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지인한테 들었는데 통쾌감이 너무나도 엄청나서 쓰겠습니다.


100퍼센트 실화를 이야기식으로 풀었습니다.


제 친구는 저보다 키도 작고 덩치도 왜소합니다. 친구가 170정도.. 저는 180이고요.


음 우선 시작하자면 오후쯤에 제가 친구랑 살게 있어서

윗층으로 올라가서 살거 다 사고 내려왔는데 그대로 가긴 좀 그랬어요 .


그래서 평소에 지갑이나 시계에 관심이있어서 그것좀 볼려고

1층에서 이리저리 구경했죠.

근데 뭔가 주위의 시선이 느껴지더라고요 뭔가 그..

손님접대의 시선이아닌 ..

왜냐면 친구는 고시생인데 바람좀 쐬게할겸 데리고 와서

말그대로 꾀죄죄한 모습이엿죠.


면바지+흰면티+모자에 수염크리..

그리고 저는 간편하게 살것만 사기위해서 트레이닝복..


무엇인가 꾀죄죄해 보이는 2명이 비싼 고가품들이 있는 곳을얼쩡거린다?


거기다 사람이 조금 북적거리는 곳에서..?

그리고 제친구는 책을사서 담으려고 가방을 들고 있엇는데

누가보면 ' 비싼물품을 넣기쉬운용도의 가방' 이라고 보기쉬울만큼 간편한 가방으로 볼수도 있었겟죠.


근데 제 친구는 뭐 무표정하게 저만 졸졸 따라다녓고 그리 신경쓰지도 않는걸 보니까

내가 혼자서 너무 민감했구나.. 혼자서 자기비하했구나..

하고생각하고 나갈려고 했죠.


근데 솔직히 저는 뭐 의심살 행동도 없었습니다.

진짜 그냥 지금생각해도 그냥 유리판에서 전시된것만보고..

아니 사실 거기서 훔칠 껀덕지가 있습니까?

그리고 뭐 별로 볼것도 없어서 한5분보고 나올려고 걸음을 띄었습니다.


아니 근데 나쁜생각은 왜케 잘 떨어지는걸까요? 뒤에서 여직원이 부르더군요

근데 제가 아니라 제 친구를요.

제친구는 유리판에서 제가 시계를 보는동안에도 그냥 뒤에서 흘끔흘끔 보기만하면서 그냥 서있기만 했습니다.


오히려 아마 그랬기에 더 지금 제친구가 더 의심받은걸로 생각되네요.

저기요, 거기 모자쓰신분.

제친구가 돌아섯습니다. 덤덤하게요

" 저기 혹시 가방좀 볼 수 있을까요?"

"왜그러시죠?

"아니 그냥 가방 안만 볼수 있나 해서요"

"싫습니다"

"왜 안보여주실려고 하죠?"

"그쪽은 왜 보실려고 하죠?"

"아니 저기 전시된 상품이 없어진걸 봐서요"

"근데요?"


여기서 부터 이제 주위사람들이 점점 쳐다보기 시작했습니다.


그 가판대와 가판대 사이의 통로 있잖아요?

길 가는곳 거기서부터 뭔가 무언의 공간, 그러니까 우리만이 있어야할 그라운드가 형성되고

아무도 그곳에 저희를 지나가지 못해서 저희를 중심으로한 원형의 형태가 만들어 지더군요.


그래서 사람들이 뭐야? 하면서 구경하기 시작하더군요.

"아니 저기 상품이 없어졌으니까.. 그쪽에서 가져갔나 싶어서요"

"안가져갔습니다"

"아니 (생각해보니 이사람이 아니 아니 라는말 굉장히 좋아하대요 말 할때마다 쓴건지 기억 안나지만
아무튼 아니아니 굉장히 많이 썻습니다)

"그걸 어떻게 믿어요?"

여기서부터 점점 까칠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저희는 안훔쳤으니까 가겠습니다"

친구가 휙 돌아서서 갈려는데

대단하더군요 저는 여기까지 이런 상황을 겪어보지 못해서 당황해서 말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데

제 친구는 정말 거침없이 또박또박 할말을 하더군요 다시 봤습니다.


그런데 감탄이 끝나기도 전에 이제야 그 여직원이 팔을 확 잡더군요

"아니 어딜가요? 훔쳐놓고서?"

큰소리로 말하더니 주위가 이제 싸악 조용해지더군요. 그리고 모두 저희를 주목했죠.

저는 이런일을 겪어보지 못해서 완전 얼굴 빨개져 있었는데 갑자기 제친구 얼굴과 말투가 확 변하더군요

운동도 못하고 말도 제대로 못하던 어눌한 제 친구였는데 상상도 못할 변신이였습니다.

"당신 당신말에 책임질수 있어?"

