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640 스펀지같은 예능도 짜고 치는 건가... 전자 담배의 유해성과 관련한 스펀지의 내용... 이제는 몇 안남은 방송마저 돈에 놀아난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http://www.5i.co.kr/b/bbs08/15370 링크를 보면 스펀지에서 아예 대놓고 전자담배 사주려는 학부모 인터뷰 한다고 공고 한다. 모 전자담배 대리점에서는 당연히 담배법으로 인하여 "온라인거래"가 불법인걸 알면서도 전화해서 퀵으로 쏴달라질 않나 택배를 보내달라고 하질 않나 ... 이제 생각하니 그게 밑밥이었던거 같다고 하더라... http://blog.naver.com/ckekstm 위 링크가서 봐도 어느정도 지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연초 > 전자담배 이런 소리는 못할 것이다. 마치 스펀지의 내용은 담배는 태우고 전자담배는 액상을 마시는 것과 같은 편파적 내용... 보다보면.. 2012. 6. 4. 전자담배의 진실? 스펀지의 진실? 개인적으로 언론플레이( 이하 언플 ) 같은걸 알게 된뒤에 습관이 있다 처음에 얻은 지식이 나와 다른 언론의 이야기는 내용을 찾아보는 습관이 생긴 것 100% 거짓말 보다 무서운 것은 99%진실에 섞인 1%의 거짓말이라는 걸 아는가 대부분의 거짓말은 진실에 왜곡으로 이루어지는데 언플에 그의 좋은 예다 왜 진실에 거짓을 섞는가 의외로 답이 가까운데 있다 거짓이 밝혀지면 다른건 진실이라면 정당화하기 좋고 그 부분만 인정하고 넘어가도 큰 흐름은 바뀌지 않기 때문이다 이미 각인된 이미지는 그 부분은 뺀다해도 바뀌지 않우니까 엠씨몽은 2년 법정 공방 끝에 고의 발치는 무혐의가 인정 되었으나 이미 팬들은 떨어져 나가고 일반인들 머리속엔 "발치몽"따위의 이미지만 남을것이다 각설하고 언젠가 부터 "스펀지" 라는 프로가 .. 2012. 6. 3. 블레이드앤소울 OBT 일정 공개! 김택헌 형님께서 ... 필 받으셨는지 OBT 일정을 공개하였습니다.솔직히 디아3 오베기간이 일찍 끝난 터라 (급작스레;) 남은 시간에는 블소 3차 CBT를 했었는데요 게임을 즐기다 보니 따로 포스팅 스샷을 찍어놓고는 시간이 없어 글을 못올렸네요 ..(내 기억속에 캐릭터는 영원히 남아있을 거야아아아아아 . ㅜ ㅜ)물론 3차 CBT가 길었던 것도 있고 중간에 서버도 확장하여 나름 대처를 잘했다고 생각함그래픽이 약간 깨지거나 문제가 되는 현상은 있지만 그건 그래픽카드의 연산이 문제거나 수정할 수 있는 사항이라 보여지니...게다가 그리 말이 많았던 활력 시스템을 삭제한다고 대놓고 공지 하셨으니 현재 블소 게시판은 폭주... 아무래도 NC 개발진들은 마무리 작업하느라 6월 말까진 집에 들어가지도 못하겠군.... .. 2012. 5. 24. 디아블로3 일반판 재판매 일정 디아블로3 가 발매 됨에 따라 몇몇 분들은 한정판을 구매하셨을 테고 나머지는 디지털 다운로드를 받으셨겠지만... 생각지도 않게 디아블로 일반 패키지가 품절되는 사태가 발생하여 심지어는 웃돈을 주면서까지 구매하시는 분들이 생겨났습니다. 하지만 디아블로3 패키지의 총판을 담당하고 있는 손오공에 갔더니 아래 처럼 일정이 공지 되었군요... 5월 30일 일반판 재판매 시작이라는 거 보니 이번에는 충분한 물량이 풀리리라 기대합니다. 나는 디지털 다운로드는 게임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시는 분들은 30일에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구매를 진행하여 보세요 ... 2012. 5. 