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얼마전까지 하던 업이다 보니 PC 장애와 관련한 일은 관심있게 보는 편인데(지금도 완전히 벗어난건 아니지만;) 그래도 예전보다 장애를 직접 맞닥뜨리기가 어려운환경이긴해서 글을 쓸만한게 없던 터였다...

하지만 집안의 재무부장관님께서 일반적인 컴맹이셔서 한편으로는 다행(?)스럽게도 꾸준하게 장애를 발생시켜 주시기 때문에 오늘은 그 중 하나인 컴퓨터 멈출때의 해결법을 간단하게 써보려 한다.

 

일반적으로 컴퓨터가 멈추는 경우는 대략 다음과 같은 경우다.

CPU 과열 - 흔히 말하는 다운~댔어요

CPU처리량 과다 - 뭔가 되긴되는데 매~~~~우 느린거.

둘다 CPU쪽이긴 한데 위에꺼는 HW문제가 제일 크고 아래는 SW문제라는 차이가 있다.

일단 화면이 멈추고 마우스건 뭐건 움직이지도 않고 하면 떠올려야 하는것 중에 하나가... 컴퓨터 청소를 내가 언제 했는지를 기억해야 한다.

CPU라는 녀석은 참으로 열에 약해서 일정온도 이상올라가면 흔히 말하듯 "뻗어버린다"....

CPU FAN은 뚜껑을 열어보면 단순하게 그냥 미니선풍기가 메인보드에 탁 하고 위치하고 있는데 고녀석이 안돌면 거의 100% CPU팬 청소 또는 교체를 해야 해결 된다.

이마트 같은 대형마트에도 조금 비싸긴 하지만 공기 뿜어주는게 있으니 구매해서 뿌려주자...

멈춰있던 선풍기가 도는 순간... 올~레!!

물론... 여기서 끝나면 좋겠지만 ... PC 케이스에 보면 또 선풍기 같은거 달려있다... 꼭 거기도 돌아가는지 확인 후 청소....

아내는 글픽카드가 없어서 여기서 끝나지만.... VGA(그래픽카드) 있는 컴퓨터라면 거기에 달린 선풍기도 꼭 청소를 해줘야  HW문제는 해결이 된다.

(설명이 너무 저질이지만... 어쩔 수 없...;;)

그리고 SW의 경우는 ... 간단하게 ... OS 재설치...(어라;;?)

.....

그거 말고는 V3나 어베스트 같은 백신 깔고 지우는 수밖에 없는데 부팅하자마자 그런다면 정말 답이 없다... OS 재설치를 강추....(마나님꺼는 PE CD로 부팅하고나서 치료해드리긴 하지만... 이제 슬슬 재설치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음;)

위 문제 말고도 HDD 배드섹터라던가 메인보드 문제라던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지만... 집에서 간단하게 해보려면 저거 말고 딱히 생각안나니까 해보고 안되면 사랑하는 PC 119 같은 서비스업에 부탁하자...

기술을 돈으로 사는 마인드... 절대 서비스는 공짜가 아니다... ㅠ ㅠ)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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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인의 사이트를 둘러보던 도중 이제 막 만든 사이트에 회원 가입약관에 개인정보취급 방침이 비어있는걸 확인하고 부랴부랴 쪽지를 보내서 채워 넣으라고 조언(?)을 드렸다...


그러면서 찾다보니 (시간이 많이 흐르긴 했지만...) 개인정보보호 처리방침을 어디선가 복사해와야 하는데 각 회사마다 사업영역도 다른데다가 처리하는 방식도 다르니 무턱대고 복사해서 고쳤다가는 매의눈을 가진 소비자에게 걸리기 십상이다....


그래서 찾다 보니 유용한 사이트(아는 사람은 다 아는)가 있어서 아래에 적어 본다.

