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를 켜고 보면...






마지막이 반전임.
(스트립걸 배달이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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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하나  하나씩 글을 썼어야 했는데 귀찮으니까 대충 리뷰해보자

 

1번 타자는 기존 유선 청소기가 흡입하는쪽이 찢어지면서 교체하게 된

 

일렉트로룩스 에르고 라피도

 

 

청소기가 없으면 정서불안이 생기는 아내님을 위해

집근처 이마트에서 급하게 공수해온 아이

가격은 10만원대 였고

그당시 잘나가던 다이슨 형님의 1/5 가격도 안되었던 거 같다.

잠깐 써보고 생각해보자고 해서 구입

 

2달전부터 충전해도 방 두개 하면 끝나는

조루 배터리로 운명을 달리 하심

 

1년간 실사용한 대충 리뷰

거치대에 거치하면 충전이 되고 거치대에 보이는 것처럼

추가 솔도 수납할 수 있다. 

 

애초에 이녀석은 예전 핸디 청소기에 케이스를 씌워서

크기를 키워놓은 녀석임.

그래서 그런지 먼지통이 핸디 청소기만하다.

먼지통을 분리하려면 1차로 핸디청소기를 분리한 뒤에

먼지통을 분리해야 한다. 

먼지통도 작은데 매번 꺼내려니 불편

불편함은 먼지가 쌓이는 것으로 이어지고 흡입력이 떨어지고

배터리가 과부하 걸리는 것으로 이어진다

(단순 추측)

이유야 어찌되었건 이아이는 더이상 못써서

글쓰는 현재 시점에서 폐-기

 

다만 무게에 비해 무게중심이 바닥에 있어

들거나 하지 않으면 크게 무거운걸 못느꼈고

핸들링이 매우 편했음

게다가 거치대 없어도 혼자 서있을 수 있는건

청소하다 다른거하다 다시 청소기를 돌릴땐 매우 좋았음

다만 우리가 무선청소기를 처음써서 그런가 항상 풀파워로 작동시켜서

금방 배터리가 날아간 모양


2번 타자는 3번 타자가 오기 전 하이마트 갔다가 처형이 사준 제품

 

스위스 밀리터리 SMA-202R

대략 10만원 중반이었던 가격이었던 것 같다.

스위스 밀리터리 브랜드라면 공구로 유명했던거 같은데

나보다 오히려 아내가 브랜드를 알아보더라...

(나는 보쉬 같은건 알아도 스위스 밀리터리는 몰라요;;)

 

이녀석은 기존에 쓰던 에르고 라피도보다 좀 큰편인데

무게중심이 위에 있어서 처음돌릴 땐 좀 무거운느낌이 난다

무게중심이 위에 있다 보니까 아무래도 엄청 가벼운 아래쪽이 나도 모르게 떠서

핸들링이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었음

실제 먼지통은 커보이지만 MAX로 되어 있는걸 보면

기존 에르고 라피도와 큰차이는 없어 보임

 

다만 먼지 비우는게 버튼 하나로 툭 하고 비울 수 있게 되어서 좋음

 

거치대까지 조립하고 나서 당황한 부분은

에르고 라피도처럼

거치대에 걸치면 충전되는 접촉식

충전단자가 미제공이라는 것

 

손잡이 부분에 아답터 잭을 끼워야 하는 우스운 상황

 

다만 신상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풀파워로 집안 청소를 해도

4칸중 1칸이 없어질까 말까해서 자주 충전하지는 않아도 되어서 다행

 

3~4일 써보니 에르고라피도는 쌀을 치울때

쌀이 뒤로 튕겨나갔는데 이건 좀 덜한 편이다.

 

아내말로는 좀 무거운거 말곤 좀 괜찮다고 함

 


 

3번타자는 1번타자가 운명을 달리하기 전 큐텐에서 온라인으로 구매한 

 

샤오미 드리미 V10

온라인 구매가로 10만원 중반으로 구입했는데 5일정도만에 배송이 왔다.

 

샤오미 감성은 이제 흰색이 아니면 안되게 되버렷!