24. ITIL/ITSM에서의 업무개선 프로세스 업무를 진행하다 보면 업무 프로세스중 개선할점이 끊임없이 나오게 된다그럴때는 개선프로세스를 사용하여 현재의 업무를 평가하고 판단하여 개선을 진행한다 7단계의 개선 활동1. 무엇을 측정해야 하는지를 정의2. 무엇을 측정할 수 있는지 정의3. 데이터 수집4. 데이터 가공5. 데이터 분석6. 데이터 제시 및 정보 활용7. 교정 대책 구현 위의 모든 상황에서 기본적인 바탕이 되는 것은 현재 개선 프로세스가 지향해야 할 목적을 명확하게 하는 것이므로 1.번 및 2.번이 정확하게 정의 되지않은 상태에서 진행은 시간과 인력을 투자하고도 성과를 얻지 못하여 실패한 프로젝트가 된다. 만일 성공한다 해도 그것은 오히려 더 적은 인력과 시간으로 더 많은 효율을 낼 수 있었음을 의미하므로 실패라고 판단하여야 한다관리자는 목표.. 2012. 5. 18. TEKKEN Busters!! 기억에서 잊혀진다는 것은 정말이지 어떤 업계나 무서운게 아닐까 싶다.특히나 게임업계에서 "그 땐 그랬어" 라고 나오는 순간 이미 생명주기는 끝난거나 마찬가지일터... 디아형님과 블소 누님들이 자꾸 부르는 중... 사나이라면 물러설수 없는 싸움의 향연... 오로지 순간의 판단과 손의 움직임으로 상대방을 굴복시키는 게임이 다시금 돌아왔다. TEKKEN CRASH가 끝나고 한동안 동영상을 찾아 헤메였던 기억을 생각하면 가뭄에 단비 ... 아니아니 ... 사나이의 로망을 태워줄 그 무언가가 나타났다고 보면 된다. 1도트만 남은 에너지로 상대방의 모든 체력을 방전시켜 승리하는 기쁨을 보았는가...흔들리지 않는 벽을 상대로 미친듯한 공격을 퍼부어 벽을 무너뜨려보았는가...부수느냐 막느냐 그 모든 치열한 혈전의 살아.. 2012. 5. 17. 디아블로 3 떡밥 .... 문제는 개발자가 카우방 없다고 언급한거... 설마 그래놓고 다른 꿍꿍이가 있는건 아니겠지 -_-? 여자: 아 정말 대체 무슨 게임인데 이렇게나 난리인거야 ...남자: 니가 좋아하는 xxx 배우 있지? 미드에 그 배우여자: 어 ... (이미 눈이 풀림)남자: 그 배우가 방한해서 사인회 한다면? 여자: 가야지!! 어딘데!!! 남자: 그상황에 그 배우가 화보집을 냈어 ... 어쩔건데?여자: ... 이해해했어.... 꿈이 현실이 되었구나... 팀장님...왜저 몸이 아파서 조퇴해야겠습니다.그런가? 일단 자네 친추부터 해놓게 죄송합니다.....-팀장도 디아 유저- 이제 폭팔할듯한 짤방이 쏟아지겠구나 어잌후! 2012. 5. 17. 전자담배로 변경한지 1달하고도... 13일째... 내가 43일전에 연초를 피웠다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담배 냄새도 싫고 역하고... 물론 전자담배가 좋은점만 있는것은 아니다... 조금 시간이 나면 가지고 있는 제품들 하나하나 리뷰해볼까 생각중... 요샌 니코틴 중독보다는 무화량 중독이랄까... 암만 니코틴 많이 들었어도 무화량이 없으면 쪽쪽 빨고 니코틴 낮은거라도 무화량이 많으면 몇번하고 만족감을 느낀다 문제는 맛난 액상이라면 먹는 속도가 엄청나다는 것... 어떨땐 하루1ml면 되던게 어떨댄 2ml 이상을 먹어버리니... 게다가 입맛이 엉망이라 그런지 몰라도 처음에 괜찮던 맛이 이제는 역해지는 경우도 있고... 어서 정착해서 편한 마음으로 즐겨야 되는데 ... 원체 연초에 비해 손이 많이 가다 보니 ... 빨리 주력기기 주력액상 선택해.. 2012. 5. 11. 블레이드앤소울 클래식 모드 블소의 게임 스타일이 참 좋긴 하지만 기존 MMORPG했던 사람들을 위하여 클래식 모드라는것이 환경 설정에 추가되었다 환경 설정에서 클래식 모드를 선택하면 기존처럼 클릭 사냥이 가능한 배려점이 마음에 든다하지만 이미 익숙해져버려서 다시 B&S모드로 돌아갔지만....