개인정보보호 종합지원 포털

관련 법령은 KISA(한국인터넷진흥원)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위의 개인정보보호 종합지원 포털에 가면 간편하게 개인정보취급방침을 만들 수 있으니 간편하게 만들어서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신고에 대비하는게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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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ing Cycle

IT/ITIL 2012. 6. 19. 18:06

Deming Cycle

현재 진행형인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야할 필요가 있을 때 필요한 계획 기법

PDCA Cycle이라고도 불리며 ITIL이 아니더라도 다른 거버넌스나 리더쉽 교육이나 PM 교육에서도 나오는 기법입니다. (미래의 중간관리자 교육에서도 PDCA Cycle가 나오더군요...)

Plan(계획)

Do(실행)

Check(검증)

Action(개선)

이 네가지의 사이클이 지속적으로 반복되어 현재 프로세스(또는 목표와 관련된 것을)를 개선해 나가는 것을 목적으로 가지고 있다.

 

이 사이클의 활용도가 높은 이유는 하나의 프로세스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계획 실행 검증 개선의 단계를 거치면서 장기적으로 높은 퍼포먼스가 보여진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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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를 진행하다 보면 업무 프로세스중 개선할점이 끊임없이 나오게 된다

그럴때는 개선프로세스를 사용하여 현재의 업무를 평가하고 판단하여 개선을 진행한다


7단계의 개선 활동

1. 무엇을 측정해야 하는지를 정의

2. 무엇을 측정할 수 있는지 정의

3. 데이터 수집

4. 데이터 가공

5. 데이터 분석

6. 데이터 제시 및 정보 활용

7. 교정 대책 구현


위의 모든 상황에서 기본적인 바탕이 되는 것은 현재 개선 프로세스가 지향해야 할 목적을 명확하게 하는 것이므로 1.번 및 2.번이 정확하게 정의 되지않은 상태에서 진행은 시간과 인력을 투자하고도 성과를 얻지 못하여 실패한 프로젝트가 된다. 만일 성공한다 해도 그것은 오히려 더 적은 인력과 시간으로 더 많은 효율을 낼 수 있었음을 의미하므로 실패라고 판단하여야 한다

관리자는 목표치가 너무 높거나 낮지는 않은지를 판단하여야 하며 진행되는 상황에 맞추어 목표를 재설정 함으로써 업무가 과중 되거나 낭비되지 않도록 유도하여야 함


1. 무엇을 측정해야 하는지를 정의하는 단계에서는 비지니스 측면과 고객의 입장, IT 관리진의 의견 및 서비스 카탈로그 등을 이용하여 정의를 명확하고 세세하게 지정한다


2. 무엇을 측정할수 있는지 정의 하는 단계는 현재 가지고 있는 측정 도구를 사용하여 측정이 가능한 것을 결정하여야 하며 1번에서 요구하는 측정을 하지못한다면 관리자는 측정 도구를 구매하여 진행할 것인지 아니면 또다른 프로젝트를 통하여 측정도구를 구매할 것인지를 판단하여야 한다.


3. 데이터 수집단계는 수작업 또는 자동화 도구를 톻하여 원시 데이터를 수집하며 이 단계에서는 필터링 또는 데이터의 수정을 절대 금한다


4. 3번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규정 또는 형식에 맞추어 가공하고 정보를 얻는다


5. 데이터 분석단계에서는 정보를 바탕으로 인과관계, 추세를 분석해서 사용할 수 있는 지식으로 변경한다


6. 데이터 제시 및 정보 활용 단계에서는 사용자가 참조가 쉽도록 정보를 공시 하거나 접근 가능하게 한다


7. 교정대책 구현 단계에서는 만들어진 지식을 활용하여 서비스를 개선하고 최적화 시킬 수 있도록 한다.


비지니스 업무를 진행하면서 최대한 위의 7가지 단계를 통하여 프로세스를 변경한다면 기업의 입장에서는 리스크를 줄이며 개선된 업무를 진행하는데 도움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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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IL V3 Foundation을 취득했건만 ... 업무에 적용하느라 정신이 없음...

프레임워크만 던저주는 ITIL이건만 머리속은 엄청나게 돌아가고 뭔가를 생성중...


