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d from www.ncuc.or.kr<남양주 도시공사 공지>)


남양주시 청소년 수련관에 위치한 아쿠와조이가 2019년 여름을 맞이하여 야간개장을 한다.


10시부터 개장이긴 하지만 실제로 들어갈 수 있는 시간은 11시나 되어야 된다.


사람들은 일찍부터 대기하는데 접수는 10시부터 진행해버리니까 번호표 뽑아도 세월아 네월아 기다려야 함...


아예 차라리 야간 개장 시간에 가는것도 좋지 않나 싶다.


얼마전에 아들이랑 다녀왔는데 자는거 반 노는거 반 먹는거 반 하니 별로 못놀긴 하던데...


그럴바에는 그냥 시골 내려가서 노는게 낫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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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꼬꼬마 시절 만화영화라면 역시 로봇이 나오는 만화영화가 갑이었지요.
그 시절 '전설의 용자 다간'을 필두로 흔히 말하는 "용자물"전성시대가 열렸고
시대가 바뀌어 용자물이 하향세를 타던 도중에 나온 마지막을 불태운 작품중 하나입니다.(물론 마무리는 FINAL?)

스토리 평
다른 용자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매화 적이 나타나고 주인공은 약간의 어려움을 겪지만 적을 물리친다는 내용은 대동소이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빠져드는 이유는 실제로 최종보스로 알고있던 녀석이 그저 수하에 불과했고 불가능한 현실을 극복해나가는 모습이 꽤나 극적이게 잘 다듬어졌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정말 흑막의 흑막의 흑막을 알았을때의 느낌이란...

리얼리티가 살아있는 합체신
가장 눈을 사로잡았던 것은 합체신입니다. 요즘 나오는 카X이나 또X 같은 경우에도 변신은 그냥 하는거고 아주 가끔 방해를 받지만 그뿐입니다.(아동용이니까;) 심지어 변신이라는건 그냥 하고 합체도 그냥 되는 거로 나와요.(물론 최근에는 아예 완구 조립, 변신 방법을 대놓고 보여주는 느낌이죠.설명서 어짜피 안볼테니 만화에서 배우렴)


마치 "있을법한" 방식으로 최대한 리얼리티를 살리는 합체신으로 합체 하는 순간에 적의 눈을 가리는 기술부터 합체도중 문제가 생겨 부서지는 연출까지 (물론 모두 용기로 극복합니다만) 꽤나 리얼한 표현해 저도 모르게 손을 쥐고 봤던 기억이 나네요.

박력있는 연출

성우의 연기 덕분인지는 몰라도 기술 하나 하나가 엄청 화려한건 아니지만 박력이 넘치는게 일품입니다. 기술만 놓고 보면 마징가Z의 로케트펀치가 생각납니다만 연출은 천양지차죠.(제작시기가 한참차이나지만) 둘 다 서브 공격이지만 마징가Z의 로케트펀치가 "푸슝~ 탁" 느낌이라면 가오가이거의 브레이크 매그넘은 "쿠아앙 쾅" 느낌이랄까요.

신선한 무기체계
가오가이거 하면 떠오르는건 특색있는 무기들이었습니다. 대부분의 로봇들이 총 빔 레일건 같이 비슷비슷한 무기들을 사용하는 반면에 가오가이거는 공구를 가지고 적을 물리칩니다.

싸우는 공간을 만들어주는 디바이딩 드라이버.. 그냥 일자드라이버..


어쩌면 웃긴 뿅망치인데 능력은 탁월한 망치... 심지어 못으로 ...

이밖에도 다양한 공구들이 개성있게 등장해서 신선한 느낌을 줍니다. 무조건 가슴팍빔!이 아니에요~

남자는 주먹
그런데도 이 만화의 연출이 재미있다고 느끼는건 위에서 이야기한 뿅망치를 제외하고는 무기로 적을 제압하는게 아니라는데에 있습니다.

무릎으로 까고 발로차고 펀치를 날리다가 마무으리는 쌍주먹(?)으로 하는 모습을 보노라면 뭔가 화려한 무기에 가려진 로망을 끌어내는 거라 할 수 있습니다. 겜 기르 간 고 그훠

추천의 변
이 작품을 추천 하는 이유 중 하나는 용자시리즈로 유명한 선라이즈에서 총력을 기울여 연출에 힘을 쏟아 볼거리가 많다는 점이며(TV판은 능력자 배틀같은 느낌입니다.)

