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나무위키(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2019년 12월 24일 개정)

1. 가능한 한 어린이 보호구역에 진입하지 않는다.
같은 어린이 상해사고가 벌어져도 스쿨존 안에서 벌어진 사고와 밖에서 벌어진 사고의 과실과 형량은 천지 차이다. 까놓고 말해 스쿨존에서 실수로 과실사고가 벌어지는 것이 바깥에서 음주 외의 중과실 사유를 전부 위반하고 미필적 고의로 과실치사가 벌어지는 것보다 형량이 높다. 아래 행동요령을 아무리 준수해도 어린이를 치는 접촉사고가 발생하는 이상은 민식이법을 면책받는 유일한 방법은 운전자 과실 0%를 인정받는 것밖에 없음을 기억하라. 

2. 어린이 보호구역에 진입함을 인지할 수 있도록 내비게이션은 상시 켜둔다.
민식이법 시행으로 몇몇 내비게이션 앱에서 어린이 보호구역을 우회해서 안내하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다만 우회할 경로를 찾지 못한다면 불가피하게 안내될 수 있다고 한다.

3. 어린이보호구역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걸어다닌다.
행동요령 중 가장 정상적이고 위법의 여지가 없어 가장 권장되는 행위이다. 그러나 대중교통은 운전기사에게 민식이법의 위험을 떠넘기는 행위라는 점에 유의하자. 전기자전거의 경우에는 당신이 13세 미만의 아동이 아니라면 해석에 따라 민식이법 적용대상인 원동기장치자전거로 분류될 수 있으니 아동보호구역에서는 자전거도 권장하지 않는다.[29]

4. 시야가 확보된 상황이라도 사각지대나 미처 감지하지 못한 곳에서 보행자가 나올 수 있으므로 시속 10km 미만으로 감속한다.
30km 속도 제한 준수 여부는 민식이법과 전혀 관련이 없다. 극단적으로 말해 100km/h의 속도로 지나가든 5km/h의 속도로 지나가든 애가 깔려서 죽으면 형량은 똑같다. 500m/h로 기어가자 밀어서 지나가면 민식이법도 안 걸리고 좋다

5. 보행로에 사람이 있다면 도로로 뛰어들 가능성이 있으므로 지나갈 때까지 기다리거나 같은 방향이라면 걷는 속도에 맞추어 거리를 두고 뒤따라간다.

6. 불법주차로 시야가 제한된다면 일시정지하고 고개를 움직이거나 차에서 내려 사각지대를 확인하면서 통과한다.
특히 주차된 차량의 문이 열리면서 튀어나올 수도 있다. 동승자가 있다면 동승자를 하차시켜 차량 전후좌우를 사주경계하며 수신호를 달라고 하자.

7. 신호와 상관없이 횡단보도 근처에 사람이 있다면 정지한다.
보행자 신호가 빨간불이어도 무단횡단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보행자 신호가 초록불로 바뀌어 보행자가 모두 통행할 때까지 기다린다. 보행자가 많은 곳이어서 마냥 기다릴 수 없다면 차에서 내려 지금부터 횡단보도를 통과할 것이라고 보행자에게 안내한다. 안내하는 과정은 녹화되어야한다.

8. 횡단보도가 없는 교차로라도 교차로가 보이면 정지선이 있든 말든 신호가 어떤 색이든 사람이 있든 말든 무조건 앞에서 정지했다가 출발한다.
교통흐름을 심각하게 방해하지만, 도로교통법 제10조 제3항이랑 도로교통법 제27조 제3항에 따르면 보행자는 횡단보도가 없는 교차로에서는 최단거리로 횡단할 수 있고 운전자는 횡단자를 보호해야한다. 심지어 이건 법적인 무단횡단조차 아니다. 즉 어린이보호구역 내의 횡단보도 없는 교차로에서 사고가 날 경우 운전자는 과실을 피해갈 방법이 없다. 다른 차들 때문에 시야가 안보이든 말든 뒤에서 빵빵거리든 말든 안 멈췄다가 사고가 나는 순간 독박 쓰는 건 운전자다. 급정지를 했다가 뒤에서 오는 차랑 추돌하고 상대가 급정지라고 따진다? 차라리 안전거리미확보로 뒤차와 싸우는 게 현실적이다. 애초에 차 대 차 사고면 종합보험만 들었으면 사망사고나 중상해사고가 아닌 이상 보험으로 끝난다. 심지어 뒤차 운전자가 사망했더라도 2000만원 이하 벌금 또는 5년 이하 금고다. 하지만 어린이를 치는 순간 500만원 이상 3000만원 이하 벌금 또는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이다. 어느 쪽이 더 현실적이게 보이는가?

