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4일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개 또라이같은 자식이 앞길이 창창한 한 청년을 무참히 살해한 사건


요약:

2018년 10월 14일 일요일 피의자가 PC방 알바에게 시비를 검. 알바는 계속해서 죄송하다고 했고 피의자는 게임에서 지고 난 뒤 환불해달라고 함.

환불은 매니저만 가능하다고 통화한다고 했는데 피의자가 칼로 찔러죽이겠다고 협박함. 경찰이 왔다 갔으나 PC 방 밖으로만 피의자+동생을 이동 시키고 돌아갔다.

두 형제는 화장실에서 숨어 있다가 쓰레기 버리러 온 알바를 칼로 찔러 무참히 살해함 결국 피의자 동생은 도망가고 피의자는 테이저건으로 잡혀감






예전 강남살인사건 때와 같이 국민들의 공분을 일으키는 사건으로 10월 17일 현재 97만이 넘는 사람들이 국민 청원에 의견을 던지고 있다.


피의자(정보공개로 김성수라고 밝혀짐)는 극악무도하게 사람을 살해한자이니 제발 플리즈 엄정한 법의 심판을 받고 심신미약같은 감형 없이 좀 판결이 나왔으면 좋겠다.


하.지.만.

이쯤에서 끝나지 않는 이 사건의 최대 문제는 피의자의 동생이 공범인가 아닌가하는 것이다.


(출처 링크: 잔혹함 주의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oosanbears_new1&no=1010877)


거기에 경찰은 막으려고 했다고 하고 형을 말리고 있었기 때문에 공범이 아니라고 함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3048738



당연히 살인 공범을 풀어주는게 말이 안된다는 여론이였는데 JTBC에서 CCTV를 공개하게 된다.

(출처: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711831&pDate=20181017)


출처: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101909403579188


하도 시끄러워지니 이제는 유족의 요청이 있다면 재수사한다고 하는데 처음부터 재수사를 요청한건 유족이었다.

출처: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712514&pDate=20181018


18일에 재수사 요청(키도 컸고 검도 유단자라 1:1이었으면 충분히 피했을 거다)했는데 19일에 유족이 요청하면 재수사한다고하니 어떻게든 수사를 종결시키려는 모습이 자꾸 보이게되어 신뢰가 가지 않는 경찰...


결국 19일 이주민 청장이 방문하여 엄정 수사를 요청하였다고 한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412833



이 사건에 동생이 공범으로 보여지는 이유(아직은 범죄자라 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1. 살인자와 형제로 같이 PC방에 왔었으며 CCTV에서 칼로찔러 죽이겠다고 협박할때도 옆에서 실실 웃으며 같이 있었던 점

  - 협박을 같이 했었음 만약 형만 협박을하고 동생은 자리에 앉아 있었으면 모를까


2. 경찰이 와서 PC방에서 쫒겨난 이후에 형과 함께 화장실에서 숨어 있었던 점

  - 공범이 아니라면 숨어 있을 필요 없었음


3. 피해자가 나타나자 형에게 쪼르르 달려가고 난 뒤 사건이 벌어진점

  - 네티즌들은 이걸 보고 형에게 살해 대상을 알려주러 간거라고 함


4. 주먹으로 폭행이 벌어졌을때 피해자를 잡았던 점

   - 그 이후 칼을 꺼냈을때 피해자가 도망가기보다 칼을 막기 급급했던 이유는 동생이 옆에서 도망갈 길을 차단했기 때문이라고 생각됨. 


5. 실제 칼로 30차례나 찌르는 동안 유효한 제지를 하지 못했다는 점

  - 무서웠다면 칼을 꺼냈을때 도망갔어야 했으며 사건이 끝나고 난 뒤에 몸을 피한것을 볼때 의심이 더 커진다. 만약 공범이 아니고 제대로 저지 했었다면 경찰이 왔을때 도망이아니라 형을 인계하는데 최선을 다했겠지.


경찰이 자신들의 실수를 덮는과오를 저질러 또다른 피해자를 만드는 어리석은 행동을 하지 않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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