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부터인가 TV에서 IU가 나와서 너와함께라면~ 이라는 소리로 유혹(?)하던 게임이 있어 시작 해 보았습니다.

일단 첫 느낌은 ...

"소...속았다...."

아... 레이싱 게임일 줄은 몰랐다는 거지요.

네 앨리샤는 카트라이더와 같은 레이싱 게임 입니다...

그래서 구글링해보면 말트라이더 라고 검색어가 뿌려지고 있지요...[아아...이거참]

부스터도 있고 비슷 비슷 합니다만

덕후스멜이 넘쳐나는 것이 카트따위 꺼져 라고 할 수 있겠네요...(카트는 암만 애들을 꾸며봐야 동글동글...)

캐롯이라는 화폐를 모아서 물건을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어서 옷을 사야해...


다음은 러프 및 왜 캐롯을 모아야 하는지에 대한...??

하악.... 이...이걸 입고 타신단 말입니까!!!!!!!!!!!!





이전에 이벤트로 했던.... 아 그러고 보니 이곳 울 회사 앞에 있었던 팡야 만들던 회사아닌가...?
[구로디지털단지로 갔다고 들었는데...으음]


일단은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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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도 안한지 5개월이 지나게 되고 요즘 계속 스마트폰으로 이런 저런 게임을 하다 보니 온라인 게임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도 모르겠음...

개인적인 사정으로 폭풍같은 일에 치여서 살다 보니 게임 즐길 시간 따윈 저 멀리로 날아가 버리는 듯...

요즘은 이것 저것 오베하는거 건들이면서 리뷰나 써볼까 함...(그래봐야 얼마나 시간이 나겠냐마는...)

시간이 부족한 관계로 대충 해보고 못올리는 것은 나중에라도 계속 업데이트를 하는 방향으로 해볼까 생각중...


그 와중에 제일 처음으로 올리는 다크 블러드 온라인! ( 글을 쓰는 시점에서 약 19일 가량이 남았음 )




아아... 이런 스타일 일러스트는 나를 감동......





....
....





.....

잠깐!!!!!!!!!!!!!! 이사람들아!! 이거 어디서 많이 본거잖아!




.....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게 1번 포스팅이 되었군요...(원래 포스팅하려고 앨리샤랑 이것저것 스샷 찍고 있었는데....)

작년에 뒹굴 뒹굴할때 나왔던 카르카스온라인이 새마음 새뜻을 먹고(라기 보단 망해서...아닙니까...) 다크블러드온라인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오는 군요...

처음 봤던 느낌은... 던전앤파이터 3D... 뭐 나름 저렴한 용량(?)에 비해서 타격감도 괜찮았던 게임으로 기억하고 있긴 합니다만 ..


거기서 The END...

아아... 과연 마지막 무리수인가 아니면 신의 한수가 되는 것인가....
 [ 카르카스일때는 컨텐츠 부족으로 인해서 나중에 할게 없었던 아쉬움이 있죠... 게다가 새로 나온다면서 그래픽이 개선 안되거나 스토리가 그대로라면... 거기다가 캐쉬질로 업해야 한다면 개발자들을 두번 죽이는 일이니 ...]

자 일단 19일 뒤에 해보고 포스팅을 이어야 겠군요....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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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 사는 분들은 위트도 넘치시지...

게임이고 스토리니까 그러려니 하지 요즘 같은 세상에 배관공과 왕(대통령정도?) 중에 한명을 고르라면 누굴 고를까

게다가 시리즈가 거듭되어도 마리오한테 맨날 밟히거나 당해도 나름 성(?)도 있는데다가 부하들도 있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절대 왕자리에서 내려오지 않는 다는 거다

만약에 마리오가 공주를 구하기 위해 모두를 물리치고 왕이 되는 이야기라면 피치공주가 그런생각을 할까나....



동심파괴동영상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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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대부분 1인 1PC라고 할정도로 컴퓨터가 보급화 되어있는 편이지만

얼마 전만 해도 하드디스크 100MB를 파티션 나눠서 쓰면서도 엄청난 용량에 감탄하곤 했었다.