 

원래 V11을 구입하려고 했는데

이것 저것하면 40만원 가까이 될거 같아서 포기하고 고른 제품

(하지만 이 결정으로 아내에게 등짝을 맞게 되는데.... 후술)

 

상자를 열면 이제는 샤오미의 아이덴티티가 되어버린 골판지 박스가 반긴다.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딱 맞게 골판지 상자가 들어차 있다.

 

손과 발이 되어줄 브러쉬

 

1번타자(에르고라피도) 2번타자(스위스밀리터리)의 브러쉬와는 다르게

뽀송 뽀송한 브러쉬다.

 

1번 2번 타자의 기본 브러쉬와 같은 재질은 작은 크기의

진드기 청소 브러쉬로 제공해 준다.

 

장단점이 있겠지만 뭔가 액체가 묻으면 안될거 같은 느낌 같은 느낌이...

(껌 묻으면 끝나는 거다...)

 

무선 청소기의 심장 생각 외로 묵직한 편이다.

저 동그란 부분에서 바람이 나오는데 헤파필터가 장착되어 있단다.

 

먼지통 크기는 많은 차이는 없다.

 

조립은 다른 애들과 마찬가지로 수월한 편

 

벽에 구멍내기 싫어서 나중에 버릴 책장에 피스로 고정 시켰다.

 

파워는 1번 2번 타자와 다르게 3단 조절이 가능하고

V10의 3단이 다른 애들의 풀파워와 비슷하거나 좀더 센 느낌

 

물론 모터 소리가 센거지 따로 흡압 테스트를 해보진 않았다.

 

이아이는 2번타자인 스위스밀리터리와 다르게 거치대 충전을 제공해준다.

선정리만 해놓으면 좀 깔끔해 보일거 같음

 

공중에 띄워서 설치한 이유는

무선 청소기를 번갈아 가면서 와이프가 쓸 예정이기 때문에

바닥에 있으면 그 주변을 청소할 수 없어서다.

 

약간 무게감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무게 밸런스가 잡혀서 핸들링은 좋은편

 

무게 중심도 브러쉬 무게가 좀 있다 보니 자연스레 가볍게 느껴짐

 

충전잭에 불 3칸이 가득차면 풀 챠지다

 

아까 말한대로 V11이 아닌 V10으로 구매해서 혼난 이유는

 

저기 보이는 대로 버튼을 눌러야 작동하는 구조 때문

 

아내는 청소기를 돌리면 주욱 청소를 하는 스타일인데

 

그때 그때 잠깐 잠깐 청소하는 것에 맞춰진 설계덕에

아내는 청소시작부터 끝까지 저 버튼을 눌러야 한다...

 

 

다만 디자인이 이뻐서 단점은 조금 상쇄하는 느낌

 

비슷한 가격이라면 샤오미 V10에 한표

아내는 스위스밀리터리에 한표

 

그래서 2개 구동 예정

(나중에 고장나면 사용기 올림 )

 

(글 수정하는 7/22 현재 나는 드리미 V10을 아내는 스위스 밀리터리를 쓴다:)

 

아내가 드리미V10을 쓸때는 MAX로 쓰는데

내 입장에선 1단만 해도 끌어당기는 힘은 충분한편

(성격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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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6월 29일

130만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BJ 송XX 가 올린 영상

(현재는 내려간 상태: 백업 본 주소>youtu.be/_8dKxvgrQAQ)

 

말 그대로 이시국에 치킨과 피자를 시켜놓고

배달원이 빼먹은거 같다고 주작 방송을 하다 걸림

 

의심1: 배달원이 빼먹었다고 하는데 이시국에 아무런 생각없이 다른 치킨을 먹는 것

이시국이 아니더라도 누가 빼먹었으면 BJ라면 당연 현장 보존하고 연락해야하는 것 아닌가?

 

의심2: 이시국에 가맹점주와 통화 내용이라는데 점주의 첫마디가 "여보세요" 였다는 것

일부 아닌 경우도 있으나 대부분의 경우 본사차원에서 교육을 하기 때문에 브랜드 + 지점명을 말하게 되어 있다.