정말 싸늘한 말투였습니다. 그런데 그 여직원은 이미 제 친구를 도둑놈으로 확정짓고 말하더군요

"#$@#$(기억안남) #@$ 훔쳣으면서 어딜가!"

그 여직원도 흥분했는지 얼굴이 벌게지면서 대드는데

제 친구는 정말 무섭도록 침착하더군요.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더니 112에 전화하더니

여기 어디어디니까 빨리 와달라고..기다려"

여기가 중심가라서 경찰서가 가까워서 제법 빨리 오던군요.

그 기다리는 동안 주위는 이미 웅성웅성,, 그 여직원이 제법 끗발이 있는 큰누님인지

허리에 팔얹고 있는데 주위에 동료여직원들은 모두 입벌리면서 손으로 입 가리고 서로서로

그 큰누님 뒤에서서 웅성웅성 소근소근 대더라고요.

곧 경찰이 오니까 친구가 경찰한테 차근하게 말했습니다. 이러이러한 일이 있다고 상황설명을 하고

"내가 지금 가방을 저 여자한테 줄테니 그 안에 훔친 물건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을 하는데 옆에서 지켜봐주십쇼"

곧 여직원은 기세등등하게 가방을 낚아채서 열어보는데.. 금새 당황하더군요.. 왜냐면

제 친구는 그야말로 공부하는 가방이라 사이드포켓이 없고 원포켓 하나뿐입니다.

그 안에는? 그냥 책과 각종 필기구.. 그런데 그 여자는 이 현실이 믿기지 않는지 말하더군요

얼굴이 노래지면서..

"아니 내가 봣는데? 막 가방 열고 닫는거 반짝거리는거 넣는거.."

"그거 펜(봉다리째 있는거 몇개들이로.. 뜯어서 넣는거요"


경찰도 이제 뭔가 휴우 하면서 끝났구나 하고 생각하는걸로 보이고 그 여직원도 어쩔줄 모르는모습을 보이니 저도 이제

끝나가는구나 싶었는데..


이게 시작이였습니다.

"여기 지배인불러" 한마디 였습니다.

그 여직원은 자기가 사과로 끝낼려고 생각했었을텐데 점점 심상치않게 벌어지니 엄청 당황하는 모습이엿습니다.

뒤에 여직원패거리도 웅성웅성...

"저기 저기...정말 죄소.."

말 끝나기도 전에

"사장 부르라고 이 ㅆㅂㄴ아!!!!"

그 넓은 1층의 홀이 쩌렁쩌렁..

초등-중등-고등까지 같은 친구였던 그놈을 회생해볼때 절대 보지 못한 모습이였습니다..

근데 그놈은 초등학교떄 웅변을 다녀서 상도 여럿탄놈이였습니다.

평상시에도 복식호흡으로 단련했다고 해서 2002,2006,2010 월드컵에서 길거리 응원에도 결코 목이 쉬지 않았고

노래방에서도 끝나고 나서 쉭쉭거리는 친구들 사이에서 "어 잘놀았다" 하고 나서는 그놈이 만사크게 외칩니다!!" 하는모습이 오버랩되었습니다.

야단났습니다. 그야말로 벌집을 건드렸습니다. 저도 정신없어서 있는데 뭔가 웅성웅성 대더니

곧 오른쪽인가 왼쪽인가? 아무튼 뭔가 그 유니폼에 어떤 명찰인데 좀 있어보이는 명찰을 달고온 사람이 오더군요.


"저기 ..손님 무슨 일인지.."

그 사람만 해도 딱봐도 저 여직원들보다 높아보이기는 했습니다. 나이가 너무 젊어보이지는 않았거든요.

아.. 이사람으로 끝나겠구나 싶었는데,

"당신 여기 당담자야? 사장불러 니들 윗대라기 다 불러"

"저기..무슨일이신지.."

이제 여기서부터는 완전 똑같지 않습니다.


제 친구가 워낙 속사포였고 저도 기억이 잘 나지 않아서.. 대충씁니다.

"저기 저 여직원이 날 도둑놈으로 몰았어 여기 모든 사람들 사이에서 날 망신줬다고 직원교육을 어떻게 하는거야?"


"저기 정말 죄송합니다"

"됐고 사장불러 안부르면 내가(고시생임) 이 ㅆㅂ할수 있는 모든 민사 형사 고소 다 걸어버리고 소비자센터에 신고할꺼야!!"

저는 설마 더 윗사람이 오겠나 싶었는데.. 진짜 친구덕에 고객의 힘이 얼마나 쎈지 뼈저리게 느꼇습니다.


진짜 양복입은 사람이 오더라고요. 나이가 제법 들어보이시는..

그리고 먼저 사과하시면서 뭘 원하시는지 묻더라고요.

