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동네에 나름 유명(?)한 카페거리가 있어서 부처님오신날을 기념(?)하며 뚜띠쿠치나를 다녀왔습니다.

아이들도 잘먹고 공간도 넓어서 자주 애용하는 곳인데요.
프랜차이즈이다 보니 어디서나 균일한 맛을 내준다는 큰 장점이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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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새를 못참고 쓰러진 요염한튼실군...
휴일이라그런지 예약하고도 30분넘게 기다렸다가 메뉴주문하고 30분이나 기다렸습니다.
사람이 많은덴 다 이유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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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좋아하는 크림스파게티입니다.
특유의 걸쭉함이 살아있는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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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빠네크림파스타~
그러고보니 저희가족들은 전부 크림스파게티네요.
뚜띠쿠치나는 피자랑 빵종류에 먹물이 들어가 있어 왜인지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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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보니 비가 오더라구요...
그런데 이아이들 왜이러는 걸까요...
왜 거기 앉아있는거니....

(* 본 포스팅은 뚜띠쿠치나로부터 기다림 1시간을 제공받았습니다.)


2018/05/02 - [취미생활/맛집투어] - [별내동맛집]브런치 카페 그린(BRUNCH CAFE G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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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별내동 용암천 거리에 새로 생긴 브런치카페 "카페그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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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천 밀집지역에서 한걸음 벗어난 위치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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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도 생각보다 그리 비싼편은아니네요. 

아메리카노 가격이 저렴한 편입니다.(주변 시세 대비)

처음 왔으니 당연히 시그니처!!! 2인세트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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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를 정하고 들어가봅시다.

소소한 소품으로 단정하면서도 아름다운 느낌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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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빵이 나왔습니다.
원래대로라면 커피가 여기에서 같이 나와야 하는데 바리스타님이 달려오고 계시다고 해서 빵먼저 나왔네요. 대신에 애들 데리고 왔다고 쿠키 2개를 주시는 센스 덕에 기분이 매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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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짜잔 시그니처 빅브런치가 나왔습니다.

적절한 야채/탄수화물/단백질/웰빙(무슨 콩이었더라;)이 섞인 시그니처 메뉴네요 

평가: 샐러드는 신선하고 다른 브런치 카페와 다르게 드레싱이 많이 뿌려져 있지 않아서 먹는 내내 상큼하게 먹었습니다. 이런 샐러드라면 계속 들어갈거 같네요.
프렌치 토스트도 다른데에 비하여 맛이 강하지 않아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소세지를 빼면 간이 엄청 세지도, 엄청 달지도 않은 아이와 먹기 적당한 맛이었다고 생각됩니다.
뒤늦게 헐레벌떡 뛰어오신 바리스타님이 아이스커피를 내오셨는데
늦게 나온거 다 용서될 정도로 커피맛이 으아...
커피맛을 잘 모르는 우리 부부가 연신 커피가 맛있다고 할정도로 커피만 마시려고 다시 방문하고 싶은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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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통 이쁜거봐... 아옼 여기 다시 또 와야지 ㅋㅋ

별내동 브런치를 먹고 싶으시다면 브런치 카페 그린으로 

커피맛이 좋고 조용한 곳 (다음에 다시와야하니 포스팅 남겨놈)

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 두물로27번길 38-13
Tel: 031-528-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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