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06 - [정보/코로나19 관련 정보] -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정리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정리

정부에서 지급하는 긴급재난지원금 공지가 나왔습니다. 나도 받아야 하니 일단 정리부터 1. 긴급재난지원금이 뭔가요? 코로나19의 글로벌 대유행(pandemic)에 따라, 국내외 경제는 전례없는 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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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 시행하는 긴급재난지원금 해당되는지 여부를 알아보는 사이트가 개설되었다.

요일제와 마찬가지로 해당하는 요일에 확인 가능

 

 

https://www.긴급재난지원금.kr/

 

https://www.xn--jj0bb2kr6h965bxcbp8g.kr/

접속량이 많아 접속이 불가능합니다. 잠시 후 다시 접속해주세요

www.xn--jj0bb2kr6h965bxcbp8g.kr

 

 

공인 인증서로 로그인하면 위와 같이 몇인 가구인지가 나온다

 

재난 지원금을 어디로 확인 하는지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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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도 중위소득 100% 가구에 대하여 재난 긴급생활비를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오오

 

중위소득 100% 이하라는데 중위소득 100%가 저정도였나...?????

 

 

○신청 방법
  ①편리한 인터넷 접수
     신청기간: 3월 30일(월)~5월 15일(금)
     신청방법: 서울복지포털(wiss.seoul.go.kr) 인터넷 접속하여 신속 간편하게 접수
     공정 마스크 5부제와 동일
     월 1·6, 화 2·7, 수 3·8, 목 4·9, 금 5·0
  ②찾아가는 접수
     신청기간: 3월 30일(월)~5월 15일(금)
     신청방법: 고령, 장애등 거동불편자 대상 다산콜센터 120 또는 주소지 동주민센터로 전화 상담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을 위해 동주민센터 방문 접수는 4월 16일 (목)부터 합니다.
    (5부제 신청, 신분증 지참, 개인정보제공동의서, 가구원 전체 서명 필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서울복지포털 인터넷 신청을 권장하며, 동주민센터 방문신청 시 마스크를 꼭 착용해 주세요!

 

 

 

출처: http://mediahub.seoul.go.kr/archives/1275534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지원’ 나는 해당될까?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지원 대상부터 신청까지 상세 안내 선착순이 아니라 소득기준! 3.30.(월)~5.15.(금)까지 신청 상담은 전화로! ☎ 02-120, 주소지 동주민센터 신청·접수는 온라인으로! 서울복지포털(wiss.seoul.go.kr) 고령·장애로 거동이 불편하다면? 전화로 신청하면 직접 방문·수령 #민생경제 응급상황 숨통부터 틔워야 합니다.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생계가 곤란해진 시민들에게 ‘재난 긴급생활비’를 지원 합니다. #지원 대상은 누구

mediahub.seoul.go.kr

접수는 아래 또는 https://univ.jinhakapply.com/Univ924401.aspx 에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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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 지급하는 긴급재난지원금 공지가 나왔습니다.

 

나도 받아야 하니 일단 정리해봤습니다.

 

1. 긴급재난지원금이 뭔가요?

 

코로나19의 글로벌 대유행(pandemic)에 따라, 국내외 경제는 전례없는 불확실성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 특히 경제활동과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되고민생ㆍ경제 전반의 어려움이 확대되어, 소상공인ㆍ자영업자ㆍ국민의 버팀목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 또한 현재와 같이 광범위한 계층에 피해가 발생한 상황에서,주로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기존 복지제도로는지원의 사각지대가 발생하게 됩니다.

긴급재난지원금은 코로나19라는 유례없는 위기에 대응하여국민 생활의 안정과 위축된 경제 회복을 위해 정부가 제공하는 “국민 안전망”입니다.
출처: 행정안전부 긴급재난지원금 안내

코로나19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으로 인한 경제 침체를 막기 위한 정부의 대책 중 하나로

전 가구에게 최대 100만원을 지급하여 소비를 촉진시키고 경제를 활성화하려는 긴급 정책자금입니다.