"여기 사장님부터 팀장님 그리고 직원까지 정식으로 정중히 사과하세요"

"정말 불편함을 끼쳐서 죄송합니다."

뭐대충 이렇게 세사람이 사과를하더군요. 제 친구도 좀 풀렸고요

그리고 그 사장님이 주머니에서 봉투를 꺼내시는데 상품권인데 사죄의 의미라고 했는데

제 친구가 "됐습니다, 이런거 바라려고 한게 아니고요. 그냥 제가 받은 의심을 푸는걸로 됐습니다 가보겠습니다."

하고 같이 둘이서 나왔습니다.

사장님은 끝까지 배웅하시더군요.. 역시 큰백화점의 사장은 뭔가 다르다 라는느낌이 확실히 드는..

아무튼 끝나고 나서 친구한테 왜 거절하냐고 물었죠. 친구도 공부하면서 힘든주제에..


그런데 그 말이 장관이였습니다.

"받으면 뽀대가 안살잖아"


3줄 요약

1. 고시생친구랑 백화점 아이쇼핑하러감

2. 여직원이 우리 도둑으로 몰아가서 경찰부르고 확인시켯는데 훔친물건없어서 친구가 매니저, 사장님 다 불러서 사과받음

3. 사장님께서 상품권 주시려는거 안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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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돼지 열병 확진 판정이 17일 18일 두번이나 기사가 나오는데 대체 아프리카 돼지 열병이 뭐길래 이 난리일까?


아프리카 돼지 열병(African Swine Fever, ASF)은 전세계적으로 퍼지고 있는 치명적인 바이러스성 출혈성 돼지 전염병이다. 이름처럼 아프리카에 서식하는 혹멧돼지, 숲돼지 등의 돼지과 동물에 더부살이하던 바이러스로, 토착종 돼지들은 면역력이 있기 때문에 보균,감염되어도 별다른 증상이 없다. 또한 흡혈성 물렁진드기류(Ornithodoros spp.)에 의해 개체간,종간 감염으로 확산될 수 있다.

출처: 나무위키 아프리카 돼지 열병


원래는 일정 지역에서만 발생하는 토착 전염병이었는데 모종의 이유로 이곳 저곳에 확산된 것


그런데 이 돼지 열병이 무서운게 다른게 아니다.


치.사.율. 100%.


뭐라고? 100%? 이게 어떤건지 감이 오는가?

역사적으로 무시무시했던 흑사병/에볼라도 100%인적은 없었다... 심지어 이놈은 백신도 없다.(양돈 농가에게 애도를...)

그런데 이 돼지 열병의 무서운점은 전파력도 강하다는 거다.

돼지열병에 걸린 돼지고기를 적당히 조리한 상태에서(바이러스가 죽지 않은 상태에서) 건너 건너 먹어도 발병한다.

바이러스를 죽이려면 70도 이상에서 30분간 가열해야한다는데 그보다 덜 조리된 상태에서 남은 잔반을 돼지에게 먹이거나

그걸 먹은 사람이 돼지 근처에서 똥을 싸거나(?) 등등의 방법으로 순식간에 퍼질 수 있다는 것.

(육포나 햄 등으로도 퍼질 수 있댄다...)


2019년에 이 돼지 열병이 확산된 것은 미국에서 시작된 중국의 경제재제가 큰 몫을 했는데 미국에서 최대 소비국인 중국으로 돼지 수출을 중단하면서 중국에서 한창 돼지열병이 들끓던 러시아의 돼지고기를 수입하게 되었는데 이 돼지고기가 유통되면서 돼지열병이 확산되게 되었다고 한다.


중국은 이미 40% 이상 돼지고기 가격이 폭등하고 있다는데

캠핑시즌에 우리나라에도 17일  파주, 18일 연천 에서 확진 판정이 나오면서 돼지고기 가격이 요동을 치고 있는 상황


다행이 인간에게는 감염되지 않는다고는 하지만 소고기와 가격이 같아진다면 누가 돼지고기를 먹을까?

(게다가 가격가지고 장난치는걸 그동안 많이 봐왔던 사람들은 어짜피 대체재를 찾기 마련...)


아무래도 당분간 돼지고기는 포기해야 할 듯.


돼지고기 말고 치느님이나 양꼬치 먹으러 갑시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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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예능 프로중에 "Family Feud"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일단 포맷은 친구 또는 가족으로 이루어진 두 팀이 어떠한 질문에 대해 100명에게 물어본 대답을 번갈아 가면서 맞추는 내용

(100명의 대답중 같은 대답을 한 숫자를 모아서 순위를 매기고 7개 또는 8개의 질문에서 연속으로 답을 맞추면 되는 거)


문제는 대체 어디서 어떤 사람들 100명에게 물어보는지 모르지만 살짝 "위험한" 게 답으로 나오는 확률이 높다는것 

(거기에 더해서 전체 관람가 방송임)

진행자인 스티브 하버의 표정이 압권이다...

