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그 페미니즘은 틀렸다.

이 인터뷰에서 나오는 저분이 누구냐고?


원로 여성운동가, 오세라비 작가이며 현재 이퀄리스트로 활동하고 계시는 분이다.


급한분은 아래 참고


00:44 책을 쓴 이유 01:20 혜화역 시위 03:09 급진적 페미니즘 04:57 남녀 임금격차 06:26 가부장제 08:08 탈코르셋 09:23 아찔한 인터뷰를 마치고..


그것도 귀찮은 분은 아래 더보기 클릭



주욱 보는데...

이게 그 최근에 신봉자들이 늘었다는 그 페미니즘이다.

심지어 공부좀 한다는 녀석들이 논리적이지도 못하고 반박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아무말 대잔치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현재의 페미니즘이 얼마나 무식하고 끼워맞추기가 만연한 형태인지가 뻔이 보인다


안보인다고? 축하한다. 당신의 뇌는 페미니즘에 절여져 있다. 어짜피 그 상태로는 뭘봐도 자신을 핍박하는 대상일 뿐이다. 개독교 신자들이 그런 것처럼 말이다.



1. 혜화역 시위

   "지금 소라넷에선 1만명 넘는 피해자가 있어요"

   - 소라넷에 올라온 것들이 전부 피해자일 수도 있고 컨셉일 수도 있다는 생각 안함

   - 소라넷 들어가보질 않아서 그런게 있는지도 솔직히 모르겠는데 1만이란 숫자는 들어가 봐서 아는건가... 


2. 급진적 페미니즘

   - 레비니어즘 이말 맞는거 같다. 남녀를 갈라놓기 위한 선택

   - 내가 좋아하는 여자를 남자따위에게 뺏길 수 없다! 라는 거지 (어우 게이보다 더 극혐이구만)

   - 이말에 꽤나 공감하는게 최근 급진적 페미니스트들이 하는짓들 보면 탈코니 뭐니 니 하는게 다 남성스럽게 보이는 행동들임. 즉 그 역할을 자기가 하겠다. 하는 것인듯 어우 소름 돋음


3. 남녀 임금격차

   "20대의 남성이지만 제가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생각이 들지 않아요. 대졸 초임 평균을 보면 ..."

   - 저런걸 자료라고 들이미는 머리 수준 진짜 대학생이 맞는지 옆에 누나가 무서워서 그러는 건지...

   - 얘야 지금 현장에 나와서 일하는 형이 이야기 해주는데 직장와서 몸으로 느껴보려무나. 칼출근/칼퇴근에 커피마시러가면 안돌아오고 전화하는데 1시간씩 사라지면서도 주말 출근 휴가 관련 등등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은게 역차별을 당하고 있어요. 

   - 꼭 취직해서 역차별 안받고 살고 있다고 당당하게 인터뷰 하는날이 오길 바랄게


4. 가부장제

    - 뭐 이리 시원 시원하게 이야기 해주시는지 ...

    - 정말 인정한다. 가부장제라고 했는데 소비권력은 전부 여성이 가지고 있다 라는 거

    - 결혼도 안해본 것들이 옛날 어머니 말씀듣고서 권력이 남자에게 있는 줄 아는가 본데 대부분의 남성은 결혼하면 잡혀 산다. 혹시 2000년대 초반 "간큰남편" 시리즈 본적 있는지? 이미 그 시기부터 가부장제는 허울뿐이고 여성의 권력을 잡기 시작했던거다


5. 탈코르셋

    - 핑크색 x두를 뽐내기 위한 그런 ... 뭐 ?????? (얼마나 논리로 쳐맞으면 저런 소리를 할 수가 있는가...) 

    - 이쁜 여자들이 일자리 잃는건 내 알바 아니고 (그 분들도 여성인데?) 난 안이뻐서 안망하니까 상관없다는 저 자세가 정말이지 대단하다...

    - 탈코르셋이라며 화장은 전부 하는 능력 린정합니다.(그런 모순을 견디면서 하는 것이 페미니즘이라구욧!)

    - 아니 시밤 여성운동이 아니라 이쁜여자 척결운동이였던 것이였음 ㅋㅋㅋㅋ


전체적으로 페미니즘 한다는 녀석들의 인식 수준과 대화의 기본도 안되어 있는 인터뷰였고 손절각 나오는 남자분... 축하합니다. 옆에분하고 잘되시길 진심으로 기도할게요~ 사상이 같은 부부라면 어떤 고난도 역경도 헤쳐 나갈 수 있잖아요 ? 안그래요?


블로그 이미지

가난한 그래도널

이것 저것 다합니다. 정신머리없는 블로그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