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만봐도 뭔 저런 미친놈이 있나 싶은 영상.


당연히 보배드림에 서식하던 기자에의해 기사화 되었다.


영상만으로도 뭐 저런게 다있나 싶었는데 보배드림에 피해직원이라고 하는 사람의 글이 올라왔다.


안녕하세요 맥도날드 직원 본인입니다


주변에서 많이 도와주시고있는데 제가 가만히 손놓고 있을수만은없어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상황설명에앞서 분하지만 혼자 참고 넘기려고 했던 상황에 블랙박스영상을 올려 제가 당했던 일을 세상에 알려주신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가족의 일인것처럼 같이 화내고 걱정해주신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저는 당일(11월 11일) 오전 10시부터 드라이브스루에서 제품을 챙겨서 고객님에게 제공하는 포지션을 맡고있었습니다 주문을 받는직원은 따로있었구요 그 손님과의 대화내용은 제가 기억하는대로 다 적어보자면

(OT는 주문받는직원입니다)
손님 : 콜라 얼음뺀거랑 불고기버거 네개요
OT : 고객님 10시반까지는 맥모닝시간이라서 버거주문은 어려우시구요 앞에 메뉴판보시고 머핀중에서 골라주셔야해요
손님 : 에그머핀 네게요
OT : 단품으로 네개 맞으세요?
손님 : 네
OT : 모니터확인하시고 앞쪽으로 이동해주세요

제가 주문받는친구에게 다시한번 물어봤었습니다 근데 확실히 네라고 하고 모니터까지 확인하고 앞으로 오신거맞습니다 드라이브스루 포지션들은 헤드셋을 착용해야해서 저도 대화내용을 다 들었습니다 그러고나서 제품받는곳까지 오시고 저는 음료부터 받아주세요 하고 콜라부터 챙겨드렸습니다 그러고 에그머핀 네개를 봉투에 넣어 건네드렸구요 지금내용부터가 블랙박스에 찍힌 장면입니다

손님 : (휴대폰으로 날아온 결제내역을 보여주면서) 세트 4개 주문 한거 아니에요?

올라온영상에서는 모자이크처리가되어 잘 안보이겠지만 손님말씀하시는걸 자세히 들으려고 오른손으로 헤드셋을 귀뒤로 넘겨 잡고있고 한손은 조금이라도 더 가까에서 손님과 대화하려고 높은난간에 팔을 대고있는 자세입니다 

저 : 고객님 콜라 얼음뺀거하나랑 에그머핀 네개주문하셨어요

손님이 표정이안좋고 혼잣말로 욕을 하시길래 뒤에주문이 밀려있음에도 혹시나 요구사항이 있을까봐 창가에서 못떠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문한과정에서 실수가 있었을수있으니까 다시 되물었습니다

저 : 모니터 확인하고 앞쪽으로 오신거 맞으세요?
하자마자
손님 : 안먹어 씨x
하고 제 얼굴로 머핀이 든 봉투를 던지고갔습니다

봉투를 맞자마자 고개가 획 돌아갔고 너무 황당하고 화가나서 아무생각도 들지않았습니다 그래도 억누르며 점장님을 불렀고 제가 울면서 아무말도 못하자 뒷차주분(블랙박스 영상 올리신분)이 앞차가 얼굴에 던지고 갔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점장님은 상황을 나중에 들을테니 일단 매니저룸에서 마음을 추스리고 있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날 경찰서에 바로 갈생각으로 CCTV를 모두 돌려봤지만 제가 찍히는 각도가 아니였고 차량번호를 찍을수있는 CCTV는 너무 오래돼 화질이 많이 좋지않아 볼수가없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화가나는 일임에도 제가 할수있는게 아무것도없어서 이런사람이있었다 하고 넘어가려고했습니다

그리고 어제(11월 13일) 부점장님께 연락을받고 영상과함께 올라온 글을 접하게됐습니다 원래는 진단서도 떼고 원본을 제가 받아서 직접 고소를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맥도날드 본사에서는 저를 도울수있는 모든일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혼자서는 부담스러우니 고소를 같이진행해도 되겠냐고 했고 현재는 이 일을 법무팀에서 담당하고있습니다

