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담배의 유해성과 관련한 스펀지의 내용...

이제는 몇 안남은 방송마저 돈에 놀아난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http://www.5i.co.kr/b/bbs08/15370

링크를 보면 스펀지에서 아예 대놓고 전자담배 사주려는 학부모 인터뷰 한다고 공고 한다.

모 전자담배 대리점에서는 당연히 담배법으로 인하여 "온라인거래"가 불법인걸 알면서도 전화해서 퀵으로 쏴달라질 않나 택배를 보내달라고 하질 않나 ... 이제 생각하니 그게 밑밥이었던거 같다고 하더라...

 

http://blog.naver.com/ckekstm

위 링크가서 봐도 어느정도 지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연초 > 전자담배 이런 소리는 못할 것이다.

마치 스펀지의 내용은 담배는 태우고 전자담배는 액상을 마시는 것과 같은 편파적 내용...

보다보면... 아이 ㅅㅂ 그럼 그냥 연초 피라는겨? 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정교한 편집술...

스펀지가 처음 내보낸 내용도 아니고 이전거 재탕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오는데 ...?

 

예전에 뭐하고 뭐하고 하면 뭐가 댄다고 해놓고 실제로 해보면 아니고 ...

점점 상식 전달에서 예능으로 바뀌어가는걸 느끼고 이제는 스펀지는 안본다. 가끔 케이블에서 하는거 보면 내가 직접 실험하고 되는거 확인해야 믿는 병까지 생겼다랄까...?

지금 스펀지 게시판은 난리가 났다...

그럼 내가 피던 전자담배가 연초보다 유해하단 말이요? 하면서 ...

나도 2개월차에 접어 들었지만 아무리 봐도 이해가 안간다...

400여가지의 발암물질(알려진것만)이 내포된 연초는 비중없게 다루면서 전자담배는 세세한 기체테스트 정보까지 꺼내면서 난리부르스를 친다.

이 프로도 이제 돈맛을 알았어... 스펀지처럼 돈을먹고 방송해...

요새 점점 재미가 없어진다고 하더니만 그 이유가 더이상 없는 소재 때문이었던 거였구나...

담배의 기체 테스트는 담배의 가장 끝단을 물리고 포집 검사를 한다. 필터 + 공기로 니코틴 농도가 낮아지게... 하지만 진짜 흡연자들은 끝에만 무는 사람들은 없다. 공기 구멍을 막고 깊게 들이 쉰다.

그게 같은 농도의 니코틴이 들어온다 생각하나? 내가 금연하려고 끝부분에 필터달고 피는거 있었는데 그거 하나 한것만으로도 말X로 레드가 연타로 빨아지더만...(엄청 순해짐...)

만일 이글을 보는 사람중에 흡연자가 있으면 필터에 물뭍히고 한번 빨아봐라 ...거기에 생기는 시커먼 타르와 니코틴을 보고도 연초펴야 겠다면 말리진 않겠다. 나도 첨에 반신반의해서 전담필때 (이건 필터가 따로 없으니) 휴지 대고 해본적 있었는데 ... 그냥 수증기다 보니 젖는거 말고 색깔 변하는건 없더라...

간단하게 그거만 봐도 몸에 좋은지 나쁜지 나오는데 기체테스트건 뭐건 연초 담배보다 좋을게 하나도없다는 어이 없는 방송은 대체 뭘보고 저런걸 방송한 걸까나...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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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언론플레이( 이하 언플 ) 같은걸 알게 된뒤에 습관이 있다
처음에 얻은 지식이 나와 다른 언론의 이야기는 내용을 찾아보는 습관이 생긴 것

100% 거짓말 보다 무서운 것은 99%진실에 섞인 1%의 거짓말이라는 걸 아는가

대부분의 거짓말은 진실에 왜곡으로 이루어지는데 언플에 그의 좋은 예다 왜 진실에 거짓을 섞는가 의외로 답이 가까운데 있다 거짓이 밝혀지면 다른건 진실이라면 정당화하기 좋고 그 부분만 인정하고 넘어가도 큰 흐름은 바뀌지 않기 때문이다
이미 각인된 이미지는 그 부분은 뺀다해도 바뀌지 않우니까
엠씨몽은 2년 법정 공방 끝에 고의 발치는 무혐의가 인정 되었으나 이미 팬들은 떨어져 나가고 일반인들 머리속엔 "발치몽"따위의 이미지만 남을것이다

