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요새 진짜 어린이집 미친건가?


이뻐해도 모자랄판에 토한밥을 구겨 넣는다고 ?


낮잠 시간 잠을 자지 않으려는 아이의 팔을 낚아채 일으켜 세웠다가 그대로 눕혀 아이의 얼굴이 바닥에 부딪히는 모습, 책을 빼앗으며 뺨을 후려치는 장면 등도 나왔다. MBC는 경찰이 40일 동안의 CCTV를 분석해 76건의 학대 행위를 찾았고, 지난해 10월 보육교사 2명이 정신적·신체적 학대했다며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학부모 측은 검찰이 정서적 학대만 인정해 아동보호사건으로 가정법원으로 넘겼다고 한다. 검찰은 사회봉사와 상담을 처벌 의견으로 제시했다고 MBC는 덧붙였다.

- 출처: 네이트(https://news.nate.com/view/20190308n10392)


검찰에 신체적 학대는 아니라고 판단한 녀석에게 토한밥을 다시 먹여주고 싶은 생각이 드는 내가 잘못인가?


아니 저때는 울고 밥 뱉고 난리도 아닌데 그걸 다시 먹여?


부모는 무슨 죄가 있어서 어린이집에 선생이 저 난리치는걸 감수해야하나


저런 사람은 앞으로도 어린이집 취직 못하게 해야한다.


사회봉사고 상담이고 다른일 찾아보게 하는게 이익이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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