9. 교차로 한가운데 있더라도 건너편에 횡단보도가 있으면 정지한다.실제로 운전을 해보면 알겠지만 이 행위는 반쯤 고의적으로 교통을 방해하는 행위로 도로교통법 제32조를 위반하는 위법행위다. 그러나, 이는 27조에 의해 보행인이 건너고 있거나, 건널 것으로 판단되면 정지하여야 하고, 법리적으로 도로교통법 32조의 위반은 기껏해야 다른 차선의 신호를 끊어먹거나 주정차위반으로 범칙금이 부과되는 정도지만 건너편 횡단보도 앞에서 멈추지 않아 사고를 낼 경우 민식이법이 적용될 수 있다. 결정적으로 민식이법을 촉발했던 사고는 차량이 교차로 건너편의 횡단보도가 있음에도 교차로 한가운데 서지 않았다는 이유로 운전자가 비난을 받았다.

9. 중앙선 너머 맞은편 차선이나 인접차선에 차량이 있을 경우 사각지대가 생기므로 일시정지하고 차량이 지나가 시야가 확보되면 출발한다.

# 한문철 변호사는 민식이법에 대해 어린이 보호구역 진입 시 시동 끄고 차를 뒤에서 밀면서 빠져나가는 것이 맞으며, 진입 자체를 하지 말고 차라리 후진하거나 유턴해서 돌아갈 것을 권하고 있다. 일반도로에서 후진하다가 사고가 발생해 처벌을 받는 것이 민식이법에 적용되어 처벌받는 것보다 훨씬 가볍다. 만약 목적지까지 가는 길에 반드시 지나쳐야만 하고 우회할 방법도 없는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면 어린이 보호 구역 진입 자체를 하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

10. 스쿨존을 지날 때까지 클락션을 계속 울린다.
실질적으로 근처의 보행자들의 행동을 멈추게 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며, 주변 운전자들의 주위를 환기시키기에도 좋은 방법이다. 장시간 지속적으로 울릴 경우 소음공해 등으로 신고 당할 가능성이 있지만, 만분의 일의 확률로 사고가 났을 때에 비하면 확실한 보험이다. 소음공해로 신고당하는 게 클락션 안 울려서 사고 나는 것보다는 백배 천배 낫다. 스쿨존 통행료라고 생각하자 게다가 민식이법이 이런 부작용을 나타낼 수 있다는 항의 의사표시로 이용할 수도 있다.그러나 이런 얘기를 들은 한문철 변호사는 경적을 계속 울리며 운전하는 것은 법률상 난폭운전에 해당되어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하지 말라고 주장했다.

11. 자동차가 아닌 건설기계를 운전한다.
이 법의 허점상 일부를 제외한 건설기계는 민식이법의 적용 대상이 아니다. 때문에 졸속으로 마련된 법이라는 비판이 더욱 힘을 얻고 있다. 더 와닿게 얘기하자면 행정안전부령의 안전기준을 통과하기 못한 전기자전거를 타고 가다 애랑 살짝 부딪히면 민식이법이 적용되지만 포크레인에 애가 깔려 죽으면 적용되지 않는다. 더 웃긴건 3톤이하 소형 트럭형 지게차가 사람을 깔아뭉개면 민식이법이 적용될 가능성이 있으나, 대형 지게차로 깔아뭉개면 오히려 12대 중과실로 처리된다.