각설하고 언젠가 부터 "스펀지" 라는
프로가 은연중 사람들의 인식에 영향을 주는걸 알게되자 언플에 사용된다는건 정말 충격적이다

무지는 악용된다

뉴스와 신문의 기존 매체가 힘을 잃어가고 있다는건 기득권세력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교묘하게 예능에 세뇌를 시작한다

대부분의 스펀지 내용은 사실이거나 사실에 기반을 둔 내용들이다 실생활에서 이미 아는 사실들의 조합을 가지므로 뉴스보다도 신뢰가 높으며 보고받은 내용을 실험을 통하여 검증해주는 단계가 있어 대부분이 스펀지에 나오면 "아~그렇군"이라고 상식이 늘어난 것을 자랑하기 바쁘다

이전에 뉴스의 신뢰를 예능이 가져갔으니 검은 세력은 예능에 손을 뻗친다

그렇게 검증을 좋아하던 스펀지가 특정 이야기를 일정한 간격으로 재탕한다면 믿겠는가?

가장 최근의 전자담배에 대한 내용을 보다 보면 헛웃음이 나온다 그렇게 비교 잘하고 검증잘하던 스펀지님들은 담배와 수치상 비교도 하지 않으며 교묘히 알권리를 비켜나간다

간단한 예를 들어보자
니코틴이 일반담배보다 많다고 한다 그것도 700배나 ... 그럼 그 사람은 한번에 담배를 700개를 핀것과 같으니 그자리서 뭔가 문제가 생겨야 옳다
줄담배 피워 보았는가? 10개비를 한번에 피워 보았는가?
흡연자라면 상상하기조차 힘든그걸 전자담배를 피는 사람이 한다는걸 믿다니 어이가 없다

시종일관 전자담배의 유해성을 이야기하는 스펀지 내용을 보며 웃음만 나왔다
그렇게 위험한걸 세금 받고 나라가 허가 했으니 나라를 고발해야 하나?
유럽이나 미국같은 나라는 왜 전자담배 판매가 활발한가? FDA가 있는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판매되는 물건이 FDA이야기만 나오면 설설기는 우리나라에오면 위험한 물건이 되는가?

일반 연초의 유해성은 단순비교만 해도 전자 담배가 안전한데 왜 담배의 기체 테스트 결과는 보여주지 않는가?

폐가 썩고 2차 피해가 속출하는 연초의 위험은 타르 및 기타 유해성분인건 왜 알려주지 않는가?

전담 필바엔 차라리 연초를 피라는 끔찍한 소리가 만들어지는 이유는 알수가 없다

( 청소년 너그들은 연초건 전자담배건 피지마라 억울하면 나중에 국회의원대서 법을 바꾸던가 )

기체검사에 나온 아세트 알데히드가 소주에서 나오는 아세트 알데히드보다 덜 위험하다는건 밝히지 않는 이유가 뭘까

글을 쓰다 보니 계속 질문만 늘어나는 불편한 상황 ....

무지하게 살지 마라
정보를 찾고 스스로 내용을 보고 판단해라
멍하게 주는 대로 받아먹기만 하면 단지 꼭두 각시처럼 욕하는 사람들의 의지대로 움직일 뿐이다

찾고 찾고 찾아라
명확한 확신이 들때까지
멍하니 바보상자에 빠져서 허우적대기보단 차라리 필요한 정보만 골라듣는 능력을 길러라
그렇지 않으면 평생 보이지 않는 힘 탓만하다 그렇게 죽어갈 테니까

- 그렇다고 전자담배가 좋다는 건아니다 금연 > 전자담배 = 연초 이런 인식이 불편하고 짜증날 뿐이다 가까운 미래에는 금연까지 가야겠지만 최소한 인식이라도 금연에 가기 위한 하나의 금연법이라고 인식 되길 바랄 뿐이다 -

ps. 니코틴 패치 금연초 금연껌 등의 유해성도 좀 같이 방송해주면 어디가 덧나나 ?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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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헌 형님께서 ... 필 받으셨는지 OBT 일정을 공개하였습니다.

솔직히 디아3 오베기간이 일찍 끝난 터라 (급작스레;) 남은 시간에는 블소 3차 CBT를 했었는데요

게임을 즐기다 보니 따로 포스팅 스샷을 찍어놓고는 시간이 없어 글을 못올렸네요 ..(내 기억속에 캐릭터는 영원히 남아있을 거야아아아아아 . ㅜ ㅜ)

물론 3차 CBT가 길었던 것도 있고 중간에 서버도 확장하여 나름 대처를 잘했다고 생각함

그래픽이 약간 깨지거나 문제가 되는 현상은 있지만 그건 그래픽카드의 연산이 문제거나 수정할 수 있는 사항이라 보여지니...