일반인이 섹드립을 펑펑 날려버리는데 MC가 대놓고 섹드립을(신동엽 마냥) 날릴 수도 없어 당황하는게 킬링 포인트


아 진심 채널변경에 삶의 연륜과 내공이 느껴진다 ㅋㅋㅋㅋ

아 지옥드립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반인인데 진심 저세상 드립부터 섹드립 인종드립 안하는게 없음 종교드립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MC의 표정도 개웃김

아 진짜 오늘도 고통받는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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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던 미밴드4 정식 한글판이 출시되었습니다.

쿠팡에서 사전예약할때도 못하고(애도)

11번가에서 주문했다가 아직도 배송준비중이고...(아니 30일에 주문했는데 왜 송장만 출력해놨어 써글... 순차배송 뜻도 모르나?)


그러다 쿠팡에서 로켓배송 떳길래 구입눌렀더니 다음날 바로 배송된 그분...

이런 11번가 여우미 ㅆㄹㄱ 같으니라고


구입할땐 쿠팡 로켓배송 뜨면 삽시다.


박스하나 들어 있는데 정성스러운 포장보소...

11번가 기대해보겠다. 쿠팡은 로켓배송이었는데도 이래... 너희들은 진짜...아오

박스로 곱게 싸여 있습니다.

구성물은 미밴드4(덜렁 들어있음), 충전기, 설명서 끝.

너무 간소한 구성이라 설명으로 대신함 

기본 화면입니다. 배경은 휴대폰에 미핏을 깔아서 동기화 하면 변경할 수 있습니다.

가운데에 걸음수가 나오네요

역시나 30~40대의 건강팔찌입니다.

처음 받으면 약 50%쯤 충전되어 있는데 꼭 만충하고 차시길 바랍니다.

걸으면 만보계 숫자가 올라갑니다.

정확한건지는 솔직히 모르겠음

정확하게 재려면 옆에서 사람이 재줘야지 만보기도 흔들기만 하면 올라가는데 뭘 바라는거야...

컬러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었지만 배터리는 오래간다는 마법의 물건

터치해서 위로 슬라이드하면 상태 메뉴가 나타납니다.

상태에서 터치하면 걸은 횟수와 거리 소모된 칼로리를 보여줍니다.

이전으로 돌아가려면 하단부를 터치하면 됩니다.

심박수 측정도 있네요.

갤럭시S9에서는 손가락을 가져다 대었는데 여긴 팔뚝으로 잽니다.

실제로 갤럭시쪽보다 낮게 나오는데 뭐가 맞는지는 체크 해봐야 할 듯

저혈압이었던 건가... 아니 혈압이 아니고 심박수구나... 심박수는 음... 나쁜건 아닌듯?

메뉴간 이동은 슬라이드로 가능합니다.위로 슬라이드해보니 운동이 있네요

우리는 어짜피 안할거지만 운동은 뭐가 있을까요

야외달리기 트레드밀 조깅 워킹....

원하는 운동을 선택하고 터치하면 운동기록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냥 만보 걷는거에 만족하도록 합시다.

이런건 그냥 자기만족인거 다들 아시죠?

아왜 사진 흔들렸... 제가 가장 좋아하는 기능인 기기찾기 입니다.

등록된 휴대폰이 어디있는지 불쾌한 경고음으로 알려줍니다.

집이 넓진 않아도 가끔 당황할때 이거 누르면 놀라면서 찾아짐...ㅋㅋ

은근 아기자기한 기능이 많아요. 

스맛폰에 설치한 미핏에 위치를 정해주면 해당 위치의 날씨가 나타납니다.

더보기를 눌러 나오는 메뉴 중 밴드 화면으로 기본화면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기본 화면 외 설정은 미핏에서 하면 됩니다.(커스터마이징 되는지는 모르겠네요)

설정 버튼을 누르면 밝기 조절/화면잠금/재시작이 가능합니다.

재시작하고 싶으신 분들은 여기서 하시면 됩니다.~

미핏에서 제공해주는 화면으로 바꾼 모습(실은 받자마자 바꿨음)

좋긴 좋은데 가독성은 기본 화면이 좋네요...

뭐 계속 볼거 아니니까 커스터마이징 하는법 나올때까지는 기본화면 써야 겠음...


미밴드 4 한글판 구입처는 아래에(각 링크마다 별도의 커미션이 작성자에게 올수도 있고 안올수도 있습니다. 슈뢰딩거의 베네핏이라고나 할까...)