익명으로 글을쓰는 이유는 저는 이런일이 있었다는걸 알리고싶은거지 제가 이런일을 당했다는걸 알리고싶은게 아니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저에게 이런 말을 할 자격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한가지 말하고 싶은게 있습니다. 사실 제가 겪은일은 주위에서 빈번히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크든 작든 서비스업에 종사하신분들은 주위에서 듣거나 경험하셨을겁니다 이런 경험담이 없어지기 위해 조금만 더 이런일이 줄어들 수 있도록 주위에 저와 같은 친구들을 배려해주세요 저도 더 열심히 저의 맡은 바 업무를 수행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 증거로 저는 이 일로 알바를 그만둘생각은 없습니다! 또 이런일이 생길까 조금 두려움도 생기지만 저는 모든 서비스직 종사자들이 이겨내듯이 이겨내겠습니다

걱정해주시는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다행히도 맥도날드 본사 법무팀에서 대응중이라고 하니 제발 인실좃 제대로 보여줬으면 한다.

세상이 어떻게 되려고 저런 놈들이 설치고 다닌건지 원


맥도날드 인생스루 손님이 아닐까 싶다.


던진 고대로 경찰서가서 벌금좀 내시길


기왕이면 누군지 밝혀지면 더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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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혜화역에서 진행된 "당당위" 시위는 사법부의 어이없는 판결로 인해 촉발된 시위였다.


2018/09/10 - [인터넷의 이런 저런 글/온라인사건사고모음] - 스치면 6개월 - 곰탕집 성추행 사건 정리



https://news.v.daum.net/v/20181028152602956




대부분의 언론들이 당당위 시위를 허망하다, 썰렁하다 라고 말하는 와중에 실제 다녀왔던 사람들의 증언에 따르면 처음 시작은 몇십명으로 시작했으나 4시가 넘어 끝날때 쯤엔 200~300명가까이 되었다고 한다.


실제로 예전 클로저스때나 다른 여성 시위들이 초반에 10명으로도 성공적이었다고 언플했던것만 봐도 지금 언론들이 어느쪽을 편들고 있는지 뻔히 나온다.




JTBC의 보도를 보면 편파적인게 눈에 보이는데 뭘


아래는 남함폐라는 남성폐미집회?????


솔직하게 남자 폐미니스트는 ? = 아이앰그루트


친절하게 모자이크도 해주시는 센스... 맞불집회라고까지 하니 정말 대단하다



아래는 당당위 시위 현장 모자이크는 누가 먹어버렸으?

시위는 공개가 맞는데 기준은 똑같이 가져가야지?


그러고보니 대부분 범죄자를 모자이크 처리해주는데 그게 반영된 것인가?


JTBC 칭찬해야겠는걸? 남함폐쪽은 잠재적 범죄자라고 지들이 그러니까 언론이 도와주는 건가...


진짜 같은날 시위의 온도차 대단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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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 보배드림에 올라온 초보아가씨 운전미숙이라는 글



요약하자면 막 달려와서 쾅 박은게 아니라 인명피해까지 입지는 않았으나 악셀 밟은 상태에서 슬슬슬 오다가 그냥 철망 뚫고 남의가게에 들이 박았다는 거다...


여기까지는 그저 지나가는 향후 우수한 실적의 김여사가 될 것으로 보이는 사람을 만나는 재수없는 일이었다고 끝날 수도 있었던 일이었다.



세상에... 가해자가 이리도 당당하게 말하는 세상이라니 

이게 그 젠더감수성인가 뭔가 하는건가...?


이에 열받은 보배회원님



빨간 글이 사고 낸 초보아가씨 글이고 두꺼운 글이 제가 그분 보라고 쓴 글입니다.


운전미숙으로 사고 난거 맞고 제가 잘못한것도 알고있습니다. 

아시면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출근길에 회사앞에까지 도착해서 주차하던 도중에 사고 났습니다. 너무 놀라서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서 같이 일하시는분이 급하게 뛰어와서 일단 제 몸상태부터 봐주셨습니다. 그게 정상 아닙니까? 

아니 일면식도 없는 여자가 내 가게 때려부셨는데 그사람 걱정부터 합니까
운전미숙해서 뒤에 초보운전도 붙이고 누가 사고를 일부러 합니까? 사고나자마자 사장님께서 뭐라고 하셨는지 기억은 하세요? 문은 고치면 그만이지만 사람몸상태 마음상태 평생가요 아세요? 

제가 님 차 (실수로) 부수고 벌벌 떨면 차는 고치면 그만이지만 제 몸상태 마음상태는 평생가니까 저한테 뭐라 하지 않으실건가요?