 

민식이법은 제정부터 선즙필승의 논리에 따라 진행되었는데 진심으로 졸속 법안이 아닐 수 없다.

 

농담으로라도 스쿨존 피해야 된다고 했는데 피하는 정도가 아니라 시동켜져있고 정차중에 아이가 달려와서 들이박아도 처벌된다는 점은 진심 소름이 돋는다

(게다가 내가 사는 아파트는 바로앞에 학교가 있어 스쿨존으로 둘러싸여 있다.)

 

현실적으로 민식이법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은 대중교통만을 이용하던가 하는거

 

아빠잃은 아이들만 늘어나겠네 진짜..

 

민식이법 이후에는 스쿨버스나 학원버스도 스쿨존에서는 정차하지 않을거고(정차중에 애들이 들이 박아도 과실 나옴) 스쿨존에서 떨어진곳(통상 50~60km속도 구간)에서 아이들이 차량을 이용할 것이며 부모들도 학교 앞에 정차해서 애들을 데리고 오는게 아니라 좀 떨어진데까지 오라고 해야하고 ... 총체적 난국이네 진짜...

 

예시)

A씨는 아이를 학교에 바래다주러 차를끌고 나와서 아이를 내려주고 출발하려는데 뒤에서 장난치던 아이들이 차 뒤로 돌진해서 부딫혔다. A씨는 아이들에게 위험하게 장난을 치면 안된다고 훈계했으나 아이들의 부모님에게 전화가 왔다. 민식이법으로 고소당하기 싫으면 합의금 300을 내라는거다. 어이가 없어서 A씨는 지금 뭐하는 거냐고 소리쳤지만 실적에 눈먼 경찰덕분에 벌금 1천만원이 나왔다.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5조의13(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어린이 치사상의 가중처벌)
1. 어린이를 사망에 이르게 한 경우에는 무기 또는 3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2. 어린이를 상해에 이르게 한 경우에는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예시)

B씨는 최근 민식이법으로 문제가 많다는걸 알아서 최대한 스쿨존을 피해서 운전해왔다. 갑자기 급한일이 생겨서 어쩔 수 없이 근처를 지나게 되었지만 일요일이니 문제가 없을 것이라 생각하고 10km의 속도로 조심하면서 지나가기로 했다. 횡단보도에서 정차하고 있는데 갑자기 자전거를 탄 어린이가 차로 돌진해왔다. 후진이나 피할 겨를도 없이 쓰러진 아이는 급하게 응급실로 이송했지만 사망했으며 B씨는 차가 1cm도 이동하지 않았다고 항변했지만 정상을 참작받아 3년형을 받았다. 너무 억울한 B씨는 헌법소원을 해야하나 알아보고 있다.

 

이게 남의 일 같은가?

 

애초부터 스쿨존에서 아이들이 뛰어나가지 못하도록(심지어 무단횡단도 엄청 많이 한다) 펜스를 치고 차단기를 설치하고 하는것도 아니면서 형벌만 강하게 만든 악법

 

그 부모에 대한 이야기는 솔직히 짜증은 나지만 그건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다른거고 단지 그 똑똑하신 양반들께서 그따위 법을 만들었다는거 자체가 더 열이 받는다.

 

제발 생각좀 하고 법좀 만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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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3일에 갑자기 뜬 #산돌폰트 의 라이선스 변경 소식에 진짜 뛸 듯이 기뻤다

 

안녕하세요 산돌구름입니다.

항상 산돌구름을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자유롭고 제한 없는 폰트의 사용을 위해 산돌구름 폰트 서비스의 라이선스 사용범위 제한이 없어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 부탁 드립니다.


• 내용

- 산돌구름 폰트 라이선스 사용 범위 제한 변경

기존: 서비스 상품별 라이선스 사용 범위 제한 -> 변경: 서비스되는 모든 상품의 라이선스 사용 범위 제한 없음


• 변경 사항

1) 폰트 서비스 상품별 사용가능 라이선스 범위

- 모든 라이선스 사용 가능

※ 임베딩 용도는 제외


2) 서비스 종료 상품

- 라이선스의 사용 범위 제한이 없어짐에 따라 일부 상품의 서비스 종료

※ 서비스가 종료됨에 따라 신규 구매 불가

단, 현재 서비스를 이용 중인 고객님들은 해지 전까지 계속 사용 가능하며, 재 연장도 가능합니다.