[옥션 링크프라이스 핫딜]

화제의 스마트워치! 샤오미 미밴드 4 ★ 당일출고

https://app.ac/SqIEBU243

들어가보니 내수 글로벌 제품임 ... 현재는 품절


[쿠팡 미밴드 4 로켓배송]

현재는 일시 품절 상태 - 자주 들어가서 풀리면 구입하시길 권장함

꼭 로켓배송일때 31,900원 이하로 구입하시길

http://app.ac/cqIEsO213


구입하실때 정식 한국판 모델명을 꼭 확인하세요.

XMSH07HM 로 되어 있어야 정식 국내판입니다.


쿠팡에서 사야하는 이유는

국내 정식 한국어판 미밴드 4는 수입자가 쿠팡이기 때문이지요...


여우미건 뭐건간에 쿠팡이 정식 수입자라서 쿠팡에서 사는게 제일입니다.

정식판이 31900원인데 굳이 해외판 만원 이만원 더 주고 살필요 없을 듯

이게 5만원만되어도 가격적 메리트는 0임

(그가격이면 삼성 기어핏e 사지...)


[미밴드 4 2일 사용 총평]

가성비 갑

의외로 쓸만한 기능이 소소하게 있음

뜨면 일단 사고 보자

나중에 물량 풀리면 2만원대 가능할 듯

컬러의 감성

배터리 조루가 아니라 다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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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1일 부터 오픈하는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장을 오픈하자마자 다녀왔습니다.

양주 나리공원에서 진행하는 천일홍 축제는 매해 바뀌는 점이 많으니 미리 알아보고 방문해보시길 권장해드립니다.

(역시 정보가 빠르신 분들은 와서 사진찍고계시더라는...)


작년에 축제 끝나고 왔는데도 사람이 많아서 힘들었는데 이번에는 양주 천일홍 축제가 오픈하는 1일부터 방문하기로 했습니다.(일찍가면 사람은 적으니 좋지요)


도착했을때 날씨는 구리구리 했습니다. 너무 덥지도 않고 오히려 좋은 날씨였네요.

하늘에 크게 주차장 풍선을 띄워놓았네요

작년에 방문했을때와 다르게 친절하게 입구에서 주차 안내를 해주십니다.

도착한 시간이 점심때쯤이라 식사 준비하시느라 여념이없으시긴 하네요 

예전보다 주차장을 넓게 확보하신거 같아 다행입니다.

입구에서부터 저희를 반기는 꽃

아직 때가 아니라서 꽃이 피지는 않았습니다.

퍼플뮬리는 꽃이 피면 동화속에서나 나온것처럼 화려한 색감을 자랑하지요.

다이밍 맞춰서 봤으면 좋겠습니다.


지역 상권들을 살리는 할인 업소 안내판이 크게 붙어 있습니다.

위생등급지정업소와 모범음식점을 1~6번에 배치한 센스가 좋네요

입구에서 매표소로 가는길에 저희를 반겨주는 수련 연못입니다.

이렇게나 다양한 수련이 있는 줄 첨 알았네요.

입장료가 있어서 어? 했는데 엄청 저렴한 가격입니다.

나리농원 입장료는 2천원 입니다. 양주 시민은 단돈 천원이네요.

아이플러스카드로도 할인 받으실 수 있습니다.

9월 1일 부터 10월 30일까지 운영하고 축제 근처인 9월 9일 부터 9월 22일은 야간개장도 하니 방문하실때 참고하세요~


하얀 수련도 이쁘지만 노란색과 핑크색은 더 이쁩니다. 입장하기 전에 한번 더 찍어 봤네요


입구에 조성된 호박하우스 입니다.

호박들이 주렁 주렁 매달린게 신기하네요

나리공원 조성도입니다. 12가지 꽃들이 구역별로 있습니다.

보고 싶은 꽃이 있는 곳을 먼저 가서 사진찍는 것도 괜찮겠네요.

예전에 방문했을때와 다르게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아이스크림과 커피를 팔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보통 축제때 바가지 씌우는거 생각하면 진짜 양심적이게 팔고 계셨네요

(아직 초반이라 그런가..?)

그 외에도 간단한 공예품이나 페이스페인팅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벌써 소문을 듣고 모여든 사람들... 그래도 넓은 공간이라 한적하게 걷기 좋았습니다.

입구에는 아직 지지 않은 장미가 반겨주고 있네요.

이제 거의 끝물이지만 그래도 장미는 넘나 아름다운 것

붉은 색이 감도는 백장미 너무나 이쁜 것 같습니다.

넓디 넓은 꽃밭 보기만 해도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입니다.

축제의 꽃인 천일홍입니다.