(용자미남경찰 제이데커)
다른 작품처럼 잘생긴(?) 로봇이 아닌 이게 최종보스인지 아군인지 모를 가오가이거 기체가 인상깊게 남았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네요.
용자 시리즈의 특징 처럼 기합이 팍팍 들어간 작품을 보고 싶다고 하는 분들에게는 꼭 추천 드립니다.
(심지어 뭔기술 사용시 장관에게 승인을 받는 연출마저도 기합이 들어가 있는 ...)


(주인공 맞습니다. 최종보스아니에요... )

PS
TV판도 FINAL(OVA)도 재미있게 보긴 했습니다만 TV판이 좀더 낫습니다. FINAL은 약간 양념이 더해지긴 했지만 TV판의 박력과 감동이 좀 줄어드는 느낌이 납니다. 

어짜피 볼 거면 다 보게 되니 그냥 보세요 


*본 포스팅은 영화리뷰전문사이트인 Triplea.reviews에 기고한 글입니다.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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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고 나면 이 포스터의 문장이 다시 보이게 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__ 스토리__

(image from equilibrium movie)
미래도시 감정이 전쟁과 폭력을 부른다는 단순한 미명하에 감정을 제거하는 약을 먹게하여 감정이 없는 체제를 구축하는 도시에서 "감정유발자"라 불리는 사람들을 처리하는 주인공이 감정을 느끼게 되며 싹다 쓸어버리는 이야기

볼건 건카타 뿐
영화를 보고나서 기억나는건 건카타 뿐입니다. 네. 그냥 건카타 없었으면 B급영화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영화입니다.

이 아저씨는 나중에 커서 배트맨이 됩니다...
그래도 절제된 감정 연기를 잘 해준 크리스찬베일형님 덕분에 아직도 기억에 남는 영화지요.

또다른 부의 상징 감정
영화에서 감정을 통제하는 장면이 끊임없이 나오나 감정을 느끼는 "감정유발자"는 오히려 상위 계층에서 많이 보이게 됩니다.

나중에 동료로 들어온 녀석도 감정 중 하나인 "화"를 가지고 있으며

최종 보스라고 할 수 있는 부의장 집무실도 감정유발자들이나 가질법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지요.
즉 상류 계층만이 "감정"을 향유하고 하위 계층은 리본만 가지고 있어도 사살하는 불합리한 세계를 통해
독재국가(이를테면 북한)의 모순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듯 합니다.

뭔가 아쉬운 영화

반전에 반전을 꾀하긴 했으나 주인공이 너무나 강해서 다 묻혀버린 감이 드는 영화입니다. 마치 테이큰이나 존윅을 보는거 같아요. 마지막쯤 동료 브랜트의 허세는 참으로 못봐줄정도였다구요. 거기다가 최종보스의 찌질함이라니...
솔직히 영화에서 악역이 간지가 좀 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강하고 악하지 않은 악역은 주인공을 돋보이게 하지 못해요. 저런녀석에게 쩔쩔 맸다는게 보는이로 하여금 한숨을 쉬게 만듭니다.(진짜로요)

영화의 명장면

영화의 종반부 함정에 빠진 주인공이 혼란스러워 하는 감정을 다잡는 장면
감정판독기가 거세게 요동 치다가 감정을 정리하는 것을 판독기가 일직선을 그리는 것으로 표현하는 것은 다시 봐도 나도 모르게 숨죽이게 되는 장면.

영화 총평
건카타 없었으면 B급 영화도 안되었을듯하지만 자세히 뜯어보면 크리스찬베일의 감정연기가 돋보이는 영화
그래도 만족하기에는 많이 아쉬운 영화.


본 리뷰는 STEEM기반 영화리뷰 플랫폼인 triplea.review 에서 작성한 글 입니다.

원본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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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공식 포스터)

샘을 만나다
이 영화가 개봉했을때는 공교롭게도 군대 가기전 서울에 아버지와 같이 살던 중 이었다. 나의 학업때문에 어머니와 동생은 고향에 둔채 타향살이를 하면서 참으로 많이 속도 썩이고 부딫혔던 나날의 정점을 찍어 가출(?)도 하고 물과 기름처럼 섞이지 않는 나날이 었다. 어머니의 중재로 완화되었다고는 하지만 다시금 언제 터질지 모르던 일상에서 이 영화를 만났다.

