ 3년2년6월 ~ 5년4년 ~ 7년
3특수강도강제추행5년 ~ 8년7년 ~ 11년9년 ~ 13년

https://sc.scourt.go.kr/sc/krsc/criterion/criterion_47/violence_01.jsp(양형위원회 참고)



술을 마시고 있던 상황이라면 나중에 그 당시를 심신미약으로 우길 수 있으므로 감경 기준으로도 상해기준보다 가중을 받아도 일반 상해의 경우(전치 4주 이하) 강제 추행(일반적으로 걸리는게 이거)보다 형량이 낮다.

게다가 폭행죄로 처벌 받은것이 성추행으로 처벌 받는 것보다 사회 인식도 낫다. 


게다가 폭행했을때 상대방이 나를 때렸다면 쌍방폭행으로 같이 걸릴 수 있으니 더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성추행은 한쪽의 진술에 의해서 영혼까지 털린다는걸 기억해라)


*물론 범죄는 나쁜겁니다. 그냥 근처에 여자가 있다면 피하세요. 그게 오래도록 편안하게 사는 방법입니다.*


아무리 법이 모두를 커버하지 못한다지만 솔직히 곰탕집 사건은 너무했다.


그 여자분은 지금이야 졸라 기분 좋겠지만


그때 같이 있었던 사람들이 니가 어떤 사람인지와 어떤 행동을 했는지를 다 알고 있기때문에


아마 하나 둘 너의 평판은 떨어질거고 네 근처에는 아무도 없는 상황을 곧 마주할거다.


지금이야 얼굴보고 지내니까 니편 들어주기도 하고 (어딜가나 있는)네편인 남자들이 있겠지만 걔들 다른 단톡방에서 뭔소리 하고 있는지 못봤지?


지금은 즐기렴 



이딴 그지같은 법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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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3 - [사건 사고 모음/숲속각] - 장자연 두번 죽이는 허위진술 논란 일단 숲속각 재자

2019/03/14 - [사건 사고 모음] - 버닝썬 승리 정준영의 연결고리는 故 장자연 사건일까


숲속각 잰다고 하자마자 해외로 출국하는 클라스...


그 와중에도 아프리카TV로 방송하면서 기자들에게 막말하는 클라스....


아 숲에서 각재야하는데 자꾸 나오게 만드는 이유는 뭘까.



다음은 킹리적 갓심


1. 윤지오는 장자연과 친분이 있던건 맞는거 같다. 하지만 깊은 관계는 아니었던듯


2. 책낼즈음에 이걸로 한탕 벌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영리한 그분.jpg


3. 하지만 버닝썬 사건에 휩쓸려 자신이 이슈가 안되니까 어떻게 했는가?



역시 연기자는 클라스가 다르다는 생각이 든다... 이게 바로 그 클라스지


4. 박훈 변호사의 "윤지오씨가 증언한것 때문에 패소가 되었다" 라는 글과 고소한다 함 심지어 출국금지까지 걸려고 함



5. 윤지오의 반발



 보통 이렇게 몰리면 자신의 억울함을 풀기위해 노력을 할거다 라고 생각하고 이때까지만 해도 여론은 윤지오의 편이었다. 심지어 몇몇 국회의원은 윤지오를 지지하기도 했다...




그.런.데



??????????????????????????????????????????????????????????????????????????????????????????????????????????????????


원래 출국하려고 했었다는 4월 4일이었는데 이제 출국하는거는 그거 핑계로 튀는 것처럼 보이지 않나?

심지어 고소하고 1일만에??????????????????????????????????????????????????????????????????????????????????????



박훈 변호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원래 윤지오는 24일 이후에도 여러 일정이 있었다. 23일 새벽에 내가 고소장 접수를 예고하자 23일 저녁 비행기를 예약했었고 23일 오후 4시에 내가 기자회견을 하자 출국 일정을 미루더니 오늘 아침 비행기로 예약했다.
다시 저녁 비행기로 변경하고는 출국장으로 가버렸다"고 주장했다. 박훈 변호사는 "이런 점을 우려해 출국금지 요청을 하였던 것인데 고소한 것만으로는 출국 금지할 수 없다는 경찰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한다"고 말했다. 

박 변호사는 이어 "윤지오에 대한 법적 대응은 계속적으로 할 것"이라며 "윤지오에게 후원금을 입금했던 여러분들이 윤지오에 대한 사기 고소에 동참하겠다고 해 작업 중이다. 당시 로드매니저였던 분에게 있지도 않는 사실을 들어 심한 명예훼손을 했던 부분도 추가 고소할 것"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또 윤지오를 향해 "윤지오는 캐나다로 출국했지만 경찰 소환 통보에는 당당하게 응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킹리적 갓심으로 이제는 숲속에서 뛰쳐 나와도 될거 같은데?????????????????


이렇게 또 윤지오 게이트 타나요. 저거 사실이면 진짜 미친거지  어떻게 동료 팔아먹어서 자기가 호의호식하냐


진술만 믿고 지지하던 국회의원들은 그럴리 없다며 정신승리중...


감성코인 잘먹었다 꺼억



저래놓고 나중에 사자의 눈물 나오겠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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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한창 버닝썬 관련 건이 장자연 사건 덮기 위해서 벌인 거라고 추측했는데


버닝썬 승리 정준영의 연결고리는 故 장자연 사건일까


이런 개뿔... 역시 뭐든 숲속각 재야하는 거였나.


세계일보발 윤지오 씨의 만행이 드러났다.



장자연 관련 책 내면서 유족들과 상의 따위는 없었다.


이니셜 처리할거고 업계 전반적 이야기 할거다


이슈를 키워서 그동안 못했던걸 해보겠다??????????

어준이 형... 2일에 한번은 보는데 ㅠㅠ 얼굴 어두워지시겠네




역시 헤어가 더 신경 쓰였지요...




아하~ 이게 다 돈? 인기? 관심?



저걸 보고나니 예전에 썼던 글이 부끄러워 진다...


언제고 숲속각을 쟀어야 하는데 나도 분위기에 편승한 모양


일단 숲속각 재야하는 이유는


카톡에 공개된 사람이 일단 하트 아니면 알수없음이다. (조작도 가능함)


윤지오의 말에 신뢰성을 어지럽히는 공작일 것이다. (네거티브전략)


윤지오를 공격함으로써 하나의 구축점을 처리하고 장자연 사건의 추진력을 줄이기 위함이다. (고전적인 수법)



그렇기 때문에 정황상 윤지오씨의 말을 믿기에도 언론의 말을 믿기에도 확신이 부족한 상황


지금까지 피카츄 배 많이 쓸어봤지만 이것도 피카츄 배나 쓸면서 지켜보자

우리는 이미 한쪽입장만 듣고 뒤통수까이는 경험을 많이 해봤다. 

닳고 닳은 네티즌이라면 이리갔다가 저리갔다가 하지말고 신념을 가지고 지켜보자

윤지오말이 사실이건 아니건 故장자연 사건은 재수사해야 하고 이 사건과는 별개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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