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꽤 전부터 스팀에 뜨긴 했습니다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컴퓨터를 못켜는 일이 많아져버려서 이제야 확인 했네요.

나오기 전부터 콘솔로 발매가 된터라 이미 즐긴 유저들도 있으나 하늘림의 묘미는 모드떡칠의 PC 버전 아니겠습니까 ... 




2월 6일 OPEN 했으니 이제 모두들 달리시는 일만 남았네요 

대략적인 줄거리는 다른 드래곤 본을 무찌르는 드래곤본 이야기....(읭?)


화면에 보이는 투구 주니까 달려야겠지요 ? (모드 떡칠하면 모를까... ㅋㅋㅋ)


당연한 이야기지만 DLC (Down Load Contents)는 Skyrim 원본을 스림에 등록한 상태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다는거 기억하세요.


Skyrim Dragonborn DLC Trailer

푸로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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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마

 

1. 사전적 의미 : 개요 대용 윤관 도표,

2. 데이터 베이스에서의 의미 : DB를 논리적으로 정의한 것을 나타내는 용어, Schema

3. DB를 구성하는 개체(Entity), 속성(Attribute), 관계(Relationship) 및 데이터 조작 시 데이터 값의 제약조건을 정의

4. 사용자의 관점에서 세가지로 구분됨 - 외부 스키마, 개념 스키마, 내부 스키마

5. 특징

데이터 사전(Data Dictionary)에 저장되며 다른 이름으로 메타데이터(Meta-Data)라고 불림

특정한 부분의 표현이며 특정한 데이터 모델을 이용해서 만들어 진다

시간에 따라 불변한다

데이터의 구조적 특성을 의미하고 인스턴스에 의해 규정된다

6. 스키마의 3계층

DBMS는 외부적 스키마에 따라 명시된 사용자의 요구를 개념적 스키마에 적합한 형태로 변경하고, 다시 내부적 스키마에 적합한 형태로 변환한다.

외부적스키마 (External Schema)->개념스키마 (Conceptual Schema)->내부스키마(Internal Schema)

 

외부스키마 (External Schema) - Sub Schema, User View

- 사용자나 응용 프로그래머가 각 개인의 입장에서 필요로 하는 데이터베이스의 논리적 구조 정의

- 하나의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에 여러개의 외부 스키마 존재 가능

- 하나의 외부스키마를 여러개의 응용 프로그램이나 사용자가 공용 가능

- 같은 DB에 대해서 서로 다른 관점 정의 허용

- 일반 사용자는 질의어(SQL)을 이용하여 DB 쉽게 사용 가능

- 응용 프로그래머는 COBOL, C등의 언어를 사용하여 DB에 접근

 

개념스키마 (Conceptual Schema) - 전체적인 View

- 데이터베이스의 전체적인 논리적 구조로서 모든 응용프로그램이나 사용자들이 필요로하는 데이터를 종합한 조직 전체의 데이터베이스로 하나만 존재

- 개체 간의 관계와 제약조건을 나타내고 데이터베이스의 접근 권한, 보안 및 무결성 규칙에 관한 명세 정의

- 데이터베이스 파일에 저장되는 데이터의 형태를 나타냄

- 단순히 스키마(Schema)라고하면 개념 스키마를 의미

- 기관이나 조직체의 관점에서 DB정의

- 데이터베이스 관리자(DBA)에 의해 구성

 

내부스키마(Internal Schema)

- 물리적 저장장치의 입장에서 본 데이터베이스 구조

- 물리적인 저장장치와 밀접한 계층

- 실제로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될 레코드의 물리적인 구조 정의

- 저장 데이터 항목의 표현 방법, 내부 레코드의 물리적 순서 등을 나타냄

- 시스템 프로그래머나 시스템 설계자가 보는 관점의 스키마


 

 

DB 구성 요소

개체(Entity) : 파일 처리 방식의 파일에서 레코드

속성(Attribute) : 파일 처리 방식에서 필드(항목), 개체의 성질

관계(Relationship) : 개체와 개체 또는 개체와 속성 간의 관계

 

데이터 사전(Data Dictionary) 

DB에 저장되어 있는 모든 개체들에 대한 정보를 유지, 관리 하는 시스템, 시스템 카탈로그 데이터에 관한 데이터(Data About Data)가 저장되어 있다고 하여 메타데이터 라고도 함

 

인스턴스(Instance)

데이터 개체를 구성하고 있는 속성들에 데이터 타입이 정의되어 구체적인 데이터 값을 갖고 있는 것

 

스키마(Schema)

실세계에 존재하는 데이터들을 어떤 형식, 구조, 배치로 화면을 통해 사용자에게 보여줄 것인가? ->

(외부 스키마)

디스크에는 어떤 구조로 저장할 것인가? -> (내부 스키마)

데이터베이스에 실제로 어떤 데이터가 저장되었으며 데이터 간의 관계는 어떻게 되는가? ->

(개념 스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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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사 동료 중 한분이 이번에 갤노트2 샀는데 PC에서 인식이 안댄다고 도움을 요청했더랬다.