간단 줄거리
주인공 샘은 우연히 만난 레베카 사이에 딸 "루시"가 태어나게 된다. 레베카가 떠난 후 홀로 딸을 키우던 샘은 아동보건국에 의해 양육권을 박탈당하게 되고 딸을 되찾기 위해 잘나가는 변호사 "리타"를 찾아가게 된다.

장애가 있는 사람은 아이를 키울 수 없는가
영화는 전반적으로 지적장애를 가진 사람이 부모가 될 수 있는가에 대한 문제를 제기한다. 이미 7년간 아이를 키웠던 사실 따위는 중요하지 않으며 제 3자의 잣대로 "너는 부모가 될 수 없다"라고 끊임없이 이야기 한다. 변호하는 핵심도 양육권을 뺏는 쪽도 "너의 지적 장애는 양육에 문제가 있다"를 가지고 다툰다. 부녀지간의 사랑과 책임은 뒤로 한채 말이다.
어쩌면 장애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아이의 양육권을 뺏는 미국의 현실에 대한 비판과 도의적인 문제 모두를 다루면서 관객들에게 "아이를 키우는데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입니까?"라는 물음을 던진다.

우리들 또한 모두 장애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영화에서 변호사는 처음에 자존심때문에 변론을 맡는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아이에 대한 샘의 끝없는 부성애를 보게 되고 자신의 가족 또한 겉으로는 멀쩡하지만 정신적으로 장애가 있는 가족이라는걸 깨닫게 된다. 최근의 가족들은 맞벌이, 생활고, 입시, 취업난, 재산분할 등등의 문제로 가족이 남보다 못한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이렇듯 우리는 모두 무언가가 결핍된 가족을 이루고 살아가고 있는 것을 영화는 말하고 있다.
장애는 양육에 있어서 불편하고 힘든점은 될 수 있지만 장애로 양육권을 박탈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을까

아빠는 누군가의 아들이고 아들은 커서 아빠가 된다

처음 영화를 보았을때 울컥하고 울었던 장면... 양육권을 빼앗기고 자신의 집에서 사회와의 벽을 만들어가고 있는 샘을 보며 아들의 치기어린 행동을 속가슴앓으면서 지켜보던 아버지가 떠올랐다. 그 벽을 바라보는 내 심정과 그 벽을 무너뜨리며 나오는 모습이 현재의 아버지와 나를 투영했다. 그렇게 아버지는 나와 문제가 있을때도 저런 벽을 쌓아서 현실에서 보호하고 싶었던 것일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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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시간이 흘러 다시 만난 샘은 나를 두번째 울게 만들었다.
이제는 아버지가 된 나는 과연 충분히 인내하고 귀를 기울이고 사랑하고 있는가
나의 아버지도 그랬던 것 처럼 나 또한 그렇게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끊임없이 눈물로 바뀌어 떨어졌다.

나 또한 나의 아버지와 같은 아빠가 될 수 있는가를 깊게 생각할 수 있었던 영화 언제고 다시 보면서 생각하게 만들어 주는 아이앰샘. 예비 아빠라면 꼭 보시고 아빠가 아니더라도 한번쯤 보면 좋을 것 같다.

우리는 지금 충분히 사랑을 주고 있나요 ?

(다코타패닝의 귀여움을 보고 싶다면 두번 보세요 꼭 보세요. 하지만내딸이더귀엽다)

<본 글은 영화, 음악, 애니 리뷰 사이트 TrepleA.review 에 기고한 글입니다>

https://www.triplea.reviews/aaa/@crowsaint/i-am-sam

2019/06/05 - [취미생활] - [영화리뷰]올드영화 - 매트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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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만 봐도 영화제목이 떠오르는 그 영화)

이전과 이후로 나누는 영화 기법의 갈림길
기존에 그리고 이후에 영화들 중에서도이처럼 "마치 그럴 것 같다"라고 생각될만한
세계관을 강렬하게 준 영화는 거의 없다.
쥬라기 공원도, 타이타닉도, 심지어 실제 사건을 영화화 한 것도 이 영화처럼 충격을 주지 못했던 것은 매트릭스는 말 그대로 영화를 보는 관객 모두가
대상일지도 모른다는 느낌을 주도록 세계관을 구성했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가 숨쉬고 맛보고 느끼는 것이 단지 전자 신호라면?