아침부터 이게뭐냐고 소리는 소리는 다 지르고 윽박지르고 사람상태는 안보이세요? 

본인이 사고쳐놓고 본인 상태 살펴달라는 겁니까. 소리만 지르고 욕 안하고 넘어간 게 다행입니다.

보험회사 부르고 저희 직원들 대리님들 아시는사장님들까지 그자리에 있었습니다. 

가해자 체면까지 피해자가 걱정해줘야 합니까?

CCTV까지 제 핸드폰에 다 있는데 이런 글 올리고 싶으세요? 공개할까요? 사장님이 뭐하고 계셨는지 다 찍혔어요 저희 회사 CCTV에 다 찍혔습니다. 

공개하세요 그럼. 님 좀 피해다니게.

아 제가 이런말까지 안하려고했는데 보험회사분이 오시고 블박영상 찍어야된다고 하시길래 같이 옆에서 보고 있었는데 사장님이 오시더니 실실쪼개시면서 쳐다보시다가 제가 정말 죄송하다고 사고난게 처음이라 당황해서 아까 사과 제대로 못드렸다고 정말 죄송하다고 울면서 얘기한거 기억나시죠? 근데 사장님 옆에서 뭐라하셨습니까? 기억안나시면 녹음한거 들려드려요? 기념으로 소장하게 블박영상 달라고 하셨죠? 

그 사장님이 쌍욕 안하고 웃으셨어요? 

울면서 손떨리는거 보면서도 그런 말 이 나오세요? 이런글 올리시고 기분 좋으세요? 

님 같으면 누가 아침부터 집 문짝 때려부수면 기분 좋겠습니까?

제가 잘못한거 알고있어요 사장님께서는 이 사고가 실실웃으면서 아싸 인터넷에 올려야지 신나게 올리는 정도 일지 몰라도 그렇게 말씀하시고 이런 글 올리시면 안되는거죠 

저같아도 올리겠습니다. 이런 사람도 차끌고 있으니까 다들 조심하시라고, 초보아가씨라고 해준 것도 감지덕지하세요. 

사장님 차 견인할때까지 끝까지 저한테 괜찮냐는 말 한마디 없으셨어요 아세요? 손떨면서 아무것도 몰라서 아시는분들이 다 걱정해주고 위로해주셔서 다행히 괜찮아졌는데 

본인 주변 사람들한테도 사과하시구요. 제발 여기와서 이러지 마시구요. 암 걸리겠어요.

저한테 그렇게 실실웃으면서 그렇게 하고 싶었습니까? 또 한번 상처 주고싶으세요? 

아니 본인이 가해자시라구요. 가해자한테 피해자가 욕은 못할망정 웃지도 못합니까? 

사장님 딸분이 사고났는데도 이런글이 자랑이라고 올리고싶으세요? 

제 가족이 그랬으면 차키 뺏었습니다. 여동생 하나 있는데, 좋은 소리 안했을 것 같습니다.

블박영상촬영해서 올리고 싶으세요? 일부러 사고낸거 아니잖아요 운전이 미숙해서 그랬다고 정말 죄송하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렇게 살지마세요 사장님한테는 실실웃고 그냥 쉽게 넘어갈수있는 재미있고 웃고 자랑꺼리 일지 몰라도 저한테는 큰 상처입니다. 글 삭제안해주시면 신고들어갈꺼고 저 사장님이랑 똑같은짓하고싶지않습니다. 정말 죄송하다고 다시 한번 사과드리겠습니다. 

ㅡ 사장님한테 주스라도 사들고 가서 사과부터 다시 하세요. 그리고 글 지워달라고 하는게 맞는겁니다. 여기서 이러시지 말고.

본인 명예를 깎아먹고 본인 스트레스 준 제일 큰 범인은 본인 운전실력입니다. 그리고 가게 사장님은 무슨 죄가 있어서 본인 가게 영업 지장생겨, 스트레스 받아, 수리한다고 시간낭비해야합니까? 그 생각 조금이라도 하시면 나이먹고 그렇게 살고싶냐는 얘기가 어떻게 나와요? 욕을 바가지로 해주고 싶은데, 고소당할까봐 못하겠네요. 


쪽팔린 건 이해하겠는데, 그게 남탓할 게 아니라, 너님 때문이라구요.



진심 읽는 내내 처음 시작글 올리신 분이 참고 참고 참았다는게 느껴지는데 

확실히 무개념한 사람은 생각하는 것 조차 다르다...는걸 알았다.



