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도 안한지 5개월이 지나게 되고 요즘 계속 스마트폰으로 이런 저런 게임을 하다 보니 온라인 게임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도 모르겠음...

개인적인 사정으로 폭풍같은 일에 치여서 살다 보니 게임 즐길 시간 따윈 저 멀리로 날아가 버리는 듯...

요즘은 이것 저것 오베하는거 건들이면서 리뷰나 써볼까 함...(그래봐야 얼마나 시간이 나겠냐마는...)

시간이 부족한 관계로 대충 해보고 못올리는 것은 나중에라도 계속 업데이트를 하는 방향으로 해볼까 생각중...


그 와중에 제일 처음으로 올리는 다크 블러드 온라인! ( 글을 쓰는 시점에서 약 19일 가량이 남았음 )




아아... 이런 스타일 일러스트는 나를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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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이사람들아!! 이거 어디서 많이 본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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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게 1번 포스팅이 되었군요...(원래 포스팅하려고 앨리샤랑 이것저것 스샷 찍고 있었는데....)

작년에 뒹굴 뒹굴할때 나왔던 카르카스온라인이 새마음 새뜻을 먹고(라기 보단 망해서...아닙니까...) 다크블러드온라인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오는 군요...

처음 봤던 느낌은... 던전앤파이터 3D... 뭐 나름 저렴한 용량(?)에 비해서 타격감도 괜찮았던 게임으로 기억하고 있긴 합니다만 ..


거기서 The END...

아아... 과연 마지막 무리수인가 아니면 신의 한수가 되는 것인가....
 [ 카르카스일때는 컨텐츠 부족으로 인해서 나중에 할게 없었던 아쉬움이 있죠... 게다가 새로 나온다면서 그래픽이 개선 안되거나 스토리가 그대로라면... 거기다가 캐쉬질로 업해야 한다면 개발자들을 두번 죽이는 일이니 ...]

자 일단 19일 뒤에 해보고 포스팅을 이어야 겠군요....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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