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블로그 보다가 광고에 놀란적이 있습니까...


특히나 사이드에 바형태로 나타나는 그녀(?)들을 볼때면 


나도 모르게 눈길이 가다가도 뒤에 사람이 있는지를 확인하게 만드는 나쁜(?) 광고다


스테파니 쌤 만나러 가자고 되어 있길래 만남광고인줄 알고 차단하려고 했더니만


스터디 서치라는 스터디 회사 광고였다.


누가 마케팅 담당인지는 모르겠는데


진심 관심 끌게 하는데에는 성공한듯


이제는 슬슬 그만 봐도 좋겠다고 생각하던 순간


마케팅 담당자는 또 다른 여인을 광고에 내세운다


이분 또한 광고를 보고 멈칫....



네 이분은 그 유명한 메이쌤이신데... 메이 쌤이신데... 마케팅 담당자분께서 취향이 거...참... 뭐랄까....



대단하신듯?


LG도 울고갈 슴케팅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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