다들 인실좆을 외치는 가운데 등장한 글쓴이...



http://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185199


이건 뭐 보살도 아니고 ....


결국 글지우지 말라고 난리가 나자 보살님께서는 또다른 글을 올리셨다.


세월이 묻어나는 저 글에 나도 모르게 고개가 숙여진다...


버르장머리를 고쳐야겠다가 아니라 어짜피 보험회사에서 보상 받을거고 사과도 받았으니 좋게 좋게 넘어가겠다...


건물주 딸인건 아니시겠지요 ??????????


10월 27일 추가


쌩유베리감자님의 추가 심경글이 올라왔다.


글을 내린다고 했더니 당연히 씨끄러워진 게시판 문제도 있었던 데다가 해당 게시판을 눈팅하던 기자가 언론에 글을 올려버려 어찌 되었건 수습이 필요했다는 거


언론에 보도되면서 이야기가 와전되다보니 자신의 의도와는 다르게 흘러가는 이야기가 불편하셨던 듯.


(그냥 여자분이 죄송합니다 하고 사과만 제대로 했어도 없어질 일이었을텐데...)


이유야 어찌되었건 소리지른적 없고 대충 합의가 된 사항이니 너무 시끄럽지 않게 지나갔으면 좋겠다고 하심.



고구마 두어개 들이킨 상황이지만 글쓴이가 저래 나오니 게시판도 조용해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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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개 또라이같은 자식이 앞길이 창창한 한 청년을 무참히 살해한 사건


요약:

2018년 10월 14일 일요일 피의자가 PC방 알바에게 시비를 검. 알바는 계속해서 죄송하다고 했고 피의자는 게임에서 지고 난 뒤 환불해달라고 함.

환불은 매니저만 가능하다고 통화한다고 했는데 피의자가 칼로 찔러죽이겠다고 협박함. 경찰이 왔다 갔으나 PC 방 밖으로만 피의자+동생을 이동 시키고 돌아갔다.

두 형제는 화장실에서 숨어 있다가 쓰레기 버리러 온 알바를 칼로 찔러 무참히 살해함 결국 피의자 동생은 도망가고 피의자는 테이저건으로 잡혀감






예전 강남살인사건 때와 같이 국민들의 공분을 일으키는 사건으로 10월 17일 현재 97만이 넘는 사람들이 국민 청원에 의견을 던지고 있다.


피의자(정보공개로 김성수라고 밝혀짐)는 극악무도하게 사람을 살해한자이니 제발 플리즈 엄정한 법의 심판을 받고 심신미약같은 감형 없이 좀 판결이 나왔으면 좋겠다.


하.지.만.

이쯤에서 끝나지 않는 이 사건의 최대 문제는 피의자의 동생이 공범인가 아닌가하는 것이다.


(출처 링크: 잔혹함 주의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oosanbears_new1&no=1010877)


거기에 경찰은 막으려고 했다고 하고 형을 말리고 있었기 때문에 공범이 아니라고 함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3048738



당연히 살인 공범을 풀어주는게 말이 안된다는 여론이였는데 JTBC에서 CCTV를 공개하게 된다.

(출처: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711831&pDate=20181017)


출처: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101909403579188


하도 시끄러워지니 이제는 유족의 요청이 있다면 재수사한다고 하는데 처음부터 재수사를 요청한건 유족이었다.

출처: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712514&pDate=20181018


18일에 재수사 요청(키도 컸고 검도 유단자라 1:1이었으면 충분히 피했을 거다)했는데 19일에 유족이 요청하면 재수사한다고하니 어떻게든 수사를 종결시키려는 모습이 자꾸 보이게되어 신뢰가 가지 않는 경찰...


결국 19일 이주민 청장이 방문하여 엄정 수사를 요청하였다고 한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412833



이 사건에 동생이 공범으로 보여지는 이유(아직은 범죄자라 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1. 살인자와 형제로 같이 PC방에 왔었으며 CCTV에서 칼로찔러 죽이겠다고 협박할때도 옆에서 실실 웃으며 같이 있었던 점

  - 협박을 같이 했었음 만약 형만 협박을하고 동생은 자리에 앉아 있었으면 모를까


2. 경찰이 와서 PC방에서 쫒겨난 이후에 형과 함께 화장실에서 숨어 있었던 점

  - 공범이 아니라면 숨어 있을 필요 없었음


3. 피해자가 나타나자 형에게 쪼르르 달려가고 난 뒤 사건이 벌어진점

  - 네티즌들은 이걸 보고 형에게 살해 대상을 알려주러 간거라고 함


4. 주먹으로 폭행이 벌어졌을때 피해자를 잡았던 점

   - 그 이후 칼을 꺼냈을때 피해자가 도망가기보다 칼을 막기 급급했던 이유는 동생이 옆에서 도망갈 길을 차단했기 때문이라고 생각됨. 