이미 많은 시.도에서 전부 또는 일부 대상자에게 지급한 재난지원금의 정부버전이지요

 

2. 누구에게 주나요? 지원대상은? 얼마를 주나요?

 

*가구원수별 지원금액

구분 1인 2인 3인 4인
지원수준 400,000 600,000 800,000 1,000,000

정부에서 지급하는 이번 긴급재난지원금은 전 국민에게 지급되며 "건강보험료상 가구 기준"으로 지급 됩니다. 

 

3.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가. 신청은 대상 가구의 세대주가 신청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상품권, 선불카드 오프라인 신청시 세대원 대리인이 위임장을 가지고 신청 가능함)

    

   나. 신청은 공적마스크 5부제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됩니다.(혼잡 최소화)

      *주민등록번호 끝자리 기준* 

요일 토/일

주민번호

끝자리

1, 6 2, 7 3, 8 4, 9 5, 10

모두

방문신청X

     예) 74년도생인 경우 목요일 또는 토요일 및 일요일에 신청 가능

 

 

4. 지급 수단은 어떻게 되나요?

지급수단 지역제한 업종제한 사용기한 온라인사용
신용카드, 체크카드 특별시, 광역시, 도

백화점, 대형마트, 대형전자판매점 등

*아동돌봄쿠폰

제한 업종 수준

~ 8월 31일 안됨
선불카드

지자체별로 다름

(특별시, 광역시, 시, 군 등에 문의)

지역사랑 상품권 기존 지역제한 동일 기존 업종제한 동일

지류형만 5년

나머지는 8월 31일

안됨

(지자체별 확인 필요)

*아동돌봄쿠폰 제한업종: 대형마트, 백화점, 온라인전자상거래, 대형전자판매점, 유흥업, 위생업, 레저업, 사행업, 성인용품점, 총포류 판매점, 어린이집, 상품권, 귀금속 등이다. 세부 사항은 하기 링크 또는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참고

2020/05/06 - [정보/육아정보] - 아동돌봄쿠폰 제한업종을 알아보자

 

아동돌봄쿠폰 제한업종을 알아보자

아동돌봄쿠폰을 받았는데 제한 업종 찾기 어려워 직접 찾아왔다. 매번 되냐고 묻는 것도 지겹거든... (요새는 아예 매장에 된다고 붙어 놓은 곳이 많아서 좀 편한 편) 게다가 정부 지원금도 이 기준으로 쓸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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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지급 수단별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지급 수단 신청방법 신청하는 곳 신청기간 비고
신용·체크카드 온라인 신청 각 카드사 홈페이지 5월 11일(월) 07:00 ~ 세대주 본인명의 카드만 신청 가능
오프라인 신청 카드에 연계된 은행창구 방문 5월 18일(월) 09:00 ~

세대주 본인명의 카드만 신청가능

신분증 지참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온라인 신청 각 지자체 신청 홈페이지 접속 5월 18일 09:00 ~

세대주 신청 및 수령

세대원 대리인은 수령만 가능

오프라인 신청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 5월 18일 09:00 ~

세대주, 세대원, 대리인 신청 및 수령 가능

신분증 지참

세대원, 대리인은 위임장 필요

  *거동이 불편한 주민의 경우 전화로 읍면동 주민센터에 전화(5월 18일 09:00 이후)하면 방문하여 신청서 수령 및 재방문 지급 합니다.

 

 

모두모두 잊지말고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및 수령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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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돌봄쿠폰을 받았는데 제한 업종 찾기 어려워 직접 찾아왔다.

매번 되냐고 묻는 것도 지겹거든...

(요새는 아예 매장에 된다고 붙어 놓은 곳이 많아서 좀 편한 편)

 

게다가 정부 지원금도 이 기준으로 쓸 수 있다고 하니까 여러모로 중요함

물론 업종이 맞아도 지역제한(아이가 살고 있는 광역시나 도가 아니면 못씀.)