색이 참 이쁘네요

천일홍은 꽃의 붉은색이 천일을 간다고해서 이름이 붙여졌는데요 

천일홍의 꽃말은 "변치않는 사랑"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지요

이렇게나 많은 천일홍들이 있으니 여기 참 좋네요 ㅎㅎ

중간 중간 포토스팟이 있습니다.

잉스타그램용인듯 ㅋ


수많은 꽃들에 아이들도 와이프도 처형도 신이 났습니다.

꽃이 널려 있으니 인생샷 찍는건 일도 아니겠지요.

아직은 이른 코스모스입니다.

그래도 성질급한 녀석들은 꽃을 피웠네요

전망대(?) 같은데서 내려다 보는 꽃밭입니다.

넓기는 진짜 넓네요

정말 정원에 꽃이 한가득입니다.

많은 분들이 꽃을 구경하고 사진찍고 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중간 중간 쉼터도 있지만 축제가 한창일때는 돗자리라도 가지고 와야 할듯...(걷다보면 다리가 아픔)

꽃이 너무 이뻐서 계속해서 찍었던 녀석입니다.

나중에 찾아보니 #가우라 라고 하는 꽃이네요 

요 아이는 색에 따라 "#홍접초" "#백접초" 라고도 불리우고

나비를 닮은 모습 덕에 #나비바늘꽃 이라고도 불린다고 하네요

꽃말은 "섹시한 여인"이라네요.


정말 흐드러지게 핀 가우라입니다.

붉은색을보니 정말 섹시한 여인인거 같기도 하고 ㅎㅎ

붉은 천일홍 사이에 새치처럼 돋아난 흰 천일홍

신기해서 찍어봤습니다.


아마 이동네에서 탈주한 녀석들인듯 ㅋㅋ

어디가서 놀고 있는거냐앜

사진을 찍을땐 밖에서 찍으면 꽃밭에 들어간것 처럼 찍을 수 있습니다.

매너 없이 꽃밭을 헤치고 들어가면 오히려 사진도 잘안나오고 다른 사람께 폐가 되지요

제발 이런 축제하면 꽃밭에 좀 들어가지 맙시다

벌도 많고 하니 굳이나 들어갔다가 봉변당하지않기를(아니 개념없는 사람들은 물려도 쌈)

아내를 노리는 늑대(?)의 눈빛(??)

이러니까 스토커 같지만 느낌대로 잘 찍혔네요 ㅎㅎ

중간에 쉴수 있는 오두막입니다.

아이들은 저기서 아이스크림을 촵촵촵

핑크뮬리라는데 아직 꽃이 개화하지 않아서 조금 아쉬웠네요

만개하면 정말 볼만할것 같습니다.

(물론 사람들이 더 많겠지만)

화장실 앞 이글루  박글루 입니다.

조롱박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자연 그늘의 시원함은 정말 끝내주네요~

여기에도 잉스타그램용 액자가 있네요

코스모스가 만개했을때 찍으면 잘나올거 같습니다.

딸래미도 함께 ~

아직 피지 않은 코스모스양...

네가 피기고난뒤에 오고 싶지만 힘들구나

정원이 바라보이는 전망대에 있는 종

아이들은 이 종만 해도 너무 신나하지요.

근데 어른들이 더 좋아하심 ㅋㅋ

핑크뮬리 있는 곳에 있는 전화 박스

이제는 보기 힘든 공중전화 박스지요

우리딸도 이게 뭐냐고 합니다 ㅋ

핑크뮬리는 아직이지만

TV에 넣고 한방 찍었습니다.

(오해하실까봐 말씀드리지만 손에 든 저 꽃은 땅에 떨어진 꽃을 주운 거랍니다. 줄기가 다 말라 비틀어졌음)


경기도 근처에 꽃구경하고 싶으시다면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 어떠신지요?


위치: 양주 나리공원



나리공원에서 하지만 아래 위치를 찍고 가시는게 편합니다.

(주차장 가기도 편해요)


축제 일정: 2019년 9월 22일 ~ 9월 23일

나리공원 개방 일정: 2019년 9월 1일 ~ 10월 31일

입장 가능 시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 까지

단, 9월 9일 ~ 9월 22일까지는 오후 9시까지 입장가능

퇴실 시간: 입장시간 + 1시간


그린카드 및 경기아이플러스카드 소지자는 50% 감면됩니다.

화창한 가을 꽃구경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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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보다가 리얼돌 논란에 대해 올라온 기사를 보다가 댓글보고 속이 시원해졌다.


우선 기사를 보자


여성 인격 건드린 남성 성적 사생활..뜨거워진 '리얼돌'(서울 뉴스)


합법화 되었다고 나온 기사를 본거 같은데 역시나 그분들께서는 그것 조차 마음에 들지 않는 모양이다.

기사 보면서 눈꼴시린 부분을 하나하나 보자

리얼돌이 인간의 존엄성의 어디를 해치는지 모르겠다.