5. 실제 칼로 30차례나 찌르는 동안 유효한 제지를 하지 못했다는 점

  - 무서웠다면 칼을 꺼냈을때 도망갔어야 했으며 사건이 끝나고 난 뒤에 몸을 피한것을 볼때 의심이 더 커진다. 만약 공범이 아니고 제대로 저지 했었다면 경찰이 왔을때 도망이아니라 형을 인계하는데 최선을 다했겠지.


경찰이 자신들의 실수를 덮는과오를 저질러 또다른 피해자를 만드는 어리석은 행동을 하지 않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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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청원 관련 내용은 20:55 부터 



매우 짧게 청원에 대한 답변이 아닌 양해만 하다가 끝나는 내용


답변 원고


Q: 오늘 답변할 청원 내용은 무엇인가요? 

 

A:‘제 남편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원입니다. 강제추행 혐의에 따라 징역 6개월 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남편이 억울하다는 내용의 청원으로 33만 명 이상의 국민이 참여했습니다.
해당 사건은 법원의 1심 선고 이후 피고인이 9월 6일 항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심 재판이 진행되는 사건에 대해 청와대가 언급하는 것은 삼권분립 원칙에 맞지 않는다는 점을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이미 유튜브 댓글에도 많은 분들이 '삼권분립' 을 언급하시면서 청와대 청원으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라는 것을 인식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A: 온라인 공론장인 청원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주실 수는 있습니다만 삼권분립 원칙상 사법부나 입법부 관련 사안은 청와대가 답변하기 어렵습니다. 앞으로도 청원에 참여할 때, 이 부분은 감안해주시길 바라며 국민들의 이해를 구합니다.


보는 내내 이게 33만명이 요청한 청원에 대한 답변이 맞나 싶다. 아니 20만 갓 넘긴 청원도 저렇게는 안했는데? 그와중에 하신다는 소리가 청원은 온라인 공론장입니다. ?


아니 청와대의 의견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이 답변 자체가 할수 없으니까 양해해 달라고?


삼권 분립이라는게 서로 노터치하라고 만든게 아닐텐데???????



삼권분립 -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국가권력의 작용을 입법·행정·사법의 셋으로 나누어, 각각 별개의 기관에 이것을 분담시켜 상호간 견제·균형을 유지시킴으로서 국가권력의 집중과 남용을 방지하려는 통치조직원리이다.

자유주의적인 정치조직원리로서 국가권력의 전횡()을 방지하여 국민의 자유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삼권 분립이 필요할때 써먹으라는 뷔페권력을 말하는게 아니라 입법 사법 행정이 각자가 폭주하는걸 막기위해서 각각 견제해서 국민의 자유를 보호하기 위함이다. 그런데 삼권 분립에 따라 말하기 어렵다고 하는 이야기가 결국 답변하면 여성관련쪽에서 들고 일어날테니 일단 사법부에 말 못하는건 삼권 분립때문이라고 해야겠다 ㅎㅎ 한건가? 아니라고? 


그럼 말하는게 문제된다고 했으니 이것도 설명해 봐라 삼권 분립에 의거해서



강정마을쪽 지금 재판 진행중이지 않니? 

문 대통령이 전날 제주 강정마을 주민과 간담회에서 "제주기지 건설에 대한 절차적·민주적 정당성에 문제가 있었다"며 제주 해군기지 반대 불법 시위로 사법 처리된 사람들에 대해서는 확정판결 이후 사면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힌 것이 여야 충돌의 단초가 됐다.

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은 이날 국감에서 박상기 법무 장관이 업무보고를 마친 뒤 본 질의에 들어가기 전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 "대통령이 어처구니없는 말을 했다. 강정마을에 가서 또 제왕적 권력을 휘두르고 왔다"고 했다.

