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베이스 명령어는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입니다.

데이터 베이스 명령어에는 DDL DML DCL이 있는데요.

대략적으로 이런 시험 문제 유형이 많은 것 같습니다.

- 다음 중 성격이 다른 하나는? 

1. CREATE 2.SELECT 3. DELETE 4. UPDATE

답은 1번입니다. (마우스로 드래그하면 보입니다.)


DDL은 데이터 정의어라고 하며 스키마,도메인, 테이블, 뷰, 인덱스를 정의하거나 변경, 삭제할때 사용하는 언어입니다. 

CREATE ALTER DROP 세가지이며 각각 정의,변경,삭제를 할때에 사용 됩니다.

-> 문제 유형은 위 DDL 세가지를 보기에 주고 DML 또는 DCL(잘 안나오긴 합니다만)한개를 섞어서 다른 것을 찾는 유형이 많습니다.


DML은 데이터 조작어라고 하며 사용자가 응용프로그램 또는 질의어를 통하여 데이터를 처리하는데 사용하는 언어입니다. DB사용자와 DBMS간의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SELECT INSERT DELETE UPDATE 네가지 이며 각각 검색, 삽입,삭제, 변경 할 때에 사용 됩니다.

-> 문제유형은 DDL과 마찬가지로 1개만을 DDL 또는 DCL로 변경하여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DCL은 데이터 제어어라고 하며 보안,무결성, 데이터 회복, 병행 수행 제어등을 정의하는데 사용하는 언어 입니다. 보통 DB관리자가 데이터 관리를 목적으로 사용합니다.

COMMIT ROLLBACK GRANT REVOKE 네가지 이며 각각 작업 완료 회신, 비정상 작업 시 원래 상태로 복구, 사용자에게 권한 부여, 사용자에게 권한 부여 취소 를 할때 사용합니다.

-> 잘 안나옵니다. .... 그래도 한번 눈으로 읽어주세요;


통상적으로 문제에나올경우 DDL과 DML의 차이 또는 섞은 뒤에 틀린거 찾기, 2개쯤 제시하고 같은 성격의 명령어 선택, 보기에 나열해놓고 같은 명령어끼리 나열하기 등으로 출제가 되곤 합니다. 혼동이 오지 않도록 DDL은 3개, 만들고 떨어뜨리고 알터 로 외우고 DML은 선택삽입삭제업데이트 로 외우는 것도 좋은방법입니다. 5분만 투자하면 외울 수 있으니 쉬운것 틀려서 떨어지는 일이 없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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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마

 

1. 사전적 의미 : 개요 대용 윤관 도표,

2. 데이터 베이스에서의 의미 : DB를 논리적으로 정의한 것을 나타내는 용어, Schema

3. DB를 구성하는 개체(Entity), 속성(Attribute), 관계(Relationship) 및 데이터 조작 시 데이터 값의 제약조건을 정의

4. 사용자의 관점에서 세가지로 구분됨 - 외부 스키마, 개념 스키마, 내부 스키마

5. 특징

데이터 사전(Data Dictionary)에 저장되며 다른 이름으로 메타데이터(Meta-Data)라고 불림

특정한 부분의 표현이며 특정한 데이터 모델을 이용해서 만들어 진다

시간에 따라 불변한다

데이터의 구조적 특성을 의미하고 인스턴스에 의해 규정된다

6. 스키마의 3계층

DBMS는 외부적 스키마에 따라 명시된 사용자의 요구를 개념적 스키마에 적합한 형태로 변경하고, 다시 내부적 스키마에 적합한 형태로 변환한다.

외부적스키마 (External Schema)->개념스키마 (Conceptual Schema)->내부스키마(Internal Schema)

 

외부스키마 (External Schema) - Sub Schema, User View

- 사용자나 응용 프로그래머가 각 개인의 입장에서 필요로 하는 데이터베이스의 논리적 구조 정의

- 하나의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에 여러개의 외부 스키마 존재 가능

- 하나의 외부스키마를 여러개의 응용 프로그램이나 사용자가 공용 가능

- 같은 DB에 대해서 서로 다른 관점 정의 허용

- 일반 사용자는 질의어(SQL)을 이용하여 DB 쉽게 사용 가능

- 응용 프로그래머는 COBOL, C등의 언어를 사용하여 DB에 접근

 