아니 그러면 동물을 본따 만든 인형은 동물의 존엄성을 해치고 있는건가?

리얼돌이 여성의 성적대상화를 시키는 거라니

아니 그럼 남자가 남자모습을한 인형 끌어안고 성욕을 풀라는 이야기인가

로봇이던 뭐던간에 사람은 사람을 닮은 것을 만들려는 경향이 있는걸 모르는 건가?

대체 숨쉬지도 않는 인형을 가지고 성욕을 푼다고 대상의 신체를 상품화하는게 당연시 된다는 생각은 어디서 나오는 거지?

위에서 말했듯 동물의 인형(요즘은 디테일도 장난이 아니다)을 던지고 논다고 해서 실제로 그 동물을 던지고 노는게 당연시 되나?


언제든 마음에 들지 않으면 폐기한다고? 여자들이 인형 가지고 놀다가 질리면 버리는걸 말하는건가? 그렇다고 사람을 당연하게 버려도 된다고 하진 않을텐데 무슨 논리인지?

"리얼돌은 여성을 단순히 남성의 성욕을 풀어주는 대상으로 전락시킬 우려가 크다" 라고?

오히려 최근 남성혐오 사상이나 글들을 보면 성적인 부분은 리얼돌에게 맡기라고 환호해야될 것 같은데?

저렴한 가격에 공급되게 되면 남자들은 자신의 취향에 맞는 리얼돌을 보유하게 될 것이고 남자여자는 서로 성적인 부분을 배제하게 되어 더 좋아질 것 같은데? 

대체 그들의 뇌는 어떻게 되어 먹었는지 젠더폭력과 인형의 수동성을 연결시키는 논리 보소 진심 혀를 내두를정도의 흐름을 타고 간다. 대체 이어지는 부분이 어디야? 일방적인 행위를 실현하려는 욕구? 아니 남자던 여자던 자위기구라는게 일방적인 행위를 실현하려는 욕구를 가진 물건 아닌가? 여성용은 핏줄까지도 재현되어 있던데? 결국 결론은 여성용도 질좋고 선택의 폭을 넓혀달라는 소리인가?

아니 진짜 사회적 약자는 여성한테 선택 못받아서 그 대리만족이라도 느끼려고하는 리얼돌을 사시는 그분들이라고요.

이것도 안되고 저것도 안되고 돈없어도 안되고 못생겨도 안되고 

공창제 해달라니까 그것도 안돼

영상 보는것도 안돼

이제는 자위기구도 안돼

그냥 아예 태어나면 거세하자고 주장하실 분들이네


그 와중에 베댓 추천수 아름다운거 보소

진심 하나하나 반박하는 내가 다 부끄러울 지경

원큐에 하고싶은말을 한방에 정리해 주셨네


인간의 존엄성을 해치는 낙태죄는 그렇게나 폐지하자던 그 분들께서 태아는 생명이 아니라더만 심장도 없고 피도 없고 영혼도 없는 리얼돌의 존엄성은 그렇게나 지켜주고 싶으신가 보다.

개소리도 신박하게 하면 교수해먹을 수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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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본발 경제재재로 인해서 노노저팬이니 애국운동이니 하는 물결이 휩쓸고 있다.


얼마전 회사 상사가 밥먹다 말고(아마 노노저팬 초기 였던 듯) 그러더라

상사: 노노저팬 가입했어?

나: 그게 뭔데요?

상사: 아베가 어쩌고 저쩌고 그래서 난 어제 가서 가입하고 했지

나: (대충 찾아봄)아... 근데 이게 국민들이 이렇게까지 해야할 일인가요 ? 당장은 관련 회사들쪽 일이고 알아서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상사: 그런게 아니라 애국하는 마음을 가지고 불매운동도 하고 해야하는 거지

나: 아.. 네 제가 그걸 할 정도면 모든 국민들이 다 한다고 보시면 되죠. 일단은 딱히 끌리진 않네요.

상사: 요즘 사람들은 애국심이 없어가지고... (밥나와서 대화 끝)


우선 일본상품 불매운동이 나쁘다는건 아니다. 

하지만 지금의 모습은 너무 이상하다.

언제부터 애국자였다고 애국심을 강요하는가. 

진짜 개그 프로에서 말하던 것 처럼. "나라가 나에게 해준게 뭐가 있냐"

어제는 머리를 깍으러 갔는데 안깍으려는 둘째를 달래주려 유투브를 틀다가 아기상어송 일본어판이 나오더라

그때 미용실 원장이 하는 말이 가관이다.

"아가야 이런건 보면 안돼 일본어잖아"

내가 너무 한심스러워서 지켜보다가 한마디 했다.

"저거 로얄티나 광고비는 우리나라 회사로 들어오는 건데요?"