(한번 익숙해지면 벗어나기 힘든 B&S모드...) 날아랏 내캐릭! 경공의 파워! 약간의 수정은 더 있어야 겠지만 경공 모드는 참 맘에 드는 시스템이다... 2012. 5. 8. 3차 CBT Continue... 랄랄라~14일간 달릴 수 있는 권한을 획득 하셨습니다. 에피타이저테스트와 이어서 할 수 있으니 기분이 두배로 업! 일단 디아는 잊고 (언제든 살 수 있으니) CBT GOGO! 2012. 5. 7. 2012 CISA 시험 일정 ITIL V3 Foundation을 취득했건만 ... 업무에 적용하느라 정신이 없음...프레임워크만 던저주는 ITIL이건만 머리속은 엄청나게 돌아가고 뭔가를 생성중... 그러다가 공부의 부족함을 느끼고 이번엔 돈좀 더 드는 자격증을 알아봄...(내가 대체 왜...ㅠㅠ) CISA는 이미 알만한 사람들은 다아는 그런 자격증... 1년에 2번밖에 시험볼 기회도 없을 뿐더러 비용도 만만치 않고 ... 자격증 인정을 받으려면 5년 경력이 있어야 하기 때메 조금 까다로운 자격증 중에 하나...그렇다고 내가 하는 일이 감사하고 아예 연관이 없는 일도 아닐뿐더라 한달에 한번정도는 비슷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물론 전문 감사인이 보면 Fail을 주겠지만; 같이하는거 자체가 Fail....) 자격 요건은 문제 될건 없을.. 2012. 5. 3. 디아형 안녕.. 유감스럽게도 짧은 베타기간을 끝내고(왜 한국만!) 디아는 출시 돌입을 위한 초읽기에 들어갔다베타테스트에는 Act 1의 해골왕만 잡으면 베타테스트 완료를 알리는 메시지가 번쩍...[베타테스트 주제에 업적까지 있다... 아놔 이런 블리자드 스타일같으니라고 흙]원래는 내일이나 모레쯤 캐릭을 새로 키우면서 스샷 다 찍어야지 했는데... 그렇습니다. 블쟈는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아놔) 야만용사는 대충 플레이 스타일이 디아블로2의 바바리안을 연상 시킵니다. 물론 와우를 했던 나로써는 드웝전사를 생각하는게 무리는 아니겠지...ㅋㅋ 야만용사 남자는 ... 회사 동료의 말을 빌어서 이야기 하면 ... "이거 웬 할아버지 노땅이야?"...갑옷 다차면 괜찮겠지만 기본은 ... 수염쟁이할배... 아옼 악마사냥꾼 남자입니.. 2012. 5. 2. 블레이드앤소울 테스트중 5월 4일 발표전까지는 달려야하는 ... 블레이드앤소울 3차 CBT 이전 에피타이저 테스트! 남자 검사... 간지가 좔좔... 하지만 그거야 나중에 할거고 ... 내가 원하는건 바스트모핑! .... 아니... 여자캐릭터... 여기서는 앞에 모습보여주니 게임에서 우아앙 굿 했는데 ... 게임특성인지... 뒷모습만 보입니다.. 네 ... 아놬... 시작하면 동영상이 나오고 ...처음 퀘스트가 진행됩니다. 우리의 친절한 엔씨소프트는 이번에는 새로운 방식으로 튜토리얼을 만들었네요 ... 나름 플러스 점수를 주고 싶은 부분... 왜냐면 초반 튜토리얼은 무조건 진행해야 나중에 다른 유저들이 있는 공간으로 갈 수 있고 딱히 적지도 많지도 않은 분량으로 스토리와 기본적인 조작법을 가르쳐 주기 때문... 게다가 자신의 .. 2012. 5. 1. 디아블로3 베타 토론장 갔더니 어이가 없더라 디아블로 베타테스트가 현재 한국에서 진행중.물론 당첨되신분도 있고 당첨 안되신 분들도 있어 희비가 엇갈리긴 하지만 나름 고개 끄덕이면서 1시간 가량 플레이 하고 어서 저녁이 되길 기다리는 나로서는 베타테스트 진행과 관련해서 어이없는 내용들을 보니 한숨이 쉬어지더라.(예시 링크:http://kr.battle.net/d3/ko/forum/topic/1317922579)베타테스트 게임을 해보고 나한테 안맞으면 그만인데 블소나 해야지 블라블라. 