개념스키마 (Conceptual Schema) - 전체적인 View

- 데이터베이스의 전체적인 논리적 구조로서 모든 응용프로그램이나 사용자들이 필요로하는 데이터를 종합한 조직 전체의 데이터베이스로 하나만 존재

- 개체 간의 관계와 제약조건을 나타내고 데이터베이스의 접근 권한, 보안 및 무결성 규칙에 관한 명세 정의

- 데이터베이스 파일에 저장되는 데이터의 형태를 나타냄

- 단순히 스키마(Schema)라고하면 개념 스키마를 의미

- 기관이나 조직체의 관점에서 DB정의

- 데이터베이스 관리자(DBA)에 의해 구성

 

내부스키마(Internal Schema)

- 물리적 저장장치의 입장에서 본 데이터베이스 구조

- 물리적인 저장장치와 밀접한 계층

- 실제로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될 레코드의 물리적인 구조 정의

- 저장 데이터 항목의 표현 방법, 내부 레코드의 물리적 순서 등을 나타냄

- 시스템 프로그래머나 시스템 설계자가 보는 관점의 스키마


 

 

DB 구성 요소

개체(Entity) : 파일 처리 방식의 파일에서 레코드

속성(Attribute) : 파일 처리 방식에서 필드(항목), 개체의 성질

관계(Relationship) : 개체와 개체 또는 개체와 속성 간의 관계

 

데이터 사전(Data Dictionary) 

DB에 저장되어 있는 모든 개체들에 대한 정보를 유지, 관리 하는 시스템, 시스템 카탈로그 데이터에 관한 데이터(Data About Data)가 저장되어 있다고 하여 메타데이터 라고도 함

 

인스턴스(Instance)

데이터 개체를 구성하고 있는 속성들에 데이터 타입이 정의되어 구체적인 데이터 값을 갖고 있는 것

 

스키마(Schema)

실세계에 존재하는 데이터들을 어떤 형식, 구조, 배치로 화면을 통해 사용자에게 보여줄 것인가? ->

(외부 스키마)

디스크에는 어떤 구조로 저장할 것인가? -> (내부 스키마)

데이터베이스에 실제로 어떤 데이터가 저장되었으며 데이터 간의 관계는 어떻게 되는가? ->

(개념 스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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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사 동료 중 한분이 이번에 갤노트2 샀는데 PC에서 인식이 안댄다고 도움을 요청했더랬다.

삼성에서 배포하는 키스를 쓰면 되지 않나 싶었지만 그런거 깔아서 쓰고 싶지 않고 단순하게 케이블 연결해서 데이터 이동하기만 하고 싶어서 삼성 통합 드라이버를 설치했는데 안된다는 거다.

일단 안드계열은 예전에 동생한테 얻어온 옵빅이 있어 간단한건 해결해주리라 하고서 확인...

케이블을 꽂고 잠시 기다리니 익숙한 오른쪽하단 MPT 드라이버 설치중 어쩌고 ....

문제가 있어 드라이버를 설치하지 못하였....

음?

통합 드라이버 설치했는데 안된다고 ... ? 이럴땐 제조사 홈페이지 가서 보는게 최고라고 생각해서 일단 삼성 다운로드 센터로 갔는데... 여긴 키스 전용 프로그램뿐이다... 키스 쓰려거나 귀찮으신 분은 여기서 설치

삼성전자 다운로드 센터 바로가기 <-



..

난 통합 드라이버만 설치할거니까 아래 링크로 ㄱㄱ

휴대폰/MP3 Player 지원센터 - 통합 USB 드라이버

그러고나서 다시 휴대폰 연결.... 어라... 안되네?

그래서 이리저리 홈페이지 뒤적이다가 발견한건..... User Manual....



이 제품은 MTP 방식을 이용해서 어쩌고 저쩌고 ... XP SP3 이상/Windows Media Player Ver10 이상을 설치한 후 사용하세요 .... [야이 ........ㅋㅋㅋㅋㅋㅋㅋㅋ 다운 받는데다가 써놓으라고 ㅠ ㅠ]


통상적으로 Windows Media Player가 기본 설치 되어있긴 하지만 업그레이드를 안해서 버전이 낮거나 빠져있는 버전을 설치한 사람들은 요걸 설치해줘야 한다는 이야기...(안드로이드 전송 뭐시기 설치한다고 하면 된다는데 ... 정품은 그런거 걱정없이 설치하러 갑시다)

윈도우즈미디어플레이어 다운로드 <- 바로가기

 


설치야 더블클릭하고 다음다음다음 하면 되고 ... 재부팅하고 연결했더니 ... 정상적으로 파일 전송이 가능했다...