• 변경 대상

- 산돌구름의 모든 폰트 서비스 상품



• 변경 일시

- 2020년 4월 27일 (월요일) 15:00시


본 공지는 서비스 변경 전 사전 공지 내용으로 변경사항은 서비스 변경일부터 적용 됩니다.


폰트 라이선스 제한 없이 더욱 편안하고 즐거운 폰트생활을 누려보세요.

앞으로도 자유로운 폰트생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산돌구름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산돌커뮤니케이션(https://www.sandollcloud.com/support/notice/view.html?curPage=1&searchOption=&id=68)

 

산돌 클라우드도 그렇고 아 진짜 맨날 라이선스 때메 개고생 했던 거 생각하면....

 

산돌 구름 폰트 정책이 다른 그지 같은 폰트사에 비해 매번 좋은 조건이라서 

 

산돌 폰트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구매해서 쓰는데 이 건으로 확대를 노려봐야겠음

 

우리 직원들도 산돌 폰트 쓸 때는 맘 편안하게 쓰겠지

 

(저작권으로 장사하는 쓰레기 폰트 회사들 반성 좀?)

 

산돌 폰트 씁시다 여러분(저는 산돌커뮤니케이션이랑 1도 관계없는 사용자임)

 

산돌폰트 만세

 

단, 아래의 경우에는 별도로 계약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범위내에서는 담당자가 고통받지 않을 듯

 

• Unlock 형태로 제공되는 임베디드(embeded)용 상품 (예, 방송자막 등)

• 산돌구름 폰트의 추가적인 변형이 필요한 상품의 경우 (예, 디바이스 탑재)

• 서버에 탑재하여 웹 또는 프로그램 내에서 폰트를 서비스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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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요새 별내동 아줌마들 사이에서 난리라는 츄러스를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다

 

귀에 피딱지가 내려앉을 즈음에 다행히도 간식시간과 좋은 날씨가 겹쳐서 방문했다.

 

별내동 카페거리 푸라닥 옆 구석에 자리잡은 어메이징츄러스

 

꽤 전부터 본거 같은데 이제야 와보는구나...

 

멕시코, 스페인 요리의 하나로 길쭉하게 튀긴 빵이다. 일종의 도넛으로 분류하고 있다.
 한국에서 흔히 영어 식으로 "츄러스"라고 부르고 있지만, 스페인어 표기법을 따른 정확한 표기는 "추로스"며,
츄는 국어에서 불가한 표기다.
버터, 밀가루, 물, 설탕 등의 재료를 다 섞은 다음 짤주머니에 담아서 짜내고 그걸 굽거나 튀겨서 완성하는 것으로, 짤주머니의 마개가 어떤 형태냐에 따라 추로스의 형태도 달라진다. 실제로 스페인에 가보면 그냥 원통형으로 길쭉하게 뽑은 추로스도 있지만, 대체로 스페인 바깥에서 파는 추로스는 별 모양 마개가 부착된 짤주머니를 쓰고 있다. 스페인이나 라틴아메리카 국가들에서는 대중적인 요리다. 심지어 먹는 것을 까다롭게 취급하는 프랑스에서도 대중적으로 인기가 있을 정도. 보통 코코아와 함께 아침 식사로 먹는데 이 코코아는 거의 액상 초콜릿에 가깝게 진하고 걸쭉해서,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좀 생소할 수도 있다. 게다가 이걸 해장음식으로 먹는데, 익숙하지 않은 한국인은 숙취해소는커녕 폭풍설사로 이어지기 쉽다.

-출처: 나무위키

*추로스가 맞다는데 그냥 츄러스 합시다 짜장면을 자장면하니까 자장자장 잠을 자버릴거같은 맛이라 짜증나는데 츄러스도 추로스 하니까 뭔가 중국 술이름 같음

 

 

세트로 츄러스 5개랑 찍어먹는 무언가(?) 더하기 아메리카노rk 4500원임

 

가까이서 보니 양이 엄청 많아 보인다.

