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보고서 저런게 있네? 헸다가 편의점 갔는데 있길래 충동 구매했다.


커피코카콜라


커피랑 콜라라니 얼마나 괴랄한 맛이 날까 두근 두근...

편의점 가격 노할인에 1500원이라는 생각없는 가격을 자랑한다. 그것도 한캔에...


커피코카콜라 영양소


??

코카콜라 주제에 칼로리가 0입니다.

오 미친 내가 잘못본건 아니지???


아니 내가 즐겨마시는 TOP 블랙도 4Kcal 인데 이건 무슨 깡으로 0Kcal????


일단 기대반 호기심반으로 캔을 따고 먹어봅니다.



역시나 예상대로 탄산의 짜릿한 맛이 들어옵니다.


하지만 탄산 잘 못먹는 제 입장에선 좀 약하다는 느낌(잘 들어가니까.)


그냥 먹으면 "코카-콜라" 맛입니다.

아니 진짜 이게 뭔 음료수입니까 

커피에 탄산을 쳐 넣은줄 알았더니 콜라에 아메리카노를 부으셨네?


첫맛은 콜라의 그맛인데 끝맛의 여운이 캡슐커피 내릴때 나는 향이 납니다.

괴롭습니다. 괴로워요

가격도 비싸서 이거 진짜 ... 



에이 진짜...


호기심에 사먹는건 추천하지만 가격을 고려했을때 딱히 좋은 선택지는 아닙니다.

아 다이어트콜라나 제로콜라보다는 맛이 좋습니다.

(끝맛의 아메리카노를 이겨낼 수 있다면 말이죠)


0칼로리라 그나마 마음의 위안...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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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이마트 트레이더스 갔다가 호기심에 구입한 핸드립 커피


첨엔 핸드드립인줄 알았는데 핸드립이었네 ?


요런 류 제품의 장점은 핸드드립 커피의 기분을 내면서도 간편하게 마실 수 있다는 거지


핸드 믹서로 갈아도 보고 갈린거 사보고 해봤지만 요게 마시기엔 제일 좋은 듯


다만 쓰레기도 많이 나오고 직접 하는거보단 비쌈

(어짜피 장비 지름신 강림하면 거기서 거기)


핸드립 아라비카 원두

케냐 바링고 바리에이션 50개 50개 치고 박스가 왜이리 큰가 싶었는데 열어보니 알겠음

한쪽엔 빵빵한 커피분말이 다른쪽엔 컵이 들어있음


25개 포장으로  컵이 들어있는데 저녀석이 거름망을 해줄녀석임

질소 과충전 과자가 짜증나서 그런가 이녀석의 빵빵함에 왠지 기분이 나쁨

아마도 산화방지를 위한거겠지? 부서지지도 깨지지도 않잖아....

이지컷팅이 되긴하는데 빵빵해서 잘안되면 결국 가위로 잘라야 함

아내 말로는 손으로 잘 되긴 한다고 하니 나만 성격이 급했나 싶지만. ㅋ

박스 뒤의 설명

컵에 올리고 커피 넣고 물 붓고 끝

질소 충전은 빵빵하게 해놨다고 자백 해놨음

뒷면도 안보고 상자를 뜯어서 오해했네 ㅈㅅㅈㅅ

요 컵 바닥에 거름망이 들어있음 사진 왜 안찍었는지는 제 아내에게 물어보셈

등짝 팍팍

빨리 커피를 내려라 남편놈아!

예압

일반적인 머그컵에도 잘 맞는 사이즈

좀 꽉 끼고 내리는게 보이지 않아서 별로긴 하지만 

대략 물 두번 채워서 부으면 맞는거 같음

자주 먹으시려면 투명 텀블러 추천

등짝 더 맞기 전에 어서 내려야지

스틱 뜯어서 커피를 담고

뜨거운 물을 첨에는 살짝 잠길정도만 붓습니다.


핸드드립은 자고로 첨에 살짝 넣어서 원두를 불리고

그다음에 조금씩 넣어서 내리...는게 맞다지만 성질 급한 저와 아내는 그럴시간 없습니다.

콸콸콸

...

...

...


핸드립 커피가 완성 되었습니다.

확실히 향은 좋네요

뭔가 커피내리는 느낌도 나고 

일반 스틱커피도 편하고 좋습니다만 역시 "필"이 안나...


이후 부터는 아내님께서 재탕(?) 삼탕(?????) 까지 해드셨다는...


(재탕 부터는 가루가 거름망을 막아서 그런가 잘 안내려 갑니다.)


시간 날때 콜드드립도 시도해 봐야겠네요.(되려나)


글쓰기 전에 검색해보니 인터넷으로 사는게 더쌈...ㄷㄷ




CJ 오쇼핑: http://app.ac/DjcJF0a53

G 마켓: http://app.ac/bjcJQNa23


이마트몰이 제일 싸긴 하구만....http://app.ac/hjcJQva23(2개 사면 할인해주는데다 30T 짜리도 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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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인 둘째가 요즘들어 방에 불을 끄는걸 무서워 해서 매번 베란다 등을 켜줬는데

아내 생각으로는 기왕 그럴바에는 무드등을 하나 사서 써보자고 했다.

아무래도 베란다 등 자체가 수면과 상관없는 등인데다가 커텐으로 인해 광량 조절이 어려운 것도 있었으니까.


바쁜 나를 위해 아내가 알아서 골라서 산 오아 LED 무드등

아무리 봐도 모양 하나만 보고 샀다는 생각이 드는데...



디자인은 룰루 디자인이란다. 처음에 들었을땐 룰루 비데인줄...


아무래도 이웃집 토토로랑 비슷한 모양이라 고른거 같다.


둘째녀석 토토로 좋아하기는 하지...




성인 남성 손안에 안착하는 사이즈로 작지는 않은 크기이지만 무엇보다 좋은건 무선 충전 방식이라는거

저 등에 허연게 빛이 나는 거다.

뒤통수에 보이는 하트모양의 정전식 버튼이 전원을 켜고 끄는 용도


기본 모드 은은한 불빛이 반딫불 같은 느낌이 들게 한다.

광량은 가까이서는 좀 밝지만 멀리까지는 퍼지지 않는 듯


터치를 한번 더 하면 엉덩이가 타오른다. 아니... 밝아진다.

밝아졌다고 해도 책을 읽거나 할 수 있는건 아니지만 방이 넓고 침대에서 생활한다면 광량 조절은 필수 일듯


요녀석은 그 외에도 색이 변하는 기능도 가지고 있다.


요건 기본 색(백열등 같다.)


빨간색(뭔가 느낌이 야릇...?)


숲속에 들어온듯한 녹색


공포영화의 파란색

이거로 아내를 놀려먹으려다 혼났다.


노랑색은 약간 자연의 색깔

누리끼리~


상품설명에 보면 8가지 색이라는데 사진 찍은건 왜이리 적지. 크흠

5핀케이블로 충전하면 밤새 켜놓는데에는 무리가 없다. (어짜피 자기 전까지만 버텨주면 되는거긴 하지만.) 충전식이니 전기도 절약되고  어디든 놓을 수 있어서 잘산듯


아래는 오아 LED 램프 동작 영상



색의 변화가 보이십니까.


구매는 여기에서 

오아 LED 무드 램프 2 - 쿠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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