얼마전에 알라딘 중고서적 갔는데 된다해서 긁었더니 카드로 긁혔길래 보니까 경기도에서 사는 내가 서울시에 위치한 곳에서 긁어서 그런거였음(젠장)

 

연번

업종

브랜드

1

대형마트

(기업형수퍼마켓)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롯데마트(롯데수퍼),

이마트(트레이더스, 에브리데이)

2

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AK,

뉴코아(NC백화점) 등 백화점 업종

3

온라인전자

상거래(PG업종)

온라인쇼핑몰, 배달앱 등 온라인() 거래 업체

4

대형전자판매점

하이마트, 전자랜드, 삼성디지털프라자, LG전자베스트샵

5

클린카드 적용업종(정부 구매카드 기준 준용)

유흥업종

‘한국표준산업분류’에 따라 접객요원을 두고 술을 판매하는 일반유흥주점, 무도시설을 갖추고 술을 판매하는 무도유흥주점

위생업종

안마시술소, 발마사지, 스포츠마사지 등 대인 서비스

레저업종

골프장,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장, 노래방, 비디오방 등

사행업종

카지노, 복권방, 오락실

기타

성인용품점, 총포류 판매점

6

어린이집,

유치원

기존 정부 지원이 이뤄지는 어린이집·유치원

7

상품권 업종

상품권 판매점

8

귀금속 업종

귀금속 판매점

9

조세, 공공요금 업종

국세, 지방세, 공공요금

10

면세점 업종

면세점

11

보험업(4대보험)

생명보험, 손해보험, 국민연금, 건강보험 등

12

무승인매출/
배치승인(통신료)

교통·통신료 등 카드자동이체 건

 

* 상세한 사용제한 업종(브랜드)는 해당 카드사 누리집 및 콜센터 문의
(카드사별 업종분류 기준에 따라 다를 수 있음)

 

출처: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http://www.mohw.go.kr/react/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3&CONT_SEQ=35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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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까지 욕했는데 결국 현금지급으로 결정한 남양주시

지역화폐쓰기 힘들었는데 현금지급이라니...감사합니다.ㅠㅠ

가뜩이나 휴업때메 월급깍이는데 다행이다 진짜...

아래는 내손안에 남양주 발신문자

[Web발신]
남양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 남양주시장입니다.

시민 여러분!
우리시도 재난긴급지원금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은 온라인과 방문으로 순차적으로 받습니다.

먼저 온라인 신청은 내일(5.1.) 09시부터
시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최대한 신속하게 지급하겠습니다.

다만,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5.1.~5.17.까지 2주일간은
공적마스크 5부제 요일 기준에 따라
신청 가능합니다.
예를 들면 금요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가
5, 0인 분들만 신청해야 합니다.
※ 출생연도 끝자리
(월)1,6 (화)2,7 (수)3,8 (목)4,9 (금)5,0 (토일)전체

신청 대상은 3.29. 0시 기준
주민등록상 남양주시 거주자로
성인의 경우 각각 신청하고
미성년 자녀는 부ㆍ모 등 보호자가 함께
신청 가능합니다.

방문 신청은 5.18.(월)부터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과
같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방문 신청도 마스크 요일제가 적용되며,
신분증과 통장계좌 번호가 있어야 합니다.

방문 신청시 성인도 대리 신청 가능하며,
다만, 신청인(위임자)의 서명날인된 신청서와
통장사본을 반드시 지참하셔야 합니다.

방문 신청에 대한 자세한 일정은 추후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문의: 031-590-8171, 8172

▶무료 수신거부 080-156-3900

지역화폐충전시 10% 더 받을 수 있으니 세대마다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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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나무위키(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2019년 12월 24일 개정)

1. 가능한 한 어린이 보호구역에 진입하지 않는다.
같은 어린이 상해사고가 벌어져도 스쿨존 안에서 벌어진 사고와 밖에서 벌어진 사고의 과실과 형량은 천지 차이다. 까놓고 말해 스쿨존에서 실수로 과실사고가 벌어지는 것이 바깥에서 음주 외의 중과실 사유를 전부 위반하고 미필적 고의로 과실치사가 벌어지는 것보다 형량이 높다. 아래 행동요령을 아무리 준수해도 어린이를 치는 접촉사고가 발생하는 이상은 민식이법을 면책받는 유일한 방법은 운전자 과실 0%를 인정받는 것밖에 없음을 기억하라. 