솔직히 그다지 기대하지 않고 먹었는데

 

와 ASMR 미쳤...

 

식었는데도 엄청 바삭해서 그자리에서 3개를 흡수

 

둘째도 잘먹고 첫째도 잘먹고

 

가성비 끝내줬던 듯

 

이 덕분에 근처에 츄러스 팔던 다른집이 불이 붙었다는 소문이...

(맨날 가면 문 닫고 그러시더니 계속 문여시네?)

 

소비자 입장에선 경쟁 붙으면 신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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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코리아에서 메일이 날아와서 뭔가하고 봤더니 닌텐도 스위치 게임을를 최대 30% 할인한다고 함

다운로드 하는 거만 세일이라 오프라인에서 팩 사는건 동일(조금 영향이 있을수도?)

 

https://www.nintendo.co.kr/event/2020_april/

 

Nintendo

{{event.title}} {{event.company}} {{event.beforePrice | priceComma}}원 {{event.afterPrice | priceComma}}원

www.nintendo.co.kr

솔직히 요즘은 땡기는 게임이 없어서 잠깐 봉인해놓기는 했는데

그래도 스팀이나 오리진처럼 미친 할인은 아니라서 ...

 

슈로대나 할인해줘(그러고 보니 지들거만 할인하는거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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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코로나19로 신음하는 가운데 의료진들의 희생과 많은 분들의 기부, 봉사로 어느정도 정상을 찾아가고 있는 우리나라...

그런데 얼마전 CNN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위중하다는 기사를 내보냈다

 

CNN 까지는 그렇다고 하는데 로이터 통신까지 의료진이 방문했다고 보도하니 때아닌 주식시장은 요동을 치고

로이터 통신까지 밑밥을 솔솔 뿌려대니 가짜뉴스가 판을 치게 된다.

 

물론 로이터 통신이야 딱 사실만 적시 했던거 같은데 그걸 CNN 기사와 콜라보해서 뉴스를 양산하니 

사람하나 죽이는건 일도 아니게 되어 버렸다.

 

일단 사실은 의료진이 북한에 들어간거와 공식석상에 안나오는거 두개 뿐인 듯

 


그런데 이 시기에 왜 이런 설이 나도는지에 대해 잡생각을 해봤음

 

1. 코로나 초기 우리나라에서 물밀듯이 빠져나간 외국인 투자자들이 다시 들어오기 위해서이다.

 

초반에 손털고 나간 외국인 투자회사들

그런데 왕창 떨어질 줄 알았던 주식시장이(물론 떨어졌지만)

동학개미운동이 벌어지면서 어느정도 회복하게 됨

심지어 코로나19관련해서 세계 1위의 대응을 보여주어

현재는 가장 안전한 나라가 되었음

아직 세계는 코로나19 확산이 ~inig 인데

한국은 혼자 선빵치고 도약이 가능할거로 보이니 속이 아픔

돈이나 벌어보자하고 다시 와봤더니 매도한 가격보다 평균가가 높음

그냥 들어오면 호갱 인증이라 생각한 그분들께서는 

타이밍 좋게 안보이는 김위원장관련 루머를 퍼뜨림

 

(물론 영화나 소설처럼 CNN 뒤에 대규모 투자자가 짜고 했을 거라고 하는건 너무 논리적 비약이 클 수도 있음)

싱크탱크가 뒷거래 할지 누가 알았겠냐

여러분 이거 다 ~ 거짓말인거 아시죠?

자 이제 떨어진 주식시장에 탑-승!

 

뭐요? CNN이 그럴리가 없다고요 ? 

여러분 이렇게 CNN은 클린합니다.