"그래도 요즘 시국이 시국이다 보니..."

그냥 일본상품 불매운동이라기 보다는 반일 운동이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

뭔가 (중간 중간에 일본에서 땔감을 공급해줘서 불을 지피고 있지만) 처음과 다른 방향으로 여론이 형성되고 있는 걸 보면 참으로 안타깝다.

아내에게도 말했듯 나야 아래는 친일이고 위는 애국이고 가슴은 내맘대로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되지만

오히려 이런 상황을 볼때 켕기는게 있는 사람들이 더 극렬하게 애국심을 강요하는게 아닐까?

위에 예를 들었던 상사도 골프치러 다니면서 일제 골프채나 일제 골프공을 안썼을까? 스마트 워치나 시계는? (자랑하던걸 본거 같은데 말이지...)

그렇다면 미용실은 국산이나 미국산을 쓸까? 일본 브랜드의 염색약도 많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 

하도 말이 많아서 노노재팬은 들어가질 않았는데 글쓰면서 들어가봤더니 놀라운 업체도 많았고 (글로벌 시대에 없는걸 찾는게 더 어려울 수도 있다.)

언론플레이부터 댓글삭제까지 보다보니 노노재팬이라는 사이트가 마녀사냥의 장소가 되어버린 것 같다.

1. 저기업은 일본관련 지분이 있어요 순수 한국제품인 우리제품을 쓰세요!(일본에게 자금이 넘어가는 것 보다 우리나라 부자들에게 돈이 들어가는게 더 좋답니다.)

2. 우리는 순수 한국 기술력으로 승부를 보고 있습니다. 사장은 일본 사람이지만 신경쓰지 마세요.

3. 회사 전부가 한국인이고 한국사람이 다 해먹지만 5%정도 로열티가 일본으로 가는 저 회사 나쁜회사에요!


뭐 몇개만 읽어봐도 슬슬 종기가 자라나는 느낌이 나기 시작하는 사이트가 되어 버렸다. 이제 광고도 좀 넣고 업체에게 뒷돈도 받으면 오케이~

"일본 제품"을 불매하는 건지 "일본이 들어간 모든 제품"을 불매하는건지 점점 모르게 되어 가고 있는 상황에서

누가 더 애국자인지 경연하는 모습을 보니 참으로 딱하다. 


일본을 그렇게나 배척하려는 그들에게 말하고 싶다.

"당신들이 언제부터 그렇게나 애국자 였습니까?"

정부차원에서 해결하지 못하는 걸 하루하루 먹고살기 바쁜 국민들이 예전 금융사태처럼 또 금붙이 모아주길 바랍니까?


애국 좋구요 불매운동도 좋아요

그런데 말이죠

 - 너무 티나게 광고하고 다니지 마세요. 그렇게 안해도 뭐라안해요

 - 자꾸 옆사람에게 강요하지 마세요. 사람마다 생각도 다르고 당신보다 더 애국자일 수 있습니다.

 - 군대도 안갔다오고 일본가서 유학도 하고 노는 국회의원들이나 부자들에게나 뭐라하세요. 먹고살기 바빠서 국산인지 일본건지 확인할 시간도 빠듯하니까.

어제까지 쿠팡 잘쓰다가 이제는 못써먹겠다구요? 반성하니까 오늘부터 안쓴다구요? 꼭 그 마음 끝까지 가길 원합니다.

돈없어서 내가 살 제품 젤 싸게 파는데가 쿠팡이면 난 어김없이 살거니까.


시대가 어느때인데 애국마케팅입니까? 곳곳에 걸리는 우린 애국자 회사입네 하는 꼬라지 보면 돈이 일본으로만 안가지 다른나라로는 다 가고 있잖습니까.

글로벌 시대에 국수주의가 만연하는것도 웃기지만 겉과속이 다른건 더 역겨워요

그러니까 그딴 애국은 너님들이나 열심히 하세요. 자꾸 옆사람에게 강요하지말고. 

알아서 후쿠시마산 걸러서 살거고 먹을거고 아닌거 같으면 안살거니까

당신이 이야기하기 전에도 이번 사태 전에도 알아서 다 했는데 웬 오지랖이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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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스타벅스15잔증정’ 토스 깜짝퀴즈 정답은 아래 정보를 참고하면 된다.

토스는 26일 “토스에서 KB국민카드 대상카드로 10만원 결제하면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15잔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대상카드는 ‘Easy on 카드’, ‘Easy fly 티타늄카드’, ‘청춘대로 톡톡카드’ 입니다. □에 들어가는 알파벳을 적어주세요”라는 퀴즈입니다. 

네이버에 검색하면 나온다는데 답은 계속 변경되니 주요 문구를 기억하는 것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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