삼성에서 배포하는 키스를 쓰면 되지 않나 싶었지만 그런거 깔아서 쓰고 싶지 않고 단순하게 케이블 연결해서 데이터 이동하기만 하고 싶어서 삼성 통합 드라이버를 설치했는데 안된다는 거다.

일단 안드계열은 예전에 동생한테 얻어온 옵빅이 있어 간단한건 해결해주리라 하고서 확인...

케이블을 꽂고 잠시 기다리니 익숙한 오른쪽하단 MPT 드라이버 설치중 어쩌고 ....

문제가 있어 드라이버를 설치하지 못하였....

음?

통합 드라이버 설치했는데 안된다고 ... ? 이럴땐 제조사 홈페이지 가서 보는게 최고라고 생각해서 일단 삼성 다운로드 센터로 갔는데... 여긴 키스 전용 프로그램뿐이다... 키스 쓰려거나 귀찮으신 분은 여기서 설치

삼성전자 다운로드 센터 바로가기 <-



..

난 통합 드라이버만 설치할거니까 아래 링크로 ㄱㄱ

휴대폰/MP3 Player 지원센터 - 통합 USB 드라이버

그러고나서 다시 휴대폰 연결.... 어라... 안되네?

그래서 이리저리 홈페이지 뒤적이다가 발견한건..... User Manual....



이 제품은 MTP 방식을 이용해서 어쩌고 저쩌고 ... XP SP3 이상/Windows Media Player Ver10 이상을 설치한 후 사용하세요 .... [야이 ........ㅋㅋㅋㅋㅋㅋㅋㅋ 다운 받는데다가 써놓으라고 ㅠ ㅠ]


통상적으로 Windows Media Player가 기본 설치 되어있긴 하지만 업그레이드를 안해서 버전이 낮거나 빠져있는 버전을 설치한 사람들은 요걸 설치해줘야 한다는 이야기...(안드로이드 전송 뭐시기 설치한다고 하면 된다는데 ... 정품은 그런거 걱정없이 설치하러 갑시다)

윈도우즈미디어플레이어 다운로드 <- 바로가기

 


설치야 더블클릭하고 다음다음다음 하면 되고 ... 재부팅하고 연결했더니 ... 정상적으로 파일 전송이 가능했다...

뭐가 이리 찾기 어려운고...(차라리 통합드라이버에 바로가기라도 해주던가....)




유용하셨다면 버튼 한번 눌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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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ROM이 가끔 인식이 안되고 문제가 생길 때가 있다.

그때는 장치관리자에 노란색 느낌표가 뜨면서 CD-ROM이 인식 불가가 되곤 한다.

(HP 장비에서 주로 본것 같다.)

이럴땐 다음처럼 진행하면 된다.

1. 장치관리자에서 CD-ROM을 찾아 장치에서 삭제

2. 레지스트리 편집기에서 다음 키의 UpperFilters 값을 찾아 삭제함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Class\{4D36E965-E325-11CE-BFC1-08002BE10318} (비슷한 값을 찾으면 된다.)

3. 같은키의 LoverFilters 값을 찾아 삭제 (없을 수도 있음)

4. 장치관리자에서 새로운 하드웨어 검색 진행/ 또는 재부팅


자동으로 잡혔다면 OK

아니라면 다시한번 레지스트리 값을 잘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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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에 대한 잡설 - 1


전자 담배를 사용하다 보니 조금 웃긴 생각이 났다.

난 전자 담배 관련업에 종사하는 사람도 아닌데다가 전자 담배가 법으로 금지댄다고 할지라도 연초로 돌아가면 되는 일개 소비자인데... 왜이리 두둔하고 열받아 하는가 하는 것에 대한거 말이다.


