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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보배드림(처가집에서 깐풍기 시켰는데)


부산의 처갓집에서 깐풍기(3만원 가량)를 시켰는데 50분만에 온 치킨깐풍기가 저모양이었다는것


사장은 원래 자기집은 이렇게 나간다고 변명했다는데


지금까지 이런 깐풍기는 없었다. 이것은 치킨인가 깐풍기인가.


아 진짜 저런 사람도 장사하고 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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