이어 "강정마을 사건은 재판도 끝나지 않았다. 그런데 사면복권 논한다는 거 자체는 재판을 무력화하겠다는 것"이라며 "사법부를 기만하고 무력화하겠다는 것"이라고 했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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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죠? 이 심각한 온도차는? 지금 곰탕집 사건은 그분들 머리에는 별거 아닌일로 사람들이 열내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나보네요?(지들은 그럴일도 그런식으로도 일어나지 않을 줄 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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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답변하고나서 당연히 네티즌 수사대 출동


http://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183577&vdate=

저분의 과거 발언들을 보니 과연 저분이 이 사건에 대해 답변을 했어야 했나라는 생각이 든다. 이건 마치 북한간첩에 대한 입장을 북한에서 하는꼴...


결국 제 2의 청원이 올라왔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05226?navigation=petitions



제발 이번 정부는 내로남불 오지지 않기를 바랬는데 역시나 지리네


삼권 분립이 그딴식으로 써먹으라고 되어있는게 아닐텐데?


2018/09/10 - [인터넷의 이런 저런 글/온라인사건사고모음] - 스치면 6개월 - 곰탕집 성추행 사건 정리

2018/09/10 - [잡소리] - 곰탕집 성추행 판결문 보고 느낀 의문점

2018/09/11 - [인터넷의 이런 저런 글/온라인사건사고모음] - 곰탕집 성추행 지인 VS 지인

2018/09/12 - [인터넷의 이런 저런 글/온라인사건사고모음] - 곰탕집 성추행관련 변호사의 글

2018/09/13 - [인터넷의 이런 저런 글/온라인사건사고모음] - 곰탕집 성추행 CCTV 풀영상 1탄 2탄

2018/09/17 - [인터넷의 이런 저런 글/온라인사건사고모음] - 곰탕집 성추행사건 후원통장 개설에 대한 아내분의 입장입니다.

2018/09/19 - [인터넷의 이런 저런 글/판레기] - 곰탕집 성추행 사건으로 보는 사법부 말바꾸기

2018/09/28 - [인터넷의 이런 저런 글/온라인사건사고모음] - 곰탕집 성추행 피해자가 인터뷰를 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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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감입니다 2018.11.02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신문고나 청와대 게시판이나 다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저 생색질, 시늉질로 일관하고
    정작 자신들이 애써서 조사하고 국민들에게 마땅히 알려주어야 할 일도 귀찮아한다는 생각만 듭니다.

곰탕집 성추행 피해자가 인터뷰를 했단다.


[단독] ‘곰탕집 성추행’ 피해자가 인터뷰 나선 이유는


원문보기: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4701#csidxd0659320f09b53084c6dd0fe0ecf4ea 



'곰탕집 성추행' 女 "피의자, 거짓말탐기지 '거짓' 반응..2차가해 철저 대응"

 - 동아일보 -



기사의 쟁점

미디어오늘은 이 사건 수사보고의 일부를 확보했다. 수사보고에 따르면 피의자 A씨 조사 때 거짓말 탐지기 결과가 ‘거짓반응’으로 나온 사실도 확인됐다. 다만 거짓말 탐지기 결과를 A씨 측 국선 변호사가 동의하지 않아 법정에선 증거로 채택되지 않았다. 

-미디어오늘-


명백히 피해 사실이 있는데 가해자가 범행을 부인하고 억울함을 호소한다고 진실이 왜곡돼선 안 된다. 이후에도 나 같은 일을 당한 피해자가 나처럼 꽃뱀으로 몰리고 여론몰이 당할까 무서워 피해 사실을 신고하지도 못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중략-


“모두가 내말을 들어줄 거라 기대하지 않지만 그래도 내 입장을 밝히고 싶었고 그래야 했다. 나도 가족이 있고 일도 있다. 현장에 같이 있던 친구들이 나로 인해 오해 받고 댓글 공격을 받는 것도 더 이상 볼 수 없었다. 사건 발생 처음부터, 내가 원했던 것은 딱 한가지뿐이다. 사과.  

당신이 한 일을 인정하고 사과해라. 그 이후에 합의든 뭐든 이야기 하자는 것이다. 현장에서 바로 사과했다면 이렇게까지 사태가 커지지 않았을 것이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내가 원한 건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것, 그것뿐이다.”


-미디어오늘-


일부 비정상인 사람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경우 판결문이 납득되지 않아 일이 커진것인데 대체 왜 거짓말탐지기 이야기를 꺼내고 다들알고 있는 진술을 인터뷰라고 또 하고 계시면서 수면위로 떠오르려고 하시는 것인가...