게다가 그리 말이 많았던 활력 시스템을 삭제한다고 대놓고 공지 하셨으니 현재 블소 게시판은 폭주...


아무래도 NC 개발진들은 마무리 작업하느라 6월 말까진 집에 들어가지도 못하겠군.... 갑자기 눈물이;;


아래는 블소(http://bns.plaync.com/) 공식 홈페이지 첫화면에 뜨는 팝업 전문


그나저나 리니지 2때 OBT 1개월 했던거 생각하면 ... 이번도 잠깐 하고 바로 유료화 하려나 ...

저렴하게 하고 캐쉬 + 정액 일지도 모르겠네;;

과연 사람들은 피시방에서만 할것인가 집에서도 할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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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가 발매 됨에 따라 몇몇 분들은 한정판을 구매하셨을 테고 나머지는 디지털 다운로드를 받으셨겠지만... 생각지도 않게 디아블로 일반 패키지가 품절되는 사태가 발생하여 심지어는 웃돈을 주면서까지 구매하시는 분들이 생겨났습니다.


하지만 디아블로3 패키지의 총판을 담당하고 있는 손오공에 갔더니 아래 처럼 일정이 공지 되었군요...


5월 30일 일반판 재판매 시작이라는 거 보니 이번에는 충분한 물량이 풀리리라 기대합니다.


나는 디지털 다운로드는 게임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시는 분들은 30일에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구매를 진행하여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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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를 진행하다 보면 업무 프로세스중 개선할점이 끊임없이 나오게 된다

그럴때는 개선프로세스를 사용하여 현재의 업무를 평가하고 판단하여 개선을 진행한다


7단계의 개선 활동

1. 무엇을 측정해야 하는지를 정의

2. 무엇을 측정할 수 있는지 정의

3. 데이터 수집

4. 데이터 가공

5. 데이터 분석

6. 데이터 제시 및 정보 활용

7. 교정 대책 구현


위의 모든 상황에서 기본적인 바탕이 되는 것은 현재 개선 프로세스가 지향해야 할 목적을 명확하게 하는 것이므로 1.번 및 2.번이 정확하게 정의 되지않은 상태에서 진행은 시간과 인력을 투자하고도 성과를 얻지 못하여 실패한 프로젝트가 된다. 만일 성공한다 해도 그것은 오히려 더 적은 인력과 시간으로 더 많은 효율을 낼 수 있었음을 의미하므로 실패라고 판단하여야 한다

관리자는 목표치가 너무 높거나 낮지는 않은지를 판단하여야 하며 진행되는 상황에 맞추어 목표를 재설정 함으로써 업무가 과중 되거나 낭비되지 않도록 유도하여야 함


1. 무엇을 측정해야 하는지를 정의하는 단계에서는 비지니스 측면과 고객의 입장, IT 관리진의 의견 및 서비스 카탈로그 등을 이용하여 정의를 명확하고 세세하게 지정한다


2. 무엇을 측정할수 있는지 정의 하는 단계는 현재 가지고 있는 측정 도구를 사용하여 측정이 가능한 것을 결정하여야 하며 1번에서 요구하는 측정을 하지못한다면 관리자는 측정 도구를 구매하여 진행할 것인지 아니면 또다른 프로젝트를 통하여 측정도구를 구매할 것인지를 판단하여야 한다.


3. 데이터 수집단계는 수작업 또는 자동화 도구를 톻하여 원시 데이터를 수집하며 이 단계에서는 필터링 또는 데이터의 수정을 절대 금한다


4. 3번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규정 또는 형식에 맞추어 가공하고 정보를 얻는다


5. 데이터 분석단계에서는 정보를 바탕으로 인과관계, 추세를 분석해서 사용할 수 있는 지식으로 변경한다


6. 데이터 제시 및 정보 활용 단계에서는 사용자가 참조가 쉽도록 정보를 공시 하거나 접근 가능하게 한다


7. 교정대책 구현 단계에서는 만들어진 지식을 활용하여 서비스를 개선하고 최적화 시킬 수 있도록 한다.


비지니스 업무를 진행하면서 최대한 위의 7가지 단계를 통하여 프로세스를 변경한다면 기업의 입장에서는 리스크를 줄이며 개선된 업무를 진행하는데 도움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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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KKEN Busters!!

Game/Console 2012. 5. 17. 16:33

기억에서 잊혀진다는 것은 정말이지 어떤 업계나 무서운게 아닐까 싶다.