뭐가 이리 찾기 어려운고...(차라리 통합드라이버에 바로가기라도 해주던가....)




유용하셨다면 버튼 한번 눌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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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ROM이 가끔 인식이 안되고 문제가 생길 때가 있다.

그때는 장치관리자에 노란색 느낌표가 뜨면서 CD-ROM이 인식 불가가 되곤 한다.

(HP 장비에서 주로 본것 같다.)

이럴땐 다음처럼 진행하면 된다.

1. 장치관리자에서 CD-ROM을 찾아 장치에서 삭제

2. 레지스트리 편집기에서 다음 키의 UpperFilters 값을 찾아 삭제함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Class\{4D36E965-E325-11CE-BFC1-08002BE10318} (비슷한 값을 찾으면 된다.)

3. 같은키의 LoverFilters 값을 찾아 삭제 (없을 수도 있음)

4. 장치관리자에서 새로운 하드웨어 검색 진행/ 또는 재부팅


자동으로 잡혔다면 OK

아니라면 다시한번 레지스트리 값을 잘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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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얼마전까지 하던 업이다 보니 PC 장애와 관련한 일은 관심있게 보는 편인데(지금도 완전히 벗어난건 아니지만;) 그래도 예전보다 장애를 직접 맞닥뜨리기가 어려운환경이긴해서 글을 쓸만한게 없던 터였다...

하지만 집안의 재무부장관님께서 일반적인 컴맹이셔서 한편으로는 다행(?)스럽게도 꾸준하게 장애를 발생시켜 주시기 때문에 오늘은 그 중 하나인 컴퓨터 멈출때의 해결법을 간단하게 써보려 한다.

 

일반적으로 컴퓨터가 멈추는 경우는 대략 다음과 같은 경우다.

CPU 과열 - 흔히 말하는 다운~댔어요

CPU처리량 과다 - 뭔가 되긴되는데 매~~~~우 느린거.

둘다 CPU쪽이긴 한데 위에꺼는 HW문제가 제일 크고 아래는 SW문제라는 차이가 있다.

일단 화면이 멈추고 마우스건 뭐건 움직이지도 않고 하면 떠올려야 하는것 중에 하나가... 컴퓨터 청소를 내가 언제 했는지를 기억해야 한다.

CPU라는 녀석은 참으로 열에 약해서 일정온도 이상올라가면 흔히 말하듯 "뻗어버린다"....

CPU FAN은 뚜껑을 열어보면 단순하게 그냥 미니선풍기가 메인보드에 탁 하고 위치하고 있는데 고녀석이 안돌면 거의 100% CPU팬 청소 또는 교체를 해야 해결 된다.

이마트 같은 대형마트에도 조금 비싸긴 하지만 공기 뿜어주는게 있으니 구매해서 뿌려주자...

멈춰있던 선풍기가 도는 순간... 올~레!!

물론... 여기서 끝나면 좋겠지만 ... PC 케이스에 보면 또 선풍기 같은거 달려있다... 꼭 거기도 돌아가는지 확인 후 청소....

아내는 글픽카드가 없어서 여기서 끝나지만.... VGA(그래픽카드) 있는 컴퓨터라면 거기에 달린 선풍기도 꼭 청소를 해줘야  HW문제는 해결이 된다.

(설명이 너무 저질이지만... 어쩔 수 없...;;)

그리고 SW의 경우는 ... 간단하게 ... OS 재설치...(어라;;?)

.....

그거 말고는 V3나 어베스트 같은 백신 깔고 지우는 수밖에 없는데 부팅하자마자 그런다면 정말 답이 없다... OS 재설치를 강추....(마나님꺼는 PE CD로 부팅하고나서 치료해드리긴 하지만... 이제 슬슬 재설치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음;)

위 문제 말고도 HDD 배드섹터라던가 메인보드 문제라던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지만... 집에서 간단하게 해보려면 저거 말고 딱히 생각안나니까 해보고 안되면 사랑하는 PC 119 같은 서비스업에 부탁하자...

기술을 돈으로 사는 마인드... 절대 서비스는 공짜가 아니다... ㅠ ㅠ)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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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인의 사이트를 둘러보던 도중 이제 막 만든 사이트에 회원 가입약관에 개인정보취급 방침이 비어있는걸 확인하고 부랴부랴 쪽지를 보내서 채워 넣으라고 조언(?)을 드렸다...