내가 지금껏 배달 시키면서 여보세요 한 경우를 본적이 없는데?

 

결국 BJ는 사과문을 올리고 방송을 내렸는데

사과문 전문

안녕하세요 송대익입니다.
저는 6월 28일에 "배달 음식이 도착했는데 배달 내용물을 누가 빼먹었다"라는 내용의 동영상을 업로드하였습니다.
해당 영상은 전적으로 연출된 영상이며, 제 영상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해당 브랜드 관계자분들과 점주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해당 브랜드명이 모자이크 처리가 됐으니 문제가 없겠다는 안일한 생각으로 편집 영상을 송출시켰고, 편집자님과 커뮤니케이션이 안된 상태에서 풀 영상 또한 여과 없이 업로드되어 해당 브랜드에 피해를 끼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4]
브랜드 관계자분께 진심을 다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으나, 저로 인해 발생한 피해를 수습 중에 계시고 많은 점주분들이 불편해하시는 상황이라서 다시 연락 주신다는 말씀에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변명할 여지없이 오로지 제 욕심으로 인해서 일어난 일입니다.
영상 제작에 있어서 좀 더 신중을 가했어야 했는데, 가벼운 마음으로 영상을 제작하여 시청자분들께 실망 끼쳐드린 점 죄송합니다.
항상 이런 어리석은 모습만 보여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반성하고 또 반성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출처:나무위키

 

가뜩이나 피자나라 치킨공주는 피자+치킨을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데다가

그간 큰 이슈 없이 조용하던 브랜드였는데 (횡령 제외)

이번 일로 타격이 불가피한 상황

그리고 피자나라치킨공주(피나치공)의 가맹회사인 리치빔에서 진짜 빔을 쐈다.

 

사이다 같은 결과를 본 사람들은 구매로 복수하고 있다.

 

먹어서 혼내주자.jpg

 

오랜만에 시원한 역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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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9년전...

전세값이 부족해서 25년이 넘은 21평형 아파트가 5천 전세로 가능하다길래

무작정 이사를 결심하고 만 나란 남자

 

연봉도 2000이 안되던 시절이었으니 앞뒤 가리지 않고 갔는데

이사가 끝나고 첫날 밤중에 자다 깨서 베란다쪽 물을 틀었는데

그 어두운 밤에도 시커먼 물이 나오더라

 

부랴부랴 다음날 (그땐 쿠팡 로켓배송도 없었던 시절이다 ㅠ ㅠ) 정수필터를 구해서 끼웠는데

일주일만에 뻘개지더라....

 

그때 알아봤더니 오래된 아파트나 오래된 집은 노후 수도관에서 녹물이 발생하는데

보통 5년째부터 슬슬 나오기 시작한다고 함

 

지금 사는 아파트가 이제 5년된 아파트라서 조금은 여유 있게 이것 저것 보다가 고른 바디럽퓨어썸 샤워기

 

다이소 5천원짜리 필터랑 이거랑 둘중에 고민 많이 했는데(만약 녹물 많이 나온다 싶으면 비싼거 사면 되니까)

 

일단 5년밖에 안되어서 녹물제거보다는 염소제거쪽에 비중을 두고 구입

기존에 쓰던 샤워기가 절수형 샤워기라 수압이 높아지는건 큰 차이가 없긴 했음(물론 조금 더 세지긴 했지만;)

 

그리고 대충 6개월 쯤 사용하다가 색이 변하는 것 같아서 필터 갈면서 찍어봄

 

 

오래된 아파트는 아니라서 뻘건 녹가루가 붙어 있지는 않다.

 

고무패킹이 낡아서 묻은건지 쇳가루인지 가까이서는 판별이 어려움

새거랑 놓고 비교하면 차이점이 확연하게 보인다.

 

필더 안쓰고 썼으면 저런 것들이 내몸과 아이들 몸에 들어갔을 거란 생각이 ...

 

부랴부랴 갈아 끼우고 물을 틀어서 혹시나 남아있을 녹물을 제거해 줬다.

 

다음엔 싱크대에도 설치해야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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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역사의 싸이월드...