(그리고 CCTV 봐도 누가 누군지 모르겠고 스스로 인터뷰에 나서면서 자기가 누구라는 것을 밝혀 버렸으니 오히려 2차 피해가 더 커지지 않을까 걱정이다.)


- 그리고 거짓말탐지기 거짓이 나왔다는거가 어떤 부분에 대한 거짓인지 필요할 듯

- 증거로 채택된 CCTV는 없었고 유일한 증거는 피해자의 증언이었다.

- 피해자 지인의 말은 피고인의 지인이 전부 반박당했고 피해자님의 인터뷰는 방금 올라온거고 사실이라는 가정하에 합의 안해줘서 6개월 선고 된건가 파악이 필요함





-곰탕집 성추행 관련 글 모음-


2018/09/10 - [인터넷의 이런 저런 글/온라인사건사고모음] - 스치면 6개월 - 곰탕집 성추행 사건 정리

2018/09/10 - [잡소리] - 곰탕집 성추행 판결문 보고 느낀 의문점

2018/09/11 - [인터넷의 이런 저런 글/온라인사건사고모음] - 곰탕집 성추행 지인 VS 지인

2018/09/12 - [인터넷의 이런 저런 글/온라인사건사고모음] - 곰탕집 성추행관련 변호사의 글

2018/09/13 - [인터넷의 이런 저런 글/온라인사건사고모음] - 곰탕집 성추행 CCTV 풀영상 1탄 2탄

2018/09/17 - [인터넷의 이런 저런 글/온라인사건사고모음] - 곰탕집 성추행사건 후원통장 개설에 대한 아내분의 입장입니다.

2018/09/19 - [인터넷의 이런 저런 글/판레기] - 곰탕집 성추행 사건으로 보는 사법부 말바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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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1일 보배드림에 올라온 황당한 사건




저걸 화물차가 1%라도 잘못했다고 넘기려는 유가족들의 노력은 왜인지 알거 같다.

생명보험은 들어놨고 100% 과실이라는 말은 자살이라는 말이니 보험사에서 보험금을 못타먹을테니 어떻게든 트럭기사의 과실을 잡으려고 (1%라도 ) 변호사까지 선임하고 있는 것


당연히 댓글로 자해공갈이다 하며 난리가 났다.


그 와중에 '또' 지인이라고 하는 사람의 글이 올라온다.



읽다보니 (?) 읭? 소리가 절로 나온다.

아니 그냥 차도 제동거리가 길어서 문제인 마당에

25톤 화물트럭이 고속으로 달리다가 저렇게 서는것이 쉬운일도 아닌데 그 앞을 뛰어드는게 몸이 정상이 아니셔서 그렇다고 ?


1. 검사새끼 또 지랄병 도졌음. 다 혐의없음으로 되어있던게 저렇게 될 정도면 수상함

2. 영상 3번을 돌려봤는데 저 사람이라는 물체는 트럭을 정면으로 주시하고 정확하게 가운데로 뛰어들고나서도 자기가 누울자리를 찾아 트럭아래로 드러 눕는게 보였음

3. 일단 공개된 블박 영상을 볼때 주변에 차가 보이지 않음. 지인말대로 몸이 안좋았다고 한거 치고 딱 저 트럭에게만 뛰어든게 의심됨


내피셜 - 자기가 아래로 들어가지 못하는 화물차들은 거르고 아래 누우면 스윽 지나쳐갈만한차를 고르다 뛰어들고 자해공갈하려고 함 근데 이상하게 돌아가니 검사에게 돈찔러주고 계속 괴롭힘 인듯


세상 참 별놈 다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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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탕집 성추행사건> 후원통장 개설에 대한 아내분의 입장

-피고인 지인 분께서 올리신 글.-

http://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No=1449350



아내 초코파이1님의 절규의 글이 보배드림에 올려지고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청원시작, 피해자 지인I 등장, 피고 측 목격자(저) 휴면계정풀고 13년만에 보배등장, 피해자 지인II 등장,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CCTV II 공개까지 많은 일이 있었고 매순간 여러분께서 초코파이1님과 함께 해주셨습니다.


저또한 내가 남의 억울함에 침묵한다면, 모두가 나의 억울함에 침묵한다는 생각으로 이 판에 뛰어들었습니다.


어제 밤 남편이 다리저는 모습에서 새로운 정황증거를 발견한 저는 그 영상과 내용을 올리고 나서 벌써 무죄선고를 받은 것 처럼 신이 났고 그 사건 이후 처음으로  그 곰탕집에 가보았습니다.