특히나 게임업계에서 "그 땐 그랬어" 라고 나오는 순간 이미 생명주기는 끝난거나 마찬가지일터...


디아형님과 블소 누님들이 자꾸 부르는 중...


사나이라면 물러설수 없는 싸움의 향연...

오로지 순간의 판단과 손의 움직임으로 상대방을 굴복시키는 게임이 다시금 돌아왔다.


TEKKEN CRASH가 끝나고 한동안 동영상을 찾아 헤메였던 기억을 생각하면 가뭄에 단비 ... 아니아니 ... 사나이의 로망을 태워줄 그 무언가가 나타났다고 보면 된다.


1도트만 남은 에너지로 상대방의 모든 체력을 방전시켜 승리하는 기쁨을 보았는가...

흔들리지 않는 벽을 상대로 미친듯한 공격을 퍼부어 벽을 무너뜨려보았는가...

부수느냐 막느냐  그 모든 치열한  혈전의 살아있는 철권의 다음시즌 방송이 시작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다음에서 후원하였으며 온게임넷에서 생방송 또는 다음TV팟에서 재방(저화질)을 관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TEKKEN CRASH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던 몇몇 선수들이 입영한터라... 새로운 레저렉션팀의 탄생이 되었구요 ... Tag로 변경되며 새로운 강자들이 나타났습니다.


현재 8강 대진표(온게임넷 출처) 입니다.


본방사수 !!



A조

1.Najin e-mFire

미스티 (민정현)

2. 진폭하켄베린

헬프미 (정원준)

한쿠마 (한동욱)

모큐 (이재민)

세인트 (최진우)

구라 (채동훈)

3. 의외성 No.1

애크 (노현우)

4. 샤베트

Triple H (박민국)

hair_designer[Yu]

(유도희)

샤넬 (강성호)

페카 (임정현)

BeBe (김신연)

B조

1.Resurrection

무릎 (배재민)

2. 안녕친구들

좌본주이 (박준현)

홀맨 (김정우)

소금간류 (이준영)

하오 (이진우)

레드스타 (신성혁)

3. Perfect Man

오직연습(조완호)

4. 각시니

각시니 (이지행)

다살기 (전지홍)

루드 (장재준)

나비 (조정욱)

풍호 (김민호)


....



남자라면 그래도 이분을 더 기다리지 않으셨을까요 ?



냐하하하하... (네 저만 기다렸습니다..;;;)


최대한 본방사수를 위하여 달려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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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3 떡밥

Game/Online 2012. 5. 17. 13:22


....


문제는 개발자가 카우방 없다고 언급한거...


설마 그래놓고 다른 꿍꿍이가 있는건 아니겠지 -_-?



여자: 아 정말 대체 무슨 게임인데 이렇게나 난리인거야 ...

남자: 니가 좋아하는 xxx 배우 있지? 미드에 그 배우

여자: 어 ... (이미 눈이 풀림)

남자: 그 배우가 방한해서 사인회 한다면?

여자: 가야지!! 어딘데!!!

남자: 그상황에 그 배우가 화보집을 냈어 ... 어쩔건데?

여자: ... 이해해했어.... 꿈이 현실이 되었구나...



팀장님...

저 몸이 아파서 조퇴해야겠습니다.

그런가? 일단 자네 친추부터 해놓게

죄송합니다.....

-팀장도 디아 유저-


이제 폭팔할듯한 짤방이 쏟아지겠구나 어잌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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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째...


내가 43일전에 연초를 피웠다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

담배 냄새도 싫고 역하고...


물론 전자담배가 좋은점만 있는것은 아니다...


조금 시간이 나면 가지고 있는 제품들 하나하나 리뷰해볼까 생각중...


요샌 니코틴 중독보다는 무화량 중독이랄까...


암만 니코틴 많이 들었어도 무화량이 없으면 쪽쪽 빨고


니코틴 낮은거라도 무화량이 많으면 몇번하고 만족감을 느낀다


문제는 맛난 액상이라면 먹는 속도가 엄청나다는 것...


어떨땐 하루1ml면 되던게 어떨댄 2ml 이상을 먹어버리니...


게다가 입맛이 엉망이라 그런지 몰라도 처음에 괜찮던 맛이 이제는 역해지는 경우도 있고...


어서 정착해서 편한 마음으로 즐겨야 되는데 ... 원체 연초에 비해 손이 많이 가다 보니 ...


빨리 주력기기 주력액상 선택해서 주욱주욱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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