과학적인 사실과 세계관을 살짝 섞어 영화의 설정에 힘을 더했다.
"현실이라고 확신했던 꿈에서 깨어나면 그게 꿈인지 현실인지 어떻게 구분하지?"

호접몽(胡蝶夢)의 이야기 처럼 현실과 가상세계의 경계가 무너지게 되었을때의 혼란을 작중 "네오"의 행동으로 묘사하는 부분은 이 영화의 백미.

내가 추천하는 명장면

총알을 피하는 장면은 수많은 패러디를 양산할정도로 유명하다.



이 빨간약과 파란약을 선택하는 이 부분도 마치 관객에게 선택을 요구하는듯한 느낌과 이 선택으로 발생하는 시나리오로 인하여 명장면으로 꼽고 있다.

 

영화속에서 끊임없이 "구원자"를 찾고 그 "구원자"가 "네오"인 것을 확정적으로 알려줌과 동시에 "매트릭스"의 모든 것들이 코드의 형태로 보여지는 이 장면은 이 장면 이전의 주인공과 선을 긋고 영웅의 탄생을 보여주는장면이기 때문에 총 3부작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명장면이 아닐까 싶다.(총알 멈추는 장면도 좋지만...)

또다른 매트릭스를 기다리며
영화의 즐거움은 영화 제작자의 의도가 잘 녹아난 영화와 그 의도가 반영되어 열광하는 관객이 있을때 커지는게 아닐까 싶다. 오늘은 다시금 유투브로 구입한 매트릭스를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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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국내 판매를 시작한 쥴을 구매해 보았습니다.
아이코스때처럼 물량조절을 하는것 같지않은데도 여러 매장에서 매진 행렬이 이어지고 있지요.
(아이코스는 당시 편의점 사장님 말로는 매장당 2개 받기도 어렵다고 하더군요)
다행히 전 지하철역에 위치한 GS25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한 6개쯤 있었던거 같은데 7시에 출근하면서 겟)

포장은 매우 간결합니다.
CEO가 디자이너 출신이라더니 왜 전담계에 아이폰인지 알거 같네요. 심플합니다.

위로 슬라이드 하면 구성품도 본체와 충전 독 두개로 깔끔합니다.
설명서가 모두 한글이고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내부 구성품... 쥴에 팟을 끼우긴 했는데 저자리에 원래 종이가 끼워져 있습니다. 그냥 종이는 빼시면 됩니다.

충전 독은 그냥 USB같군요. 저기에 쥴을 가져다 대면 자석이 있어서 촥 붙습니다.

요렇게 말이죠.

충전완료는 가운데 불빛을 보면 되구요
팟이 연결된 상태에서 손가락으로 가볍게 측면을 두드려주면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닥에 놓고 두드려도 되네요.(?)
녹색이면 50%이상 충전된 거라 쓰시면 됩니다.

크기는 성인남성기준으로 팟제외하곤 숨길 수있는 작은 사이즈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전담과 크기를 비교해봤습니다.
가장 무난한 650mA배터리+기본무화기 세트입니다.
크기도 압도적으로 작은데 가벼운정도는 상단의 무화기정도밖에 안하는 느낌입니다.

액상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기존에 전담할때 피우던 맛이 과일맛이라 쥴은 클래식(시가맛?)으로 구입했습니다.

처음 피울때 느낌은 좀 뻑뻑한 느낌이 납니다.
(원래 흡입압없이 사용해서...)
팟을 반정도 비울때 되니까 적응이 되는거 같네요
살짝 흡입을 시작해서 작동되는것 보고 조금길게 먹으면 맞는거 같습니다.

전담 사용자로서의 느낌
1. 목에걸리는 타격감은 없어요.
2. 니코틴은 충분한거 같아요
3. 무화량은 나쁘지 않은편(용가리일필요는 없으니까.) 아이코스보다 많음
4. 맛은 뭐 그럭저럭
5. 편리성은 갑 가격은 안습

당분간 기존 전담과 병행하게 될 것 같습니다. 확실히 니코틴은 들어오는 느낌이 납니다.  전담 9mg농도에도 주구장창 입에 물고있었는데 이건 8~9번 제대로 흡입하면 살짝 띵 하네요. (얼마안가 적응되겠지만)

다음에는 다른 맛도 사서 피워봐야겠습니다.
릴베이퍼랑 다르게 쥴은 별도로 흡입량 체크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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