 

그래도 흑역사도 내 인생의 한 발자취이기 때문에 갑자기 사라져 버리는건 옳지 않다.

 

다행히 백업하는 프로그램을 칼무리로 유명한 길호넷에서 공개했다.

 

싸이월드 측에서 중지 요청을 받고 내렸었는데 이제 잠정 폐업이 눈앞으로 다가오다보니 다시금 공개해놓은 상태

 

개발자의 노고를 생각하여 되도록이면 이곳 가셔서 받아 주시고 >>https://kilho.net/archives/various/2190

 

싸이월드 사진 백업 프로그램 | 길호넷

싸이월드에 저장된 사진을 쉽게 백업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사용방법 프로그램을 실행합니다.아이디(이메일),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아이디, 비밀번호를 분실시 자신의 주소를 직접

kilho.net

 

 

혹시나 안되면 아래 첨부파일 받아서 실행하시면 됨

 

CyBackup.zip
1.67MB

 

근데 왜인지는 모르지만 카스퍼스키에서는 바이러스로 잡아버린다

근데 다시 압축풀고 하면 정상동작함 -_-??

 

실행하면 이메일/비번 넣어서 로그인하고 자동으로 가져오는 구조다

 

아이디/비번 모르면 싸이월드 홈에서 비번찾기 해야함.

 

정 몾찾으면 주소 입력하면 되는데 공개된 것만 가져올 수 있다.

 

 

일단 사진은 저거로 어떻게든 되겠고... (2천개가 넘지 않다보니 손으로 좀 노가다하면 될 듯?)

 

글이나 비공개 사진은 하나하나 들어가서 보는 수밖에

 

급하게 크롬에서 페이지를 다른이름으로 저장해서 썸네일과 제목 정도는 복구 했음

짧은 글이라면 이걸로도 어느정도 백업은 된다

 

그런데 글이 길면 잘려버려서 결국 하나 하나 들어가서 백업 중...

 

백업 방법 공지한다는데 거기 대표가 배째라고하고 튀면 어쩌냐...

 

예전 싸이북이라도 살리면 어떻게든 될 거 같은데 ...

 

우선 손놓고 있을 수는 없으니 손백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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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부터 자칭 법무법인이라는 곳에서 온라인에 업로드 된 PDF를 캡쳐해가지고 저작권법 위반 공문을 발송하고 있다.

 

만약 거래처가 있거나 전담하는 팀이 있다면 시간은 좀 걸려도 작업 진행이 가능할텐데 그게 아닌 경우 난감한 경우가 많다.

 

Adobe Acrobat이 있다면 아래의 기능을 이용해서 글꼴을 변환해보자(이유는 마지막에 기술)

 

Ctrl + D를 누르면 나오는 속성창에 저렇게 글꼴을 보면 있어서는 안되는 HY 서체가 보인다.

 

예전에야 한글에 포함된 서체였지만 이제는 계약만료로 사용이 불가한데다가 법무법인에서는 인터넷에 올린(2차라이선스)를 들먹이며 괴롭힐 것이다. 그러니 온라인에 올린 PDF는 우선 다 내리고 PDF를 모아 작업을 시작하자

Acrobat X 까지는 오른쪽 도구모음에 표시가 되던 "인쇄물 제작"이 보이지 않아 검색을 해야 한다.

 

"도구" -> "검색" -> 병합 검색을 하면 인쇄물 제작에 "병합기 미리 보기"가 있다.

 

자주 쓰려면 인쇄물 제작 아래의 추가를 누르면 오른쪽 도구 모음에 나타난다(첨부터 좀 넣어주지...)

 

 

인쇄물 제작 -> 병합기 미리보기를 누른다

 

왼쪽에 "모든 텍스트를 외곽선으로 변환" 체크 -> "문서의 모든 페이지" 체크

 

적용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작업을 취소할 수 없다는 메시지가 나온다. 예를 선택

 

 

병합이 진행된다. 파일 갯수에 따라 시간은 상이 하다 

 

완료가 되면 Ctrl + D를 눌러 글꼴을 확인해보면 포함 서브세트로 되어 있던 글꼴이 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쉽게 변환이 가능하긴 하나 글꼴이 빠지면서 용량이 증가한다.