그때 사용하던 이동 매체는 Floppy Disk





웬 부채 같은 것에 데이터가 들어가는 것도 신기했지만 오류율이 정말 높은 편이라서 혹시나 자석을 스치거나 구겨지면 피눈물을 흘리기도 했었던 물건... 그나마 그다음에 나온 아래 3.5인치는 하드케이스라서 좀 덜한편이었던듯...

그러다 어느새 CD-ROM의 보급화로 CD 또는 DVD로 이동 매체가 변하게 되었는데 문제는 이놈의 CD가 값도 싸고 좋은데 재활용이 힘들다는 거다...[싸다보니 그럴지도 모르지만]

한때는 Re-Writerble CD가 유행했던 적도 있으나 가격면이나 싼가격으로 인하여 외면받고

어느새 그 자리를 Flash Disk인 USB Disk가 차지하게 되었다.

읽고 쓰는데에 간편함, 인식의 간편함 등등으로 인해 웬만한 옛날 HDD를 갈아엎을 정도의 용량이 늘었는데 요즘 대부분 4GB이상의 USB를 가지고 다니는 듯 싶다.(물론 이놈이 정전기 같은것엔 약해 홀라당 데이터를 날려버리기도 하기 때문에 사용에 주의를 요함)

그러다 보니 우스운 일이 발생하는게 CD-ROM을 자주 사용을 안하다 보니 고장이 났는지 안났는지도 확인이 안되고 거의 운영체제 설치에만 사용을 하다 보니 PC가 부팅이 안되는 상황에서 CD-ROM부터 고치느라 시간을 허비하기 일쑤다.

각설하고 다음은 부팅이 가능한 USB를 간편하게[iso 이미지 파일이 있다면] 만들어 주는 프로그램이다

정품CD의 경우 자신이 ISO파일을 만들면 되고 ... 무설치 프로그램이므로 사용후 이미지 선택해서 가지고 있다면 선택하여 다음을 누르면 되며 ISO파일이 없다면 리눅스와 같은 프리웨어는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심지어는 멀티부팅도가능

역시 세상엔 능력자들이 많은 듯

http://www.pendrivelinu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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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4.2.1 완탈 공개!

IT 2011.02.07 11:06
드디어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iOS 4.2.1 완탈이 공개 되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 아이폰 주무르기 블로그에서 확인~
http://iphone-ipad.tistory.com/757


자료는 아래 사이트에서(현재 폭주중...)
 http://greenpois0n.com/


역시나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았던 관계로 서버가 폭주중에 있군요...

시간 나는 대로 한번 실행해 봐야겠습니다....


항상 탈옥은 자신의 선택임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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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3시 소니에서 주최하는 플레이스테이션미팅2011에서 PSP의 차기작인 NGP를 공개 했다

[실시간 번역 링크는 여기 ]

[15:35:13] 현재의 4 배를 자랑하는 LCD
[15:35:52] 本体裏側にタッチパッド [15:35:52] 본체 뒷면에 터치 패드
[15:35:58] ふたつのアナログスティック [15:35:58] 두개의 아날로그 스틱
[15:37:03] 専用ゲームカード [15:37:03] 전용 게임 카드
[15:38:00] 全面タッチスクリーン [15:38:00] 전면 터치 스크린
[15:38:19] ネットワークの調子が悪すぎです! [15:38:19] 네트워크의 상태가 너무 나빠입니다! ! すみません 죄송합니다
[15:38:26] Wi-Fiにくわえ、3Gも対応 [15:38:26] Wi - Fi 물고, 3G 지원

터치에 6축 자이로센서에 가속센서까지 탑재한다는 듯...

[이건 뭐 거의 요즘 스마트폰을 따라가는 추세?]

PSP폰이나 소니폰 또는 NGPhone 이라고 나오는 것도 머지 않은 듯합니다.

저것으로 몬헌3rd도 시연했다는데 후덜덜...

갠적으로는 오른쪽 아날로그스틱이 좀(매우 아주 많이 정말) 거슬리기는 합니다만

기기는 나와봐야 아는 거니 일단은 총알을 모아놔야 하겠지요 ... PSPGo처럼 안되리란 법은 없으니

하지만 (지금까지 번역된 것을 볼때) UMD 호환이 없다는 것은 매우 치명적일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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