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Me Too)운동의 시발점이 된 이탈리아 영화배우 '아시아 아르젠토'...

그분이 미국 할리우드의 영화 프로듀서 하비 와인스틴의 성폭력 범죄를 공개 고발하면서 미투 운동이 확산되기 시작했다.

Me Too 운동은

2006년 여성 사회운동가 타라나 버크가 미국에서도 가장 약자인 소수인종 여성, 아동들이 자신의 피해 사실을 드러낼 수 있도록 독려해주고 피해자들끼리 서로의 경험을 통해 공감하고 연대하며 용기를 내어 사회를 바꿔갈 수 있도록 창안한 것이다. 처음에는 익명으로 조심스럽게 시작되었으나 운동이 확산됨에 따라 조금씩 피해자들이 용기를 내어 자신을 드러내기 시작하게 되었고, 이윽고 2017년 10월에 이르러서는 하비 와인스틴 성범죄 파문 등으로 성범죄 피해자들의 성범죄, 성폭력 피해가 큰 반향을 일으켜서 확실히 공개 운동의 성격을 띄게 되었다.

출처: 나무위키(https://namu.wiki/w/%EB%AF%B8%ED%88%AC%20%EC%9A%B4%EB%8F%99)


개인적으로 미투 운동은 지지했었는데 어떠한 것도 한번 힘을 얻기 시작하면 타락하는 관습을 여지없이 보여주고 있어 눈쌀이 찌푸려지는 와중에 이런 기사라니...

(출처: 중앙일보:https://news.joins.com/article/22900893)

진짜 피해받는 피해자가 이로 인해서 위축되고 말하지 못하고 좌절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계속해서 안좋은 모습이 나오고 있어서 안타깝다 못해 짜증난다.


아마 점점 이런 꼬리 하나하나 까지도 다 잡히는 대로 공론화 할건데

뇌없는 메갈워마드같은 년들때문에 오히려 사람들의 반감만 사는 미투운동이 되진 않을까 걱정스럽니다.


생각좀 하고 살자. 대체 누구편인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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