물론 전자 담배를 하다보면 대리점 사장과 조금은 친분이 생기고 그 어떤 유대감? 이라는게 생기게 되는데 이 유대감이라는 것이 마치 핍박받는 사람들에게 나오는 그 무엇과도 같아 보인다는 아이러니한 상황


하지만 전자담배를 하고 있거나 할 생각이라면 연초를 끊는데 그다지 협조적이지 않은 나라와 주변 시선들에 의해 힘든 시기를 격는건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피할 수 없는 상황...

어쨋든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하여 바꾼 담배인데 바라보는 시선은 별반 차이가 없고

나라에서는 귀찮다고 전자담배도 담배로 묶어서 과태료를 물리고(꽁초따윈 없으니 그거 말고 금연지역)

몸은 연초냄새를 거부하니 흡연실에서 피울 수 조차 없다...

원래 시간 나면 피시방이나 커피숍에서 흡연석에 앉아서 담배를 무는게 일상이었는데... 전담으로 바꾸고나서는 흡연실은 근처에도 가기 싫고 오히려 탁 트인 공간에서 아무도 없는 곳에서 피우는게 제일 좋다고 느낄정도니....

이거 일일히 전자담배에 대해서 설명을 해줄 수도 없는 노릇이고... (처음엔 설명하다 나중엔 지쳐간다)

어찌보면 건강을 위해 참으로 귀찮은 일을 떠맡았다는 느낌이 드는 이상한 느낌...


스펀지 전자담배 내용 고찰

에서 보면 미국 식약청에서 나온 보고서에 대한 비판내용이 있는데... 그걸 봐도 언론에서 뿌리는게 사실이 아니라 그 무언가 왜곡된 자료라는 것을 알수가 있다.


전자담배 하는 사람들은 주변사람들에게 공격 받는다.

명절 전후 꼭 한번씩 언론에서 연초보다 좋을거 없다고 함

어버이날 등 어른들에게 선물하기 좋을 때 ....

연초 보다 좋을게 없다는게 말이나 되는지 모르지만... 사람들은 담배 한가치에 들어있는 그 수많은 유해물질들은 기억에서 지워버리고 전자담배에서 하나 나온 발암물질로 꽥꽥대는게 참... 한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자동차 매연에서 나오는 유해물질 많은거 모르나...? 그런데 그냥 길거리 다니고 숨쉬고 다니고 있자나...

오히려 핍박받는덕에 사람도 그나마 없는 편이라서 노출될 시간이 더 없을거 같은데 왜 그리 난리들인지 모르겠네...

뭐가 검출 댔다고 ?


여기에 찾기도 힘들긴하나 비슷한거 돌아다니는 전자 담배를 찾아 보았다.


이게 그나마 제일 나쁘게 나온 표 같아서 붙였다. 뭐가 저따구로 대어있는지 모르겠지만 젤 불합리하게 적혀져 있는거니 이걸로 비교하는게 일반적인 담배 유해성분과 비교 군이 맞지 않나 싶다.

길게 쓰려고 했는데 그냥 간단하게 말하자. 담배에 포함 안된거 5개를 가지고 더 유해하다말할 수 있는가?

타르 없는건 왜 빼먹지..? 담배에는 방사선도 들어갔는데 -ㅁ-?

어떤 나라는 권장하고 어떤 나라는 막고 ...

어짜피 판단은 소비자 몫이니 알아서 판단하시고 아래는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 공개센터의 2010년 전자담배 관리방안 보고서에서 발췌한 자료

"세계보건기구(WHO)는 광범위한 카테고리로서 전자니코틴전달시스템(ENDS)으로 분류했으며 담배 제품으로 분류되어서는안된다고 권고"

"기존 담배 측정 방법에도 몇가지 논란이 있음. 즉, 담배연기에 대한 일반적인 측정은 표준화된 연소기계를 사용하는데 ISO표준에 따라서 타르. 니코틴, 일산화탄소의 양만을 측정. 이런 측정방식은 담배의 연소방식에 있어서 기계와 사람은 전혀 다르다는 점을 감안하지 못함. 흡연자는 어느정도 이상의 니코틴을 원하는 방식으로 중독이 되어있지만 기계는 중독이 없음. 담배안의 니코틴 함량을 줄이면 흡연자는 더 깊이 더 오래 흡입해 원하는 만큼의 니코틴을 흡이하게 됨. 따라서 기계에서 저타르, 저니코틴 담배로 판명된 경우라도 흡연자에게 흡입되는 양은 일반 담배와 별 차이가 없음"

"또한 기계에서 측정하는 타르는 수천개의 화합물복합체 이름으로, 각각 다른 담배의 타르는 각각 다른 독성과 화학적 특성을 가짐. 따라서 개별 담배들의 타르함량만 측정하는 것은 의미 없는 일일 수 있음. 마지막으로 일산화탄소 뿐 아니라 다양한 가스와 휘발성 물질들이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ISO표준에서는 일산화탄소외에는 언급하지 않고 있음"


금연결심 100번도 더했는데 도저히 못끊는 사람들에게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더 많은 탄압을 하려는지 모르는 ....