어짜피 저기도 언론의 탈을 쓴 회사일 뿐

 

2. 관심받고 싶거나 관심을 돌리고 싶거나

 

그게 아니라면 CNN이 관심을 받고 싶어서 그랬다고 생각해보자

매번 뉴스에 코로나19 코로나19 코로나19 거리니 광고 수익이 안들어온다

사람들이 코로나19만 나와도 채널을 돌려버리니까

많은 사람들이 처음에는 집중하면서 봤겠지만 

우리 인간은 어떠한 자극에 지속적으로 집중하는 동물이 아니다.

그러니 그들에게는 별반 상관 없는 주제로 한번 관심을 끌어보고 싶은거다

뭐? 관심끌면 뭐가 좋냐고?

 

광고 수익이 늘어나지요 ^______________^

 

언론은 이미 예전에 끝났어 다 돈때문에 하는거지

 

그게 아니라면 현재 미국내에 코로나19 관련 관심을 밖으로 돌리기 위해서 아닐까 싶음(이게 더 말이 안됨)

 


PS.

일단 내생각은 1번 .

 

왜냐면 지금 삼성 주식 1개 사놨으니까

 

여러분도 삼성전자 주주가 될 수 있습니다.

 

1주만 가져도 주주 아닙니꺼?

 

갤럭시 사뢍해요 ㅋㅋㅋ(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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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생활안정자금으로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에게 가구당 100만원(4인기준) 지급을 도 차원에서 지급하기로 하였음

 

다만 강원도내 시군별 재난지원금이 다르니 각 시군별 문의 필요

 

 

행정 구분

명칭

지원대상

가구별 지원금액
(4인기준)

인별 지원금액

지원금 형태

비고

춘천시

긴급재난생계지원금

중위소득 80% 이하

 

 

미정

미정

강릉시

긴급재난생계지원금

중위소득 100% 이하

(세대별) 60만원

 

 

5 31일까지 신청
6 30일까지 사용

화천군

재난기본소득지원금

화천군민

 

50만원

미정

미정

홍천군

재난기본소득

홍천군민

 

30만원

홍천사랑상품권

6 5일까지 신청
수령후 
3개월 이내 사용 권고

정선군

긴급지원금

정선군민

 

20만원

지역화폐(미정)

미정

철원군

재난기본소득

철원군민

 

10만원

철원사랑상품권

미정

화천군은 50만원 지급이랬는데 군의원끼리 의견차가 갈리고

 

확정되어서 진행되는 곳은 강릉과 홍천이다

 

나머지는 아직 논의 중이거나 조례 개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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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 진상도 진상이지만 이런 판매자 진상은 어떻게 거르는 방법이 없나.?

 

 

군인 고객도 고객인데 진상취급하는건 못배워서 그런건지 아니면 생각이 없는건지 모르겠다.

 

1차 구매자 문의

- 처음에는 우체국 택배 발송이라고 되어 있으니 심지어 가능하다고 하여 구매한 구매자

그런데 왜 그렇게 보내줬냐고 했더니 CJ 대한통운은 일반 대한통운과 다르게 우체국 택배와 동급이라고 답변을 달았다.

아니 CJ 대한통운 이 대한통운인데??????????????????

 

2차 구매자 화가남

군부대에서 받고 있는 사람이 1000명이 넘는다면서 미안하다면 끝날일이었을 것을

새로운 내용을 알려드렸으면 기다리세요

군대 좋아져서 사병들에게 핸드폰을 일과 시간 이후에 나눠주는 것은 이런 진상 행위를 하라는게 아니라고?? 

허위내용에 내용증명서 발부.... 

 

일단 내용증명서 발부는 아무나 할 수 있는 건데 뭔가 협박하려고 했다면 제대로 알아보고 와야 할 듯

 

희대의 망발

비공개로 했으면 저희도 선을 지켰다고 한다.

보통은 비공개에서 막말하고 공개된곳에서는 좋게 말하는데

여긴 뭔가 지옥에서 돌아온 모양

"나 중대장은 너희에게 실망했다" 

고객들의 갑질에 쩔쩔매는 국내의 영세한 셀러가 아닙니다.(오졌쥬?)

 

 

이제는 간교한 아베같다고 공격

대체 저분은 누구길래 군대의 이모양이꼴을 걱정한단 말인가.

