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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릴적 피터팬은 하늘을 날았고


손등에 문양을 그리면 힘이 솟는줄 알았다


각종 만화 소설 영화에서 나오는 기술을 외치며 친구와 가상의 대결도 해보았고


어떤 로봇이 제일 강한지 툭탁이다 코가 깨지기도 했다.


어른이 된 지금은 그저 웃을 수 있는 추억의 한조각


하지만 중2병이라 놀림받기에는


그 추억은 너무나 소중한 기억인데


중2병이라 놀리는 이유는


그 시기의 자신이 부끄러워서 


그 때의 나를 기억하고 싶지 않아서 그런 것일 테지


중2병이어도 괜찮아


꿈을 가지고 꺽이지 않는 마음만 가지고 있다면


그냥 현실을 받아들이고 사는건 재미 없으니까.


다들 손가락질 할때 꿈을 향해나아가는건 언제나 멋진 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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