그 자리에 여전히 있는 곰탕집은 상호와 인테리어가 바뀌었지만 뽀얀 국물에 깍두기, 조개젓의 맛은 그대로였고, 달라진것은 이전에 같이 왔던 동지 한명만 감옥에 있다는 것 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리를 저는 상태라는 새로운 정황과 그간 알지 못했던 사실들을 알게될수록 우리의 희망은 점점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모든것은 정의로운 여러분의 힘입니다.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이제 시작에 불과하고 갈 길은 멀기만 합니다.

전혀 예측하지 못하게 가장이 구속되었으니 가정경제가 말이 아닐것이며, 고정수입이 끊겼는데 가정과 육아를 챙기며 긴 싸움을 준비하는 초코파이1님에게는 분명 도움의 손길이 필요할 지 모릅니다.


항소심은 저희 비영리 민간단체 소속의 C변호사가 선의로 무보수 변론을 맡아주기로 했습니다. 1차수사에 동행했고 관할법원을 부산으로 옮기며 사임했던 변호사입니다. B씨 구속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고 저와 "우리 반드시 이 사람을 구명하자"고 다짐했습니다.


최선을 다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고 법정에서 바로 풀려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지만 검찰측에서 만약 상고한다면 대법원까지 이 싸움이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1심 후 항소심과 상고심까지 겪으면 머리가 하얗게 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재판은 이렇게 힘이 듭니다.


그래서 사건을 최초에 수사하는 수사기관도 한 명의 억울한 사람이 나오지 않도록 입건과 기소에 신중해야 합니다. 이 분이 지금 징역을 살고 있는 데에는 사실 수사기관의 무리한 실적위주 형사입건과 기소도 한 몫을 했습니다. 아시다시피 검찰과 경찰은 행정부 소관이므로 국민청원 28만5천명이 참여한 이 사건에 분명 책임이 없다 하지 못할 것입니다.


여튼 이 긴  싸움은 이제 시작일뿐이고, 지금 많은 분들이 초코파이1님에게 이 힘든 싸움을 돕기위해 만원이고 오만원이고 보탤것이니 계좌를 열어달라고 하고 계십니다.


네티즌의 자발적인 모금운동이 성공한다면, 

수많은 사람이 이 분의 무죄방면을 바라며 함께하고 있다는 의미로서 분명 B씨와 초코파이1님과 그 자녀에게 큰 힘이 될것입니다.


1천원씩만 모금을 받고 보관하다가, 항소심에서 무죄방면 즉시 "보배드림"회원들의 이름으로 진짜 성폭행을 당해 힘들어하는 피해자지원단체에 기부를 할까 고민도 해보았습니다.


그렇지만 모금은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초코파이1님께서는 오로지 B씨의 무죄석방만을 위해 200%를 집중하고 쏟아야하기에 항소심에만 집중하고 싶어 하십니다.


사실 저희는 이미 28억이 넘는 후원금을 받았습니다. 바로 아내의 울부짖음에 응답해 청원에 참여해준 28만5천명이 후원자입니다. 그 가치는 만원씩만 계산도 28억이 넘으며 어쩌면 2조8천억 원만큼일지 모르입니다.


1조를 준다고 한들 사랑하는 남편, 아빠와 바꾸겠습니까?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1조가 넘는 남편을 집으로 데려와준다면 여러분은  2조8000억이 넘는 후원을 하신것입니다.


염치없지만 한가지만 부탁드립니다.중간중간 진행과정 공유하겠습니다. 항소심 잡히면 알리겠습니다.

부디 B씨의 항소심 결과까지,그리고 검찰의 상고여부까지  법치국가 대한민국 법에 따라 합당하게 진행되는지 이 사건에 끝까지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누가 길에서 힘없이 자빠져 엎드린채 엉엉 울고 있는 여인네의 절규에 귀기울이고 그 손을 잡아주겠습니까?

누가 뭐래도 여러분들은 정말 정의로운 분들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피고인 아내분이 쓴 글 처음부터 지금까지 주의깊게 본 사람으로 피해자측의 말은 신뢰가 1도 안가지만 피고인쪽 주장이나 말은 너무 신뢰가 가서 안타까우면서도 응원하게 된다.

사회적 살인죄를 저지르는 것이 너무나 쉽고 편해서 남발하는데 그에대한 반발이 점점 커지고 있는 것 같다.


부디 항소심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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