그나마 다행인건 내부부 장관님의 윤허로 추운날 밖에 안나가도 된다는.... 매우 큰 장점...

하지만 아무 액상이나 피웠다가는 쫒겨나는 불편한 진실...(꼬릿한 냄새 나는것도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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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kaiz 2014.03.01 0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년 2월 20일이 되고서야 진실을 알게 됬습니다 져도 그전까진 전담...그것은 더욱 몸에 해롭다.' 라는 방송과 기타 찌라시에 물들어 있었는데 금연을 하고파서 구글링 하던중..아 ...한국담배공사랑 기타등등 기득권층들에 의한..전담은 몸에더욱 해로우니 연초를피라....이무슨국민들 건강을 가지고 편파방송을 하는데..미치겠더군요 .하긴 요즘 공영방송은 공영 이라 할수 없지요.. 좋은글 전부다 잘 읽고 갑니다..

아무래도 얼마전까지 하던 업이다 보니 PC 장애와 관련한 일은 관심있게 보는 편인데(지금도 완전히 벗어난건 아니지만;) 그래도 예전보다 장애를 직접 맞닥뜨리기가 어려운환경이긴해서 글을 쓸만한게 없던 터였다...

하지만 집안의 재무부장관님께서 일반적인 컴맹이셔서 한편으로는 다행(?)스럽게도 꾸준하게 장애를 발생시켜 주시기 때문에 오늘은 그 중 하나인 컴퓨터 멈출때의 해결법을 간단하게 써보려 한다.

 

일반적으로 컴퓨터가 멈추는 경우는 대략 다음과 같은 경우다.

CPU 과열 - 흔히 말하는 다운~댔어요

CPU처리량 과다 - 뭔가 되긴되는데 매~~~~우 느린거.

둘다 CPU쪽이긴 한데 위에꺼는 HW문제가 제일 크고 아래는 SW문제라는 차이가 있다.

일단 화면이 멈추고 마우스건 뭐건 움직이지도 않고 하면 떠올려야 하는것 중에 하나가... 컴퓨터 청소를 내가 언제 했는지를 기억해야 한다.

CPU라는 녀석은 참으로 열에 약해서 일정온도 이상올라가면 흔히 말하듯 "뻗어버린다"....

CPU FAN은 뚜껑을 열어보면 단순하게 그냥 미니선풍기가 메인보드에 탁 하고 위치하고 있는데 고녀석이 안돌면 거의 100% CPU팬 청소 또는 교체를 해야 해결 된다.

이마트 같은 대형마트에도 조금 비싸긴 하지만 공기 뿜어주는게 있으니 구매해서 뿌려주자...

멈춰있던 선풍기가 도는 순간... 올~레!!

물론... 여기서 끝나면 좋겠지만 ... PC 케이스에 보면 또 선풍기 같은거 달려있다... 꼭 거기도 돌아가는지 확인 후 청소....

아내는 글픽카드가 없어서 여기서 끝나지만.... VGA(그래픽카드) 있는 컴퓨터라면 거기에 달린 선풍기도 꼭 청소를 해줘야  HW문제는 해결이 된다.

(설명이 너무 저질이지만... 어쩔 수 없...;;)

그리고 SW의 경우는 ... 간단하게 ... OS 재설치...(어라;;?)

.....

그거 말고는 V3나 어베스트 같은 백신 깔고 지우는 수밖에 없는데 부팅하자마자 그런다면 정말 답이 없다... OS 재설치를 강추....(마나님꺼는 PE CD로 부팅하고나서 치료해드리긴 하지만... 이제 슬슬 재설치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음;)

위 문제 말고도 HDD 배드섹터라던가 메인보드 문제라던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지만... 집에서 간단하게 해보려면 저거 말고 딱히 생각안나니까 해보고 안되면 사랑하는 PC 119 같은 서비스업에 부탁하자...