그러다가 공부의 부족함을 느끼고 이번엔 돈좀 더 드는 자격증을 알아봄...(내가 대체 왜...ㅠㅠ)


CISA는 이미 알만한 사람들은 다아는 그런 자격증... 1년에 2번밖에 시험볼 기회도 없을 뿐더러 비용도 만만치 않고 ... 자격증 인정을 받으려면 5년 경력이 있어야 하기 때메 조금 까다로운 자격증 중에 하나...

그렇다고 내가 하는 일이 감사하고 아예 연관이 없는 일도 아닐뿐더라 한달에 한번정도는 비슷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물론 전문 감사인이 보면 Fail을 주겠지만; 같이하는거 자체가 Fail....) 자격 요건은 문제 될건 없을 것 같음...

CISSP또한 마찬가지로 경력이 필요하나 지금 두개의 책을 번갈아가면서 보고 있는 중


생각보다 난해한 내용이 1절 IS감사프로세스에 몰려있어 어려웠지만 그다음 부터는 어느정도는 알고 있는 내용 + 감사 이니 술술 풀리는 구나... ITIL과 겹치는 부분도 있고 해서 오히려 이해하기는 조금 더 빠른 편...(비용이 문제지;)


아무래도 IT쪽에 있다보면 감사 및 관리쪽이 유망해 보이니 좀더 공부할 생각...

개인적으로는 비즈니스의 연속성 및 재난 복구와 정보자산의 보호쪽이 눈이 가는데 ... 그거 먼저 보면 지금 하는 업무에 불만이 커질까봐 나중으로 미뤄야 될 듯... ㅎㅎ

시험영역 내용 비중 문제수
Domain1
IS감사 프로세스
(The Process of Auditing Information Systems)
Provide audit services in accordance with IT audit standards to assist the organization in protecting and controlling information systems.
14%
28
Domain2
IT 지배 및 관리
(Governance and Management of IT)
Provide assurance that the necessary leadership and organization structure and processes are in place to achieve objectives and to support the organization's strategy.
14%
28
Domain3
정보시스템 구입, 개발 및 구현
(Information Systems Acquisition, Development, and Implementation)
Provide assurance that the practices for the acquisition, development, testing, and implementation of information systems meet the organization's strategies and objectives.
19%
38
Domain4
정보 시스템 운영, 유지 보수 및 지원
(Information Systems Operations, Maintenance and Support)
Provide assurance that the processes for information systems operations, maintenance and support meet the organization's strategies and objectives.
23%
46
Domain5
정보자산의 보호
(Protection of Information Assets)
Provide assurance that the organization's security policies, standards, procedures and controls ensure the confidentiality, integrity and availability of information assets.
30%
60
합계 100% 200

CISA 시험은 매년 6월, 12월 둘째 주 토요일 실시된다. 문제형식은 사지선다형 객관식으로서 200문제를 4시간 안에 풀어야 한다. 시험언어는 ISACA에 등록된 11개 국어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데, 한국어도 포함되어 있다. 시험장소 역시 국내에도 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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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주인장이 생각날때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컴퓨터를 사용하다 보면은 OS가 정상적으로 구동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을 때가 많다.

이전에 포스팅한 "컴퓨터가 갑자기 안켜질때 - C000021a Hard Error" 와 같은 문제로 파란화면을 보여주며 뻗는다던가 XP 부팅중에 멈춘다던가 하는 경우에 부팅용 CD나 USB가 없다면 손쓸도리도 없이 수리점으로 직행하거나 주변에 컴퓨터에 잘 아는 사람이 있나 고민하기 시작해야 할지도 모른다.

이럴때 유용한 툴을 모아놓은 것이 HBCD(Hiren's Boot CD)이다. (홈페이지 다운로드)
홈페이지로 이동하면 중간 정도에 hirenbootcd.zip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링크가 있으며 압축을 풀고 CD/DVD 또는 USB를 제작하여 Dos, Windows XP로 부팅이 가능하다.



대부분의 경우 Freeware를 위주로 포함이 되어 있으며 제한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Seagate Disk Wizard와 같은 툴들도 포함이 되어 있다.