2. 어린이 보호구역에 진입함을 인지할 수 있도록 내비게이션은 상시 켜둔다.
민식이법 시행으로 몇몇 내비게이션 앱에서 어린이 보호구역을 우회해서 안내하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다만 우회할 경로를 찾지 못한다면 불가피하게 안내될 수 있다고 한다.

3. 어린이보호구역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걸어다닌다.
행동요령 중 가장 정상적이고 위법의 여지가 없어 가장 권장되는 행위이다. 그러나 대중교통은 운전기사에게 민식이법의 위험을 떠넘기는 행위라는 점에 유의하자. 전기자전거의 경우에는 당신이 13세 미만의 아동이 아니라면 해석에 따라 민식이법 적용대상인 원동기장치자전거로 분류될 수 있으니 아동보호구역에서는 자전거도 권장하지 않는다.[29]

4. 시야가 확보된 상황이라도 사각지대나 미처 감지하지 못한 곳에서 보행자가 나올 수 있으므로 시속 10km 미만으로 감속한다.
30km 속도 제한 준수 여부는 민식이법과 전혀 관련이 없다. 극단적으로 말해 100km/h의 속도로 지나가든 5km/h의 속도로 지나가든 애가 깔려서 죽으면 형량은 똑같다. 500m/h로 기어가자 밀어서 지나가면 민식이법도 안 걸리고 좋다

5. 보행로에 사람이 있다면 도로로 뛰어들 가능성이 있으므로 지나갈 때까지 기다리거나 같은 방향이라면 걷는 속도에 맞추어 거리를 두고 뒤따라간다.

6. 불법주차로 시야가 제한된다면 일시정지하고 고개를 움직이거나 차에서 내려 사각지대를 확인하면서 통과한다.
특히 주차된 차량의 문이 열리면서 튀어나올 수도 있다. 동승자가 있다면 동승자를 하차시켜 차량 전후좌우를 사주경계하며 수신호를 달라고 하자.

7. 신호와 상관없이 횡단보도 근처에 사람이 있다면 정지한다.
보행자 신호가 빨간불이어도 무단횡단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보행자 신호가 초록불로 바뀌어 보행자가 모두 통행할 때까지 기다린다. 보행자가 많은 곳이어서 마냥 기다릴 수 없다면 차에서 내려 지금부터 횡단보도를 통과할 것이라고 보행자에게 안내한다. 안내하는 과정은 녹화되어야한다.

8. 횡단보도가 없는 교차로라도 교차로가 보이면 정지선이 있든 말든 신호가 어떤 색이든 사람이 있든 말든 무조건 앞에서 정지했다가 출발한다.
교통흐름을 심각하게 방해하지만, 도로교통법 제10조 제3항이랑 도로교통법 제27조 제3항에 따르면 보행자는 횡단보도가 없는 교차로에서는 최단거리로 횡단할 수 있고 운전자는 횡단자를 보호해야한다. 심지어 이건 법적인 무단횡단조차 아니다. 즉 어린이보호구역 내의 횡단보도 없는 교차로에서 사고가 날 경우 운전자는 과실을 피해갈 방법이 없다. 다른 차들 때문에 시야가 안보이든 말든 뒤에서 빵빵거리든 말든 안 멈췄다가 사고가 나는 순간 독박 쓰는 건 운전자다. 급정지를 했다가 뒤에서 오는 차랑 추돌하고 상대가 급정지라고 따진다? 차라리 안전거리미확보로 뒤차와 싸우는 게 현실적이다. 애초에 차 대 차 사고면 종합보험만 들었으면 사망사고나 중상해사고가 아닌 이상 보험으로 끝난다. 심지어 뒤차 운전자가 사망했더라도 2000만원 이하 벌금 또는 5년 이하 금고다. 하지만 어린이를 치는 순간 500만원 이상 3000만원 이하 벌금 또는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이다. 어느 쪽이 더 현실적이게 보이는가?