심지어 나비효과라니

 

이 글이 보배드림에 올라오자 Q&A는 폭주하는 상태

 

당연하게도 감사합니다로 퉁치고 있는 중

 

어느새 메인 페이지 배송도 변경 해놨다.

써논 글들과 대응에서 마이웨이 꼰대마인드와 적절한 외국부심 콜라보가 섞인 듯

 

아니 그럴거면 미쿡에서 장사하지 왜 여기에서 장사하나

 

이사람이 웃으면서 반품해라 환불해라 하는 이유는 

반품 배송비 5만원, 무료배송일땐 10만원 교환배송은 50만원이기 때문이다.(여기도 우체국 택배라고 적혀있다.)

 

더 웃긴건 무니코틴 배송하면서 상품 정보는 하나도 없다

 

상세를 참조하라는데 상세는 없고....

 

당연하게도 클리앙-보배드림 등등의 커뮤니티에서 실시간으로 탐문수색중


미국 스마트폰 아울렛 / 안녕하세요 전자담배 전문몰 Orchard Hills 입니다 새롭게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cloverusa02

 

코스트코 아울렛 / 안녕하세요 미국 현지 코스트코 아울렛 입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cloverusa03

 - 여긴 리플 대응이 정상적이다 (어?)

 

군인몰 USA / 미국 전자담배 전문 쇼핑몰입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cloverusa04

 

클로버USA

http://shop.11st.co.kr/stores/409597

(여기서도 배터리 무상교환은 지구상에없다는 답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고인듯)

 

ClverUSA / ClverUSA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http://minishop.gmarket.co.kr/clverusaGmarket

 

CJCUSA

http://stores.auction.co.kr/cjcusa옥션 - 판매상품 날아감

얼바인 사랑 / 얼바인 사랑 미니샵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얼바인 사랑은 미국 켈리포니아 얼바인에 위치한 글로벌 회사입니다

https://mustit.co.kr/cjcusa1

고객님이 뉘신지????????????????????????????

뉘슈?

 


그러고 보면 소셜마케팅의 단점은 입점하는 업체가 말도안되는 짓을 벌여도 제재할 방법이 없다는 것

 

게다가 외국 법인은 더 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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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생계가 어려운 도민에 대한 긴급 구호로서, 도민이 시급하게 필요한 부분에 활용할 수 있도록 현금으로 지급 (정부 기준과 비슷함)

지원신청자격

  • 2020년 4월 14일 기준 제주특별자치도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는 가구
  •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워진 중위소득 100%이하 가구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월 납부액 기준 소득표  (단위: 원)

가구원수 소득기준 건강보험료 본인 부담금
직장 지역 혼합
1인 1,757,000 59,118 29,078  
2인 2,992,000 100,050 85,837 100,076
3인 3,871,000 129,924 121,735 131,392
4인 4,749,000 160,546 160,865 162,883
5인 5,628,000 189,063 195,462 192,080
6인 6,506,000 220,167 233,499 224,298
7인 7,390,000 248,116 267,395 253,956
8인 8,273,000 276,843 298,842 286,647
9인 9,156,000 311,116 333,411 326,561
10인 10,040,000 343,406 368,522 368,580

 

지급방법

  • 신청 시 입력한 세대주의 계좌로 현금 지급 (압류계좌 불가)
  • 세대주가 피성년 후견인(구 금치산자) 등 계좌 사용 불가인 경우 지정 후견인에게 입금 가능 ☞ 입증서류 후견관련증명서, 법원에서 발급
    * 방문신청만 가능

 

지원제외대상자

  • 중위소득 100% 초과 가구
  • 기초생활보장 급여 수급 가구
  • 공무원, 공공기관 등 급여소득 가구
    * 국가·지방행정기관, 각급 학교(사립 포함), 공공기관운영법에 따른 공기업·준정부기관·기타공공기관, 지자체 출자·출연기관, 은행법 등 관련법률에 따른 금융기관 종사자, 직업군인 등이 가구원인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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