현재 포스팅에 사용된 파일은 변경 전 2.59MB에서 변경 후 3.29MB로 약 27% 증가했다.

(글꼴 숫자 및 파일크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PS

서체/글꼴은 반드시 돈을 주고 구입해서 사용하도록 하자. 

법무법인의 공문을 받으면 아래와 같이 해결한다.

  1. 먼저 연락하지 않는다.

   > 희박한 확률로 타겟을 찍어서 보내는 경우도 있긴하지만 어짜피 그러면 그쪽에서 먼저 연락이 온다.

   > 매달 그 "법무법인"이라고 하는 곳에서 특정 산업군을 타겟으로 스팸처럼 공문을 뿌리는거니 나빼고 다른 담당자들이 연락해서 실적을 올려주길 기대하자.

   > 먼저 연락오면 못받았다고 하거나 담당자가 휴가라고 둘러대라. 

   > 연말 연초를 제외하고 닥달하지 않을거다. 시간은 최대한 벌자

 

  2. 보내준 공문 참고하여 올라간 PDF파일을 전부 내리거나 삭제한다.

   > 웹상에 올리는건 패키지라이선스가 있어도 무조건 글꼴이 포함되지 않은 PDF를 올려야 한다. 

   > 용량이 문제가 되면 차라리 이미지로 올려라. 웹 해상도에 맞추면 고해상도가 아니어도 된다.

 

  3. 글꼴(서체, 폰트)을 전부 변환하여 재 업로드 한다.

   > 담당자 실수로 잠깐 올라간거라고 발뺌하면 된다.

   > 어짜피 공문에는 이미지로 첨부가 되어 있기 때문에(메일로 온 경우 제외) 증거 효력이 없다.

  

 4. 패키지 폰트 및 사용한 폰트의 라이선스를 확인한다. 

   > 기본이 되는 라이선스가 있는 경우 저작권법 위반이 아니라 "사용권 위반"이다. 

   > 2차 라이선스는 폰트회사에서 부르기 좋게 돈받기 좋게 만들어 놓은 것이지 저작권은 폰트 프로그램에 있는 거다.

   > 진짜 독하게 마음 먹은 경우 경찰대동하고 PC를 검사하여 폰트파일을 발견하기 전까지는 저작권법 위반이 아니다.

    (기본 라이선스조차 없는 경우에는 담당자 입장에서는 돈주고 구매하는 것으로 합의 보는게 정신건강상 스트레스를 덜 받긴한다.)

 

 

되도록이면 웹상에 올리는 PDF 또는 문서는 Font가 포함되지 않은 파일을 올리는 것이 좋다.(빌미가 되니까)

 

특히 절대 사용하면 안되는 글꼴은 한양서체(HY로 시작), 아시아서체(Asia_로 시작), 윤서체(YD, Yoon 등), 디자인210 등이다. 특히 디자인210은 손도대지 말것. 무료로 줘도 쓰지말자 특히 회사에서는 절대 사용 금지(이걸로 몇백 깨진적 있음)

 

폰트를 무조건 사용해야 겠다고 한다면 아래 글처럼 한번 구매하면 라이선스 프리가 되는 제품을 구매해서 쓰자

(폰트를 사용한 시점에서 라이선스를 가지고 있다면 불법이 아니다. )

 

2020/04/29 - [IT] - 산돌폰트 격하게 사랑한다!! 라이선스 변경!!

 

산돌폰트 격하게 사랑한다!! 라이선스 변경!!

4월 23일에 갑자기 뜬 #산돌폰트 의 라이선스 변경 소식에 진짜 뛸 듯이 기뻤다 안녕하세요 산돌구름입니다. 항상 산돌구름을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자유롭�

crowsaint.tistory.com

 

산돌, 릭스 폰트는 연간결제가 좀 걸리긴 해도 작업할때 구입해 놓으면 PDF게시던 뭐던 고민할게 없어진다.