9. 교차로 한가운데 있더라도 건너편에 횡단보도가 있으면 정지한다.실제로 운전을 해보면 알겠지만 이 행위는 반쯤 고의적으로 교통을 방해하는 행위로 도로교통법 제32조를 위반하는 위법행위다. 그러나, 이는 27조에 의해 보행인이 건너고 있거나, 건널 것으로 판단되면 정지하여야 하고, 법리적으로 도로교통법 32조의 위반은 기껏해야 다른 차선의 신호를 끊어먹거나 주정차위반으로 범칙금이 부과되는 정도지만 건너편 횡단보도 앞에서 멈추지 않아 사고를 낼 경우 민식이법이 적용될 수 있다. 결정적으로 민식이법을 촉발했던 사고는 차량이 교차로 건너편의 횡단보도가 있음에도 교차로 한가운데 서지 않았다는 이유로 운전자가 비난을 받았다.

9. 중앙선 너머 맞은편 차선이나 인접차선에 차량이 있을 경우 사각지대가 생기므로 일시정지하고 차량이 지나가 시야가 확보되면 출발한다.

# 한문철 변호사는 민식이법에 대해 어린이 보호구역 진입 시 시동 끄고 차를 뒤에서 밀면서 빠져나가는 것이 맞으며, 진입 자체를 하지 말고 차라리 후진하거나 유턴해서 돌아갈 것을 권하고 있다. 일반도로에서 후진하다가 사고가 발생해 처벌을 받는 것이 민식이법에 적용되어 처벌받는 것보다 훨씬 가볍다. 만약 목적지까지 가는 길에 반드시 지나쳐야만 하고 우회할 방법도 없는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면 어린이 보호 구역 진입 자체를 하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

10. 스쿨존을 지날 때까지 클락션을 계속 울린다.
실질적으로 근처의 보행자들의 행동을 멈추게 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며, 주변 운전자들의 주위를 환기시키기에도 좋은 방법이다. 장시간 지속적으로 울릴 경우 소음공해 등으로 신고 당할 가능성이 있지만, 만분의 일의 확률로 사고가 났을 때에 비하면 확실한 보험이다. 소음공해로 신고당하는 게 클락션 안 울려서 사고 나는 것보다는 백배 천배 낫다. 스쿨존 통행료라고 생각하자 게다가 민식이법이 이런 부작용을 나타낼 수 있다는 항의 의사표시로 이용할 수도 있다.그러나 이런 얘기를 들은 한문철 변호사는 경적을 계속 울리며 운전하는 것은 법률상 난폭운전에 해당되어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하지 말라고 주장했다.

11. 자동차가 아닌 건설기계를 운전한다.
이 법의 허점상 일부를 제외한 건설기계는 민식이법의 적용 대상이 아니다. 때문에 졸속으로 마련된 법이라는 비판이 더욱 힘을 얻고 있다. 더 와닿게 얘기하자면 행정안전부령의 안전기준을 통과하기 못한 전기자전거를 타고 가다 애랑 살짝 부딪히면 민식이법이 적용되지만 포크레인에 애가 깔려 죽으면 적용되지 않는다. 더 웃긴건 3톤이하 소형 트럭형 지게차가 사람을 깔아뭉개면 민식이법이 적용될 가능성이 있으나, 대형 지게차로 깔아뭉개면 오히려 12대 중과실로 처리된다.

 

민식이법은 제정부터 선즙필승의 논리에 따라 진행되었는데 진심으로 졸속 법안이 아닐 수 없다.

 

농담으로라도 스쿨존 피해야 된다고 했는데 피하는 정도가 아니라 시동켜져있고 정차중에 아이가 달려와서 들이박아도 처벌된다는 점은 진심 소름이 돋는다

(게다가 내가 사는 아파트는 바로앞에 학교가 있어 스쿨존으로 둘러싸여 있다.)

 

현실적으로 민식이법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은 대중교통만을 이용하던가 하는거

 

아빠잃은 아이들만 늘어나겠네 진짜..