이딴겜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거 보니 너무 우스워서 말도 안나온다.(아니면 엔씨소프트알바던가)엄연히 디아블로라는 게임은 패키지에 기반을 둔 온라인 기능이 들어있는 PC게임이다. 이런 기본적인 것도 생각하지 않고 마치 MMORPG로 착각하여 글을 쓰는 것을 보고 있노라니 한.. 2012. 4. 27. 디아블로3 베타테스터 당첨! 어제는 블소가 내 마음을 흔들더니 ... 디...디아형님...ㅠ ㅠ 저에게 은총을 내려주시다니요옼!!!!네... 디아3 베타 테스터 당첨 되셨습니다... 사랑합니다... 눈보라사... 두개의 게임을 같이 구동하는 문어발식 테스팅을 해주갓어! 한쪽은 누님들이 부르고 한쪽은 형님이 부르시넼 .... 가쟈 디아블로오오오오!!!! 으하하핰 2012. 4. 25. 블레이드앤소울 3차 CBT 베타 테스터 모집! 디아3이 일정이 나오면서 왜 잠잠하나 기웃거렸는데 오늘 문자로 떡하니 "님하 님하는 ~~~에 당첨 대셨음 일단 자세한건 홈페이지 ㄱㄱ"아니 이런... 이런 발칙한것 같으니라고 ... 하지만 난 차도남이니 언넝 가서 확인 해야지!"3차 테스트 시작함 언넝 버튼 안누르고 뭐하삼?" .... 네... 누님들 두분이 저렇게 버티는데 제가 어찌 버티나요. ㅠ ㅠ하...하겠습니다! 전 2차에 된적이 있어서 "The Appetizing"부터 참여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 (랄랄라~) 그럼 남들보다 일찍 ! 누님들 만날 수 있는거샤... ㅠ ㅠ아흙 일단 미리 클라이언트를 받아야 겠지요 ? 언넝 언넝!(어짜피 내일부터 가능하잖아;;;)저 발칸도 맘에들엇! 발칸으로 가버렷! 2012. 4. 25. 전자 담배 보관케이스를 만듬 취미생활이 언제까지 갈지는 모르지만 정말이지 정리가 하나도 안되고 굴러다니고 해서 보관함을 제작함 (거창하게 제작이라고 할거 까진 없지만...) 일단 외장 CD-ROM 케이스에 같이 들어있는 스티로폼 박스입니다. 모니터 옆의 공간으로 넣으려고 길이를 맞춰서 잘랐음(곡선으로 보이는건 착시현상임) 대충 무화기로 살짝 돌려서 홈만들고 칼로 슥슥 잘라서 끼울 구멍을 만들었습니다. 아 저렇게 주욱 놓으니 한결 마음이 편하군요 하지만 해놓고나니 엄청난 문제가 발생했는데....빡빡하게 만들다 보니 뽑거나 끼울때 아래 스티로폼이 고정이 안된터라 나머지 것들이 막 기울고 난리도 아님.... 결국에는 ... 적당한 소포상자에 병까지 들어가는걸 넣고 만들었습니다.아... 확장성이 없어서 문제지 ... 정리는 나름 되는 것 .. 2012. 4. 16. 나의 전자 담배 생활기 작년에 식약청서 터트린 일도 있고 해서 잠시 접었었는데 그새 많은 대리점들이 문을 닫은 모양하지만 그때는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생각해보니 이것도 검은 음모가 있었다는 의혹을 뿌리칠 수가 없었음. 고민 고민 끝에 한푼 두푼 모은 용돈을 가지고 전담(전자담배)라이프를 실행에 옮길까 했음식약청 + 언론플레이 + 알바의 합작을 통하여 시선이 곱지 않은 건 사실인데다가 이게 또 비흡연자와 흡연자 사이에서 외인구단격이라 소외되는 것은 사실... 이제 딱 전담 시작한지 2주 되었는데 생각외로 지출이 큰걸 제외하고 딱히 문제될만한건 아직 없는 듯 [니코틴이 들어있는 액은 매장을 제외하면 구하기도 힘든데다가 온라인상에 잘못 올렸다가는 범법자 되는건 쉬운일....그러니 사람들이 전담으로 가기 어려워 하지;]2주간의 짧은.. 2012. 4. 10. 이전 1 ··· 31 32 33 34 35 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