만약 사용하려는 폰트가 Basic에 있는 경우 1년 12만원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학생인경우 6만원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누가보면 산돌 영업사원인줄 알겠네 ㅋㅋㅋㅋ)

 

다른 폰트 회사들도 좀 배워야 할텐데 애초에 저작권 장사하려고 나가서 따로 개업한 회사들도 있어서 쉽진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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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에 내려간 김에 1시간 거리에 있는 서해로 갯벌 체험하러 출발했다.

다행히 내무부장관님께서 화내기 전에 찾아서 다행이다.

 

 

갯벌 체험이 가능한 곳은 여러곳 있지만

체험 비용도 나름 저렴하고 많이 잡힌다던 선도리 갯벌체험 마을이 좋다고 하더라

 

만약 서울에서 1박2일코스로 내려온다면 바로 옆에 펜션에서 1박하는 것도 좋다.

(펜션에 갯벌체험이 가능하게 되어 있다.)

 

비인에 위치한 어촌체험마을인데 마을 사람들이 관리하는 것 같다. 

 

갯벌 체험할때 꼭 확인해야 할 것이 물때를 봐야 한다

 

당연하게도 물이 빠질때 잡아야 하니 그날 그날 입장시간과 퇴장시간이 다르기 때문

 

물때표는 국립해양조사원에서 제공해주는 것을 보거나 http://www.khoa.go.kr/swtc/main.do

 

스마트 조석예보

조석, 조석예보, 물때, 물때표, 물높이, 낚시, 해양활동, 바다갈라짐

www.khoa.go.kr

갯벌체험장에 전화 하시면 됩니다. 041-952-5212

비인 해수욕장 근처를 찍으면 물때가 나오는데

내가 방문한 날 고 09:30 이고 저 16:16 이었는데 체험은 13:30 ~ 17:30 이었다.

 

대략 고 + 3~4시간에 맞춰서 방문하면 될 듯

 

조금 일찍 도착해서 기다리는 사람은 없었다.

 

가격은 성인 7,000원 청소년이하 3,000원이다.

 

장화, 호미, 갈고리, 삽 전부 빌려주니 큰 걱정 안해도 된다.

 

다만 도구 대여 시 현금으로 보증금을 받으니 현금을 준비해야 한다.

(보증금 제외 전부 카드 결제 가능)

 

아직 시간이 남았길래 가까운데로 내려가본다.

 

직원분께서 말씀하시길 가까운데에는 조개도 없고 입장시간 전에는 올라와야 한다고 하는데 애들이 뭐 그런게 중요한가.

 

 

 

캘 조개는 없어도 이리저리 움직이는 소라게 보는 재미도 있고

 

산을 품은 조개 껍데기도 줍고

 

따개비도 구경하다 보니 순식간에 입장 1시간전이 되었다.

 

 

멀리 가기도 귀찮고 해서 입구에 바로 있는 칼국수집에서 해물칼국수로 점심을 때움

조개가 많아서 어머니께서 좋다고 하심 ㅎ

 

아내가 극찬한 김치전.

서울에서는 미리 만들어놓아서 떡지고 식은 김치전을 주는데

여기는 그냥 바로 만들어서 따뜻해서 더 맛이 좋단다.

반찬은 단촐한데 칭찬받는 ?

 

어머니가 집에서 그냥 꺼내주신것 같은 김치

 

시원한 맛이 좋은 김치다. 

 

팔팔팔 끓이고나서 먹으면 시원한 국물에 조개 까지 참 맛이 좋았음. 

특히 아이들이 잘먹어서 공기밥을 시켰는데 어머니가 잡곡 들어있다고 좋아하심 ㅋ

 

배도 채우고 나니 입장시간이 되었습니다.~

 

저 트랙터가 저희를 조개잡이 포인트까지 데려다주는 녀석입니다.

 

트랙터타고 들어가는데 엄청 흔들려서 그런가 애들은 놀이기구 탄 것 처럼 좋아합니다.