 

민식이법 이후에는 스쿨버스나 학원버스도 스쿨존에서는 정차하지 않을거고(정차중에 애들이 들이 박아도 과실 나옴) 스쿨존에서 떨어진곳(통상 50~60km속도 구간)에서 아이들이 차량을 이용할 것이며 부모들도 학교 앞에 정차해서 애들을 데리고 오는게 아니라 좀 떨어진데까지 오라고 해야하고 ... 총체적 난국이네 진짜...

 

예시)

A씨는 아이를 학교에 바래다주러 차를끌고 나와서 아이를 내려주고 출발하려는데 뒤에서 장난치던 아이들이 차 뒤로 돌진해서 부딫혔다. A씨는 아이들에게 위험하게 장난을 치면 안된다고 훈계했으나 아이들의 부모님에게 전화가 왔다. 민식이법으로 고소당하기 싫으면 합의금 300을 내라는거다. 어이가 없어서 A씨는 지금 뭐하는 거냐고 소리쳤지만 실적에 눈먼 경찰덕분에 벌금 1천만원이 나왔다.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5조의13(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어린이 치사상의 가중처벌)
1. 어린이를 사망에 이르게 한 경우에는 무기 또는 3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2. 어린이를 상해에 이르게 한 경우에는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예시)

B씨는 최근 민식이법으로 문제가 많다는걸 알아서 최대한 스쿨존을 피해서 운전해왔다. 갑자기 급한일이 생겨서 어쩔 수 없이 근처를 지나게 되었지만 일요일이니 문제가 없을 것이라 생각하고 10km의 속도로 조심하면서 지나가기로 했다. 횡단보도에서 정차하고 있는데 갑자기 자전거를 탄 어린이가 차로 돌진해왔다. 후진이나 피할 겨를도 없이 쓰러진 아이는 급하게 응급실로 이송했지만 사망했으며 B씨는 차가 1cm도 이동하지 않았다고 항변했지만 정상을 참작받아 3년형을 받았다. 너무 억울한 B씨는 헌법소원을 해야하나 알아보고 있다.

 

이게 남의 일 같은가?

 

애초부터 스쿨존에서 아이들이 뛰어나가지 못하도록(심지어 무단횡단도 엄청 많이 한다) 펜스를 치고 차단기를 설치하고 하는것도 아니면서 형벌만 강하게 만든 악법

 

그 부모에 대한 이야기는 솔직히 짜증은 나지만 그건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다른거고 단지 그 똑똑하신 양반들께서 그따위 법을 만들었다는거 자체가 더 열이 받는다.

 

제발 생각좀 하고 법좀 만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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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3일에 갑자기 뜬 #산돌폰트 의 라이선스 변경 소식에 진짜 뛸 듯이 기뻤다

 

안녕하세요 산돌구름입니다.

항상 산돌구름을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자유롭고 제한 없는 폰트의 사용을 위해 산돌구름 폰트 서비스의 라이선스 사용범위 제한이 없어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 부탁 드립니다.


• 내용

- 산돌구름 폰트 라이선스 사용 범위 제한 변경

기존: 서비스 상품별 라이선스 사용 범위 제한 -> 변경: 서비스되는 모든 상품의 라이선스 사용 범위 제한 없음


• 변경 사항

1) 폰트 서비스 상품별 사용가능 라이선스 범위

- 모든 라이선스 사용 가능

※ 임베딩 용도는 제외


2) 서비스 종료 상품

- 라이선스의 사용 범위 제한이 없어짐에 따라 일부 상품의 서비스 종료

※ 서비스가 종료됨에 따라 신규 구매 불가

단, 현재 서비스를 이용 중인 고객님들은 해지 전까지 계속 사용 가능하며, 재 연장도 가능합니다.


• 변경 대상

- 산돌구름의 모든 폰트 서비스 상품



• 변경 일시

- 2020년 4월 27일 (월요일) 15:00시


본 공지는 서비스 변경 전 사전 공지 내용으로 변경사항은 서비스 변경일부터 적용 됩니다.


폰트 라이선스 제한 없이 더욱 편안하고 즐거운 폰트생활을 누려보세요.

