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보고 인터넷 보고 ...

뭐 이런데가 다있냐고 생각을 해버렸다

대체 여성 가족부가 뭐하는 데지...?

당연 홈페이지 접속 ㄱㄱ

뭘 하는 곳인지 한번 보자

[이 글은 최대한 감정을 자제하고 객관적으로 하려고 피가 마르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처음 목적은  "남녀 차별을 금지하고 이에 따른 피해자의 권익을 구제하기 위해서" 라고 되어있군요

남녀차별을 금지하며 이에따른 (여성)피해자의 권익을 구제하기 위한 부서였지요...
[아직도 살면서 전.혀. 느끼질 못하는 군 가산점을 고맙게도 폐지하셨지요]

"급격히 변화하는 21세기 지식정보화 시대, 여성의 시대를 대비하기에는 미흡하여 정부 각 부처에 분산된 여성관련업무를 일괄해서
관리ㆍ집행할 여성가족부를 신설"
대체 저기에 지식정보화 시대가 왜 나오는 지는 모르겠지만 여성을 위한 부서라고 생각함

"정부조직법을개정(2008. 2. 29)하여 여성가족부가 수행했던 가족 및 보육정책 기능은 보건복지가족부로 이관되었고 여성가족부는
여성정책의 조정ㆍ종합, 여성의 권익증진 등 지위향상 기능을 수행 할 수 있도록 개편"
여성관련 일을 제외하고 다 보건복지가족부로 이관했음 - 여성 관련 일만 함

"한편, 가족 해체 및 다문화 가족 등 현안 사항에 적극 대응하기 위하여 보건복지가족부의 청소년 및 다문화 가족을
포함한 가족 기능을 여성가족부로 이관하는 내용의 정부조직법 개정(2010.1.18)으로, “여성부”가 “여성가족부”로 개편되어, 여성정책의 조정ㆍ종합, 여성의 권익증진 등 지위향상 뿐만 아니라 가족정책 및 청소년의 육성ㆍ보호 기능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가족 정책 및 청소년의 육성, 보호 기능을 수행........



근데 이건 뭐임

게임 연매출 1% 징수 하겠다 -디스이즈게임-

"게다가 이정선 의원이 발의한 청소년보호법 일부 개정안에는 인터넷으로 게임을 제공하는 업체 모두가 대상으로 포함돼 있다. 온라인게임 및 모바일게임 업체는 물론, 흑자나 적자를 낸 기업, 순익분기점을 겨우 맞추는 중소기업도 예외 없이 모두 매출액의 1%를 내야 한다."

최대한 욕을 자제하고 싶기는 한데...
아래 이 난리 브루스를 보시라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는건 나만이 아닌듯

이제는 업계자율이니 어쩌니...

대체 돈부터 걷고 나중에 그돈으로 뭘할지는 우리가 정한다는건 무슨 심산임?

칼만 안들었지 이건 강도라고 볼수 밖에 없는데...?

가족을 위해 할 일이 이게 최선입니까?(자기네들 입장에선 최선이겠지)

어디 공돈을 줏어먹으려고 ㅈㄹ들입니까.

대체 뭘 해준게 있다고 게임산업에 돈을 홀랑 말아먹으려 드십니까

당신들이 뭔가 내세울 정책을 10개만 가져와보세요 오래전부터 만든 부서니 그정돈 될거 아닙니까

아니 2008년부터 한거 가져와봐요 제발 내세금좀 허튼데 써서 눈물 나게하지좀 말고!

이거 정부가 거꾸로가나 아오 진짜 짜증나게

혹자들은 어짜피 우리한테 피해가 없지 않냐 하는데 말이지...

게 임 매출 1% 강제징수 -> 게임업체 매출 저하 (그게 1%라고 해도 말이지요) -> 매출 상승을 위하여 정액 요금 또는 피시방 계약 요금 인상 (빠져나가는 게이머 계산까지 10%정도 금액 올리면 될듯?) -> 피시방 업주 매출감소 -> 피시방 요금 인상 -> .....

