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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에서 가져온 딸기 묘목이 한알의 귀중한열매를 맺었다.

올봄에도 하나키웠다가 열매는먹지도 못하고 버렸는데 더익었다가는 또 그럴거같아서 거국적(?)으로 한알소중히따서 네등분을 냈더랬다

딸기란놈이 원체 온도에 민감한녀석이라 수확이힘들다. 너무추우면 얼어죽고 너무 더우면 말라죽어 버리니까.
게다가 물도 원체 많이먹으니 수경재배가 아니라면 물주다가던져버리기십상이니까.

저작은 한알을 키우기위해 고생하는 농부가 새삼대단하다고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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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그래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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