그러면서 찾다보니 (시간이 많이 흐르긴 했지만...) 개인정보보호 처리방침을 어디선가 복사해와야 하는데 각 회사마다 사업영역도 다른데다가 처리하는 방식도 다르니 무턱대고 복사해서 고쳤다가는 매의눈을 가진 소비자에게 걸리기 십상이다....


그래서 찾다 보니 유용한 사이트(아는 사람은 다 아는)가 있어서 아래에 적어 본다.

개인정보보호 종합지원 포털

관련 법령은 KISA(한국인터넷진흥원)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위의 개인정보보호 종합지원 포털에 가면 간편하게 개인정보취급방침을 만들 수 있으니 간편하게 만들어서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신고에 대비하는게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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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ing Cycle

IT/ITIL 2012.06.19 18:06

Deming Cycle

현재 진행형인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야할 필요가 있을 때 필요한 계획 기법

PDCA Cycle이라고도 불리며 ITIL이 아니더라도 다른 거버넌스나 리더쉽 교육이나 PM 교육에서도 나오는 기법입니다. (미래의 중간관리자 교육에서도 PDCA Cycle가 나오더군요...)

Plan(계획)

Do(실행)

Check(검증)

Action(개선)

이 네가지의 사이클이 지속적으로 반복되어 현재 프로세스(또는 목표와 관련된 것을)를 개선해 나가는 것을 목적으로 가지고 있다.

 

이 사이클의 활용도가 높은 이유는 하나의 프로세스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계획 실행 검증 개선의 단계를 거치면서 장기적으로 높은 퍼포먼스가 보여진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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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를 진행하다 보면 업무 프로세스중 개선할점이 끊임없이 나오게 된다

그럴때는 개선프로세스를 사용하여 현재의 업무를 평가하고 판단하여 개선을 진행한다


7단계의 개선 활동

1. 무엇을 측정해야 하는지를 정의

2. 무엇을 측정할 수 있는지 정의

3. 데이터 수집

4. 데이터 가공

5. 데이터 분석

6. 데이터 제시 및 정보 활용

7. 교정 대책 구현


위의 모든 상황에서 기본적인 바탕이 되는 것은 현재 개선 프로세스가 지향해야 할 목적을 명확하게 하는 것이므로 1.번 및 2.번이 정확하게 정의 되지않은 상태에서 진행은 시간과 인력을 투자하고도 성과를 얻지 못하여 실패한 프로젝트가 된다. 만일 성공한다 해도 그것은 오히려 더 적은 인력과 시간으로 더 많은 효율을 낼 수 있었음을 의미하므로 실패라고 판단하여야 한다

관리자는 목표치가 너무 높거나 낮지는 않은지를 판단하여야 하며 진행되는 상황에 맞추어 목표를 재설정 함으로써 업무가 과중 되거나 낭비되지 않도록 유도하여야 함


1. 무엇을 측정해야 하는지를 정의하는 단계에서는 비지니스 측면과 고객의 입장, IT 관리진의 의견 및 서비스 카탈로그 등을 이용하여 정의를 명확하고 세세하게 지정한다


2. 무엇을 측정할수 있는지 정의 하는 단계는 현재 가지고 있는 측정 도구를 사용하여 측정이 가능한 것을 결정하여야 하며 1번에서 요구하는 측정을 하지못한다면 관리자는 측정 도구를 구매하여 진행할 것인지 아니면 또다른 프로젝트를 통하여 측정도구를 구매할 것인지를 판단하여야 한다.


3. 데이터 수집단계는 수작업 또는 자동화 도구를 톻하여 원시 데이터를 수집하며 이 단계에서는 필터링 또는 데이터의 수정을 절대 금한다


4. 3번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규정 또는 형식에 맞추어 가공하고 정보를 얻는다


5. 데이터 분석단계에서는 정보를 바탕으로 인과관계, 추세를 분석해서 사용할 수 있는 지식으로 변경한다


6. 데이터 제시 및 정보 활용 단계에서는 사용자가 참조가 쉽도록 정보를 공시 하거나 접근 가능하게 한다


7. 교정대책 구현 단계에서는 만들어진 지식을 활용하여 서비스를 개선하고 최적화 시킬 수 있도록 한다.


비지니스 업무를 진행하면서 최대한 위의 7가지 단계를 통하여 프로세스를 변경한다면 기업의 입장에서는 리스크를 줄이며 개선된 업무를 진행하는데 도움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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