앞으로도 자유로운 폰트생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산돌구름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산돌커뮤니케이션(https://www.sandollcloud.com/support/notice/view.html?curPage=1&searchOption=&id=68)

 

산돌 클라우드도 그렇고 아 진짜 맨날 라이선스 때메 개고생 했던 거 생각하면....

 

산돌 구름 폰트 정책이 다른 그지 같은 폰트사에 비해 매번 좋은 조건이라서 

 

산돌 폰트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구매해서 쓰는데 이 건으로 확대를 노려봐야겠음

 

우리 직원들도 산돌 폰트 쓸 때는 맘 편안하게 쓰겠지

 

(저작권으로 장사하는 쓰레기 폰트 회사들 반성 좀?)

 

산돌 폰트 씁시다 여러분(저는 산돌커뮤니케이션이랑 1도 관계없는 사용자임)

 

산돌폰트 만세

 

단, 아래의 경우에는 별도로 계약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범위내에서는 담당자가 고통받지 않을 듯

 

• Unlock 형태로 제공되는 임베디드(embeded)용 상품 (예, 방송자막 등)

• 산돌구름 폰트의 추가적인 변형이 필요한 상품의 경우 (예, 디바이스 탑재)

• 서버에 탑재하여 웹 또는 프로그램 내에서 폰트를 서비스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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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요새 별내동 아줌마들 사이에서 난리라는 츄러스를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다

 

귀에 피딱지가 내려앉을 즈음에 다행히도 간식시간과 좋은 날씨가 겹쳐서 방문했다.

 

별내동 카페거리 푸라닥 옆 구석에 자리잡은 어메이징츄러스

 

꽤 전부터 본거 같은데 이제야 와보는구나...

 

멕시코, 스페인 요리의 하나로 길쭉하게 튀긴 빵이다. 일종의 도넛으로 분류하고 있다.
 한국에서 흔히 영어 식으로 "츄러스"라고 부르고 있지만, 스페인어 표기법을 따른 정확한 표기는 "추로스"며,
츄는 국어에서 불가한 표기다.
버터, 밀가루, 물, 설탕 등의 재료를 다 섞은 다음 짤주머니에 담아서 짜내고 그걸 굽거나 튀겨서 완성하는 것으로, 짤주머니의 마개가 어떤 형태냐에 따라 추로스의 형태도 달라진다. 실제로 스페인에 가보면 그냥 원통형으로 길쭉하게 뽑은 추로스도 있지만, 대체로 스페인 바깥에서 파는 추로스는 별 모양 마개가 부착된 짤주머니를 쓰고 있다. 스페인이나 라틴아메리카 국가들에서는 대중적인 요리다. 심지어 먹는 것을 까다롭게 취급하는 프랑스에서도 대중적으로 인기가 있을 정도. 보통 코코아와 함께 아침 식사로 먹는데 이 코코아는 거의 액상 초콜릿에 가깝게 진하고 걸쭉해서,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좀 생소할 수도 있다. 게다가 이걸 해장음식으로 먹는데, 익숙하지 않은 한국인은 숙취해소는커녕 폭풍설사로 이어지기 쉽다.

-출처: 나무위키

*추로스가 맞다는데 그냥 츄러스 합시다 짜장면을 자장면하니까 자장자장 잠을 자버릴거같은 맛이라 짜증나는데 츄러스도 추로스 하니까 뭔가 중국 술이름 같음

 

 

세트로 츄러스 5개랑 찍어먹는 무언가(?) 더하기 아메리카노rk 4500원임

 

가까이서 보니 양이 엄청 많아 보인다.

솔직히 그다지 기대하지 않고 먹었는데

 

와 ASMR 미쳤...

 

식었는데도 엄청 바삭해서 그자리에서 3개를 흡수

 

둘째도 잘먹고 첫째도 잘먹고

 

가성비 끝내줬던 듯

 

이 덕분에 근처에 츄러스 팔던 다른집이 불이 붙었다는 소문이...

(맨날 가면 문 닫고 그러시더니 계속 문여시네?)

 

소비자 입장에선 경쟁 붙으면 신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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