옛날 9.x 버전에는 Ghost가 포함되어 있어 인기가 많았으나 라이선스 문제로 인하여 커스터마이징 메뉴로 직접 실행파일을 넣어야 하는 것으로 변경 되었다.

부팅메뉴의 상세한 설명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 가능 - http://www.hirensbootcd.org/screenshots/




위의 방법 처럼 USB나 CD/DVD로 부팅할 수 있는 미디어를 만들었다면 문제가 생겼을 때 사용하면 된다.

기본적으로 부팅을 할때는 MiniXP 또는 DOS 모드로 부팅하여 원하는 작업을 하면 되는데

이전 Ver.9 까지는 Ghost 툴이 포함되어있었으나 라이선스 문제로 삭제되었으니 Ghost를 구매하여 라이선스를 가진 분들은 Customizer를 사용하여 프로그램을 추가하고 사용할 수 있다.

- 2012/2/27 Antivirus 관련 설명 정보 블로그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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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000021a Unknown Hard Error

갑자기 컴퓨터를 하다가 위와 같은 에러가 나타나면 일단은 "걸렸구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뭐가 걸렸냐구요 ? 바이러스(또는 악성코드)를 배포하는 사이트에 들어가신 겁니다.

당연히 지금 대부분은 피시방이나 두번째 컴퓨터에서 이글을 보고 계실지도;;

이 상황이면 안전모드건 뭐건간에 답이 없어요 ... 부팅할때 기본 드라이버를 로드하는 ws2help.dll파일이 변조 된거라 안전모드도 끝이라구요

방법은 두가지가 있는데.

1. Windows PE(마이크로소프트 공식 Windows PE) 링크
     링크의  .iso 파일을 다운 받습니다.
     DVD를 사용하여 iso 파일을 굽습니다. ( BurnXP 같은 프로그램)
     부팅 합니다.
     첨부된 ws2help를 C:\Windows\system32 에 복사 합니다.
     재부팅 하면 해결됨

2. OS 재설치 (......)
    


-자체적으로 부팅하는 법을 모르시거나 하시는 분은 아래 링크를 가셔서 처음부터 차근 차근 따라해 보세요(글 솜씨가 없어서 ;; 나중에 따로 부팅 디스크 만드는 법을 포스팅 해야겠군요;)

http://foreal.tistory.com/m/68 ( 서른마흔다섯 님의 블로그)

저같은 경우는 HBCD를 이용해서 MiniXP를 띄워서 해결하는데 ... 그건 나중에 따로 포스팅해야겠네요
(육아때문에 정신이 없음)

아래에 첨부된 파일은  ws2help.dll 파일입니다. C:\Windows\system32\ 아래에 복사하여 넣으면 됩니다.




예방을 위해서는 Ahnlab 연구소의 GameHack Kill 이라는 전용백신을 설치해서 검사하시면 됩니다.
안철수 연구소 전용백신

클린 PC가 되는 그날 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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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Exchange Server 를 사용하던 도중 인사명령 때마다 주소록에 사원 정보가 업데이트 되지 않는 다는 문의가 올때가 많다.

대부분의 경우 직급의 변경이나 위치의 이동으로 인한 정보가 업데이트 되지 않았다는 것인데 마이크로소프트의 기본 설계상 즉시 적용은 OWA에서만 가능하며 오프라인 주소는 변경 시점부터 하루 정도 있어야 변경이 된다.

하지만 즉시 적용을 해야할 일도 있게 마련이고 반드시 변경해야 하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럴땐 다음과 같이 하여 수동으로 업데이트를 시켜준다.


반드시 서버에서 업데이트를 확인 하고 클라이언트에서 주소록 다운로드를 진행해야 적용이 된다.

(OWA, POP3, IMAP Protocol을 사용하는 경우는 제외)

*출처*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팀 블로그
"http://blogs.technet.com/b/koreapartner/archive/2009/05/13/exchange-server.aspx" - Exchange Server 오프라인 주소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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