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640 다크블러드온라인 오픈베타 시작 드디어 이전에 포스팅했던 다크블러드 온라인(이하 다블온)이 오픈베타를 시작하였습니다. 다크블러드 온라인 오픈베타(3월 말) 원래는 시작하자 마자 하고 싶은 생각은 굴뚝 같았습니다만 ... 그건 다른 포스팅에 하기로 하고 일단 오베는 시작해보는게 진리! 라며 열심히 깔아...[아니 그러니까 이거 재 오픈이잖아...] 네 ... 일단은 스샷부터 죽어라 누르고 ... [아마 짬짬이 할거 같습니다... 본격 성인...성...인..] 상큼하게 패치를 받고 ... 아 화면에 폭력성과 청소년 이용불가 (어짜피 문제는 정신적으로 미성년자인 사람들이 문제라고 생각됩니다만...) 음... 이화면 언젠가 본거 같은 기억이... 으으음... 아... 카르카스온라인 데자뷰... 엘피다 서버를 선택했습니다.(여기까진 솔직히 실망.. 2011. 4. 4. 누구를 위한 게임법인가 - 여가부 발언 뉴스 보고 인터넷 보고 ... 뭐 이런데가 다있냐고 생각을 해버렸다 대체 여성 가족부가 뭐하는 데지...? 당연 홈페이지 접속 ㄱㄱ 뭘 하는 곳인지 한번 보자 [이 글은 최대한 감정을 자제하고 객관적으로 하려고 피가 마르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처음 목적은 "남녀 차별을 금지하고 이에 따른 피해자의 권익을 구제하기 위해서" 라고 되어있군요 남녀차별을 금지하며 이에따른 (여성)피해자의 권익을 구제하기 위한 부서였지요... [아직도 살면서 전.혀. 느끼질 못하는 군 가산점을 고맙게도 폐지하셨지요] "급격히 변화하는 21세기 지식정보화 시대, 여성의 시대를 대비하기에는 미흡하여 정부 각 부처에 분산된 여성관련업무를 일괄해서 관리ㆍ집행할 여성가족부를 신설" 대체 저기에 지식정보화 시대가 왜 나오는 지는 모르겠지만 .. 2011. 3. 22. 3월 22일 소드걸즈 오픈베타 테스트! 몇일전 CBT(?)를 진행한 소드걸즈가 다음주 오픈베타 테스트를 한다고 공지가 올라왔다. 지난 글 링크 TCG가 어렵거나 본인같이미소녀가좋다는 사람은 기대를.... 2011. 3. 18. SWORD-GIRLS ZEONIX 에서 만든 미소녀 TCG ! 판타지 마스터즈(이하 판마)를 개발한 제오닉스에서 슈미드디바 및 네버엔딩사가에 이어 나같은 미소녀 덕후를 위한 TCG를 2차 CBT(3/10~14)를 진행중에 있다... 고등학교때 매직더게더링(MTG)에 미친적이 있는 터라(MTG 동호회 때문에 재수한 친구도 있는 마당에 뭐...) 판마도 재미있게 했었으나 이미 그건 오래전 이야기... 대체 뭔데 걸즈가 붙나 하고 들어가 보았더니.... 오호 .... 저 아가씨는.... 크헉.... 코...코피가!! 쿨럭.... 이...이건 해야해!!!! 버럭! 자신이 원하는 메인 캐릭을 정하고 시작하면 일단은 덱을 주고 위와같은 화면에서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던전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으며 층을 올라가면서 클리어 하다보면 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길 때.. 2011. 3. 13. 앨리샤 - 말을 타고 달려보자 어느날 부터인가 TV에서 IU가 나와서 너와함께라면~ 이라는 소리로 유혹(?)하던 게임이 있어 시작 해 보았습니다. 일단 첫 느낌은 ... "소...속았다...." 아... 레이싱 게임일 줄은 몰랐다는 거지요. 네 앨리샤는 카트라이더와 같은 레이싱 게임 입니다... 그래서 구글링해보면 말트라이더 라고 검색어가 뿌려지고 있지요...[아아...이거참] 부스터도 있고 비슷 비슷 합니다만 덕후스멜이 넘쳐나는 것이 카트따위 꺼져 라고 할 수 있겠네요...(카트는 암만 애들을 꾸며봐야 동글동글...) 캐롯이라는 화폐를 모아서 물건을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어서 옷을 사야해... 다음은 러프 및 왜 캐롯을 모아야 하는지에 대한...?? 하악.... 이...이걸 입고 타신단 말입니까!!!!!!!!!!!! 이전에.. 2011. 3. 12. 