기술을 돈으로 사는 마인드... 절대 서비스는 공짜가 아니다... ㅠ ㅠ)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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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의견은 2시간을 하고 느낀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의견이 다르신 분은 트랙백 부탁드립니다*


처음 DVD Kit을 구매하고 ... 설치하면서 캐릭터 생성까지만 해도 .... 기대가 컸다....

하지만 결론 부터 말하자면 .... 그냥 MMORPG다 ...

틀을 깼다는 표현보다 그냥 퀘스트가 추가 되었다고 보는 편이 맞다...


... 내 취향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개성있게 보이는 두 종족과 비슷한 두 종족..(?)


나름 자유도라고 생각했던 것... 그리고 공개했던 캐치프레이즈는 전부 어디에다가 말아먹고 ... 처음부터 로동계급(?)으로 난 제작자가 되겠어 !! 라는 마음따윈 시작과 동시에 안드로메다 행으로 ... 출발하고 말았다.

결국 뭔가 로동자가 되든 채집가가 되든... 사냥 ~ 사냥 ~ 사냥... 죽어라 사냥~
게다가 거대 원정대 못들어가면 그냥 약탈약탈약탈..... 랄랄라...


하필이면 이 게임 하기 전에 ... 엘더스크롤-오블 + 스카이림을 한게 화근이다...

물론 기존 MMORPG와 조금 다르긴 하나 ...

과연 이게 자유도 높은 게임일까... 내가 제작하려면 뭐가 필요하지...? 집을 지으려면...? 농사지으면서 게임을 즐길 수 있을까 ... ?

잠깐 해보긴 했지만 이 게임은 통상적인 MMORPG에 타이니팜+위룰+ 잡게임들 섞은 느낌이다.

내가 물만 떠서 렙업이 됩니까? 안되잖아... 물을 100번 뜨면 힘 1이 느는게 아니라 내 팔 근육이 1g 늘겠지...


다시금 내가 떠오른 그림은 바로 이것.... 개발자가 생각하는 것과 고객이 정말 필요로 하는 것은 너무 많은 요소들 덕에 제대로 구현될 수도 없는 것인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내가 생각한 것은 ... 그냥 평지에 ... 집을 짓고(마인 크래프트?) 그 집들이 모여 마을이 되고 도시가 되고 ... 도시끼리의 분쟁이고... 이런 생각이었는데 ... 주거 지역에만 집 짓기 가능하니 조만간 포화상태가 될테고... 맨날 주거지역 업데이트할거고...(미래가 보임)... 주거 지역에 집지으려면 죽어라 사냥해야하는 거고 ....  어멋 채집해서 집짓는게 아니라 사냥을 해야 만들 수 있네? 이거 리니지 아지트 시스템이랑 차이점은 직접 짓는거 뿐 ..-ㅁ-?


자유도가 아니라 집을 지을 수 있는 공간만 정해준 거고 별반 차이 없잖아... 게다가 뭘 만들때 노동력이 들어간다는데... 2시간 뿐이 안했지만 이거 엄청 까다로운(아니면 캐쉬질을 유도하는) 시스템이 아니던가....

노동력으로 시세를 좌지 우지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 진정 원했던 자유도가 아니라 결국에는 아키에이지도 기존 MMORPG를 벗어나지 못했다고 느끼는 것이 잘못된 생각은 아니겠지.


같이 하자던 사촌 동생도 카톡보냈더니 ... 12주 후에 보자고 그러더라는...(이...이누마 ㅠ ㅠ!)




참... 트레일러 화면 은 좋은데... 내컴이 똥컴인가 아래처럼 죽어도 안나오네...

그냥... 스카이림이나 해야겠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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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인의 사이트를 둘러보던 도중 이제 막 만든 사이트에 회원 가입약관에 개인정보취급 방침이 비어있는걸 확인하고 부랴부랴 쪽지를 보내서 채워 넣으라고 조언(?)을 드렸다...


그러면서 찾다보니 (시간이 많이 흐르긴 했지만...) 개인정보보호 처리방침을 어디선가 복사해와야 하는데 각 회사마다 사업영역도 다른데다가 처리하는 방식도 다르니 무턱대고 복사해서 고쳤다가는 매의눈을 가진 소비자에게 걸리기 십상이다....


그래서 찾다 보니 유용한 사이트(아는 사람은 다 아는)가 있어서 아래에 적어 본다.

개인정보보호 종합지원 포털

관련 법령은 KISA(한국인터넷진흥원)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위의 개인정보보호 종합지원 포털에 가면 간편하게 개인정보취급방침을 만들 수 있으니 간편하게 만들어서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신고에 대비하는게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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