(이미 갈때 타고 올때 탄거로 입장료 뽑은듯 ㅋㅋ)

 

너무 신나서 머리가 뾰족해진 둘째와

더 신난 어른이들

 

아 입장하면 봉투 하나씩을 주기 때문에 바구니나 담을 통 안가져 왔다고 당황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물론 들고가기 편하게 들통같은거 가져오면 좋지요

 

갯벌 중간에 내리면 포인트 잡고 캐면 됩니다.

 

팍팍팍

 

주로 동죽이 나오고 맛조개와 백합도 나온다고 합니다.

 

요로코롬 생긴 이쁜놈이죠

 

둘째도 신나서 캐기 시작하네요. 

 

저거보단 조금 깊게 파야하는데 신기하게도 열댓마리를 잡은 둘째녀석....

다들 캐네 안캐네 하더니 안왔으면 큰일 날뻔 했습니다.

 

어느새 저는 프로짐꾼이 되어 사진이나 찍고 짐이나 들고 있는 처지가 되었....

 

캐다 보면 좀 작은 녀석들은 놔주게 되는데

 

이녀석들 숨는게 순식간이네요 ㅋㅋ(조개는 안캐고 이런거나 보고 있었음)

 

 

쏘오옥

 

사람이 많아서 계속 트랙터가 왔다 갔다 하는데 나갈땐 들어온 트랙터 타고 다시 가면 됩니다.

 

한쪽에는 바닷물이 있어서 그곳에서 동죽을 씻어서 바닷물과 함께 가지고 가시면 되고

 

다른쪽에는 수돗물이 있어서 장화랑 장비들을 씻어내면 됩니다.

 

동죽은 뻘을 많이 머금고 있으니 바닷물에 12시간 이상 해감하셔야 하고요 

 

아버지 말씀으로는 미원같은거 넣으면 팍팍 뱉어낸다고 하시네요.(믿거나 말거나)

 

비인면에 위치한 선도리 갯벌 체험마을은 서울에서 서해안 고속도로 타고 가면 3시간쯤 걸림(서울역 출발 기준)

아이와 함께 갯벌 체험도 하고 조개도 캐보는 건 어떨까요

 

저희는 다음에 올땐 미원들고 와서 맛조개 캘 예정입니다 ㅋㅅㅋ

 

준비물:

호미/삽/갈퀴/장화 (대여 가능)

맛조개 캘거면 미원 또는 굵은 소금

조개담을 버킷

모자/땀닦을 수건/선크림

 

주차 가능/식당 또는 가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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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MS에서 엣지브라우저를 크로니움기반으로 갈아엎었다고 했는데 Windows 2004 빌드 업데이트 도중 엣지 브라우저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와아.....)

 

점유율 60%에 달하는 크로니움기반으로 갈아타면서 기존에 자체 개발하던 브라우저들은 전부 드롭시켜버린듯

 

장점으로는 네이버웨일 + 크롬 + 휴대폰에서 쓰던 경험과 기존 크롬에서 정보를 가져와서 설정이 간편해진다는 것

단점으로는 MS에서 관리하다보니 극악한 업데이트와 불안한 작업들(어디에 연결해서 어떻게 쓸지?)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

 

애초에 크롬을 건들기 시작하면서 OS에도 영향이 있었나 아래와 같은 오류도 발생하고 있는 듯

2020/06/11 - [IT/PC & 서버 고장] - 크로니움 기반 브라우저가 먹통이 될때 해결법(크롬, MS 엣지, 네이버웨일)

 

크로니움 기반 브라우저가 먹통이 될때 해결법(크롬, MS 엣지, 네이버웨일)

엊그제 윈도우 업데이트 하고 난 이후 갑자기 크로니움기반 브라우저(크롬, MS 엣지, 네이버웨일)가 안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그냥 까만 화면만 뜨고 있는 상황 윈도우 업데이트 문제인가 싶어서

crowsaint.tistory.com

 

이게 엣지브라우저 업데이트 하기 전에는 발생하지 않았던 문제였으니 분명 연관이 있을 거라 생각됨

 

 

윀티부윀스 기반 환경의 우리나라는 어떻게 될지 봐야 겠다.(언넝 IE11 터져라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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