아오 도미노 처럼 줄줄줄 이어지는데 눈에 안보이는건가? 이런 일에 개발자나 업계사람들만 광폭화 하는거라고 생각하는가 본데

스포츠 중독을 치료하기 위해 모든 스포츠협회 및 단체는 스포츠 중독 치료를 위해 매년 예산의 1%를 내놓으시고

쇼핑 중독을 치료하기 위해 모든 백화점 및 상인들은 매출의 1%를 내놓고 덧붙여서 쇼핑하는 사람들 전부 셧다운제해서

백화점은 밤 12시 부터 아침 9까지만 문을 열으시고

운동 중독을 치료하기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모든 헬스장 및 운동기구 판매업자는 매출의 1% 내놓고  운동도 셧다운제 하시고
[청소년이 공부를 하셔야지 운동따위하시면 곤란 합니다>?????????????????????]

가정 복지를 위하여 너희 여가부 의원들 가정의 발전을 위하여 특별히 무급으로 그냥 평생 집에서 출근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아이들과 더 많은 시간을 가지는 것이 청소년에게 도움이 되는거 아니었던 가요 ? 어서 집으로 돌아가서 애나 보라고

설마 집에 애가 없거나 결혼도 안했거나 그렇게 가족을 위한다면서 유학보내고 그런건 정말 정말 아니겠지[시밤바들아]

아오 정말 지네들이 지네들이 정한 일들 열심히 하면 누가 욕하나

한두명도 아니고 이렇게 단체로 들고 일어나는 거면 남녀평등을 권장하는건지 불사지르는 건지 말리는건지 알수가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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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대부분 1인 1PC라고 할정도로 컴퓨터가 보급화 되어있는 편이지만

얼마 전만 해도 하드디스크 100MB를 파티션 나눠서 쓰면서도 엄청난 용량에 감탄하곤 했었다.

그때 사용하던 이동 매체는 Floppy Disk





웬 부채 같은 것에 데이터가 들어가는 것도 신기했지만 오류율이 정말 높은 편이라서 혹시나 자석을 스치거나 구겨지면 피눈물을 흘리기도 했었던 물건... 그나마 그다음에 나온 아래 3.5인치는 하드케이스라서 좀 덜한편이었던듯...

그러다 어느새 CD-ROM의 보급화로 CD 또는 DVD로 이동 매체가 변하게 되었는데 문제는 이놈의 CD가 값도 싸고 좋은데 재활용이 힘들다는 거다...[싸다보니 그럴지도 모르지만]

한때는 Re-Writerble CD가 유행했던 적도 있으나 가격면이나 싼가격으로 인하여 외면받고

어느새 그 자리를 Flash Disk인 USB Disk가 차지하게 되었다.

읽고 쓰는데에 간편함, 인식의 간편함 등등으로 인해 웬만한 옛날 HDD를 갈아엎을 정도의 용량이 늘었는데 요즘 대부분 4GB이상의 USB를 가지고 다니는 듯 싶다.(물론 이놈이 정전기 같은것엔 약해 홀라당 데이터를 날려버리기도 하기 때문에 사용에 주의를 요함)

그러다 보니 우스운 일이 발생하는게 CD-ROM을 자주 사용을 안하다 보니 고장이 났는지 안났는지도 확인이 안되고 거의 운영체제 설치에만 사용을 하다 보니 PC가 부팅이 안되는 상황에서 CD-ROM부터 고치느라 시간을 허비하기 일쑤다.

각설하고 다음은 부팅이 가능한 USB를 간편하게[iso 이미지 파일이 있다면] 만들어 주는 프로그램이다

정품CD의 경우 자신이 ISO파일을 만들면 되고 ... 무설치 프로그램이므로 사용후 이미지 선택해서 가지고 있다면 선택하여 다음을 누르면 되며 ISO파일이 없다면 리눅스와 같은 프리웨어는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심지어는 멀티부팅도가능

역시 세상엔 능력자들이 많은 듯

http://www.pendrivelinu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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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4.2.1 완탈 공개!

IT 2011.02.07 11:06
드디어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iOS 4.2.1 완탈이 공개 되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 아이폰 주무르기 블로그에서 확인~
http://iphone-ipad.tistory.com/757


자료는 아래 사이트에서(현재 폭주중...)
 http://greenpois0n.com/


역시나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았던 관계로 서버가 폭주중에 있군요...

시간 나는 대로 한번 실행해 봐야겠습니다....


항상 탈옥은 자신의 선택임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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