다크블러드 온라인 오픈베타(3월 말) 와우도 안한지 5개월이 지나게 되고 요즘 계속 스마트폰으로 이런 저런 게임을 하다 보니 온라인 게임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도 모르겠음... 개인적인 사정으로 폭풍같은 일에 치여서 살다 보니 게임 즐길 시간 따윈 저 멀리로 날아가 버리는 듯... 요즘은 이것 저것 오베하는거 건들이면서 리뷰나 써볼까 함...(그래봐야 얼마나 시간이 나겠냐마는...) 시간이 부족한 관계로 대충 해보고 못올리는 것은 나중에라도 계속 업데이트를 하는 방향으로 해볼까 생각중... 그 와중에 제일 처음으로 올리는 다크 블러드 온라인! ( 글을 쓰는 시점에서 약 19일 가량이 남았음 ) 아아... 이런 스타일 일러스트는 나를 감동...... .... .... ..... 잠깐!!!!!!!!!!!!!! 이사람들아!! 이거 어디서 많이 본거.. 2011. 3. 12. 마리오와 젤다의 히로인의 진실 외국에 사는 분들은 위트도 넘치시지... 게임이고 스토리니까 그러려니 하지 요즘 같은 세상에 배관공과 왕(대통령정도?) 중에 한명을 고르라면 누굴 고를까 게다가 시리즈가 거듭되어도 마리오한테 맨날 밟히거나 당해도 나름 성(?)도 있는데다가 부하들도 있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절대 왕자리에서 내려오지 않는 다는 거다 만약에 마리오가 공주를 구하기 위해 모두를 물리치고 왕이 되는 이야기라면 피치공주가 그런생각을 할까나.... 동심파괴동영상이랄까... 2011. 3. 11. USB로 OS설치 하는 방법 요즘은 대부분 1인 1PC라고 할정도로 컴퓨터가 보급화 되어있는 편이지만 얼마 전만 해도 하드디스크 100MB를 파티션 나눠서 쓰면서도 엄청난 용량에 감탄하곤 했었다. 그때 사용하던 이동 매체는 Floppy Disk 웬 부채 같은 것에 데이터가 들어가는 것도 신기했지만 오류율이 정말 높은 편이라서 혹시나 자석을 스치거나 구겨지면 피눈물을 흘리기도 했었던 물건... 그나마 그다음에 나온 아래 3.5인치는 하드케이스라서 좀 덜한편이었던듯... 그러다 어느새 CD-ROM의 보급화로 CD 또는 DVD로 이동 매체가 변하게 되었는데 문제는 이놈의 CD가 값도 싸고 좋은데 재활용이 힘들다는 거다...[싸다보니 그럴지도 모르지만] 한때는 Re-Writerble CD가 유행했던 적도 있으나 가격면이나 싼가격으로 인하여.. 2011. 2. 15. iOS 4.2.1 완탈 공개! 드디어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iOS 4.2.1 완탈이 공개 되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 아이폰 주무르기 블로그에서 확인~ http://iphone-ipad.tistory.com/757 자료는 아래 사이트에서(현재 폭주중...) http://greenpois0n.com/ 역시나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았던 관계로 서버가 폭주중에 있군요... 시간 나는 대로 한번 실행해 봐야겠습니다.... 항상 탈옥은 자신의 선택임을 잊지 마세요. 2011. 2. 7. Playstation Meeting 2011 - (PSP2?)- NGP 공개! 오늘 오후 3시 소니에서 주최하는 플레이스테이션미팅2011에서 PSP의 차기작인 NGP를 공개 했다 [실시간 번역 링크는 여기 ] [15:35:13] 현재의 4 배를 자랑하는 LCD [15:35:52] 本体裏側にタッチパッド [15:35:52] 본체 뒷면에 터치 패드 [15:35:58] ふたつのアナログスティック [15:35:58] 두개의 아날로그 스틱 [15:37:03] 専用ゲームカード [15:37:03] 전용 게임 카드 [15:38:00] 全面タッチスクリーン [15:38:00] 전면 터치 스크린 [15:38:19] ネットワークの調子が悪すぎです! [15:38:19] 네트워크의 상태가 너무 나빠입니다! ! ! すみません 죄송합니다 [15:38:26] Wi-Fiにくわえ、3Gも対応 [15:38:26] Wi - .. 2011. 1. 27. 이전 1 ··· 33 34 35 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