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간 페이스 오일이 입소문타고 있어서
화장품에 그다지 관심없는 나도 한번 찾아봤다.

아르간오일 특가 구매처 - 에게이안스토리

아르간 오일
오일은 독일, 프랑스, 영국, 두바이 등 해외 여러 지역에서 음식 재료로서뿐만 아니라, 고급 기능성 화장품 원료이자 피부에 바르는 오일로 사용되며 가치와 명성을 인정받아온 지 오래다.

국내에선 최근 3~4년 전부터 서서히 일반인들의 관심을 늘고 있다. 이중 ‘아르간 오일’의 경우 최근 모 뷰티업체의 스킨케어 및 헤어 제품의 주요 성분으로 사용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정작 아르간 오일의 기능과 장점에 대해 자세히 알고 사용하는 경우는 드물다. 실제 사용 경험자들도 단순히 ‘좋다’ 라고만 알고 있는게 현실이다.

통상 ‘모로코의 황금 원액(liquid Gold)’이라 불리는 아르간 오일은 모로코에서만 서식하는 아르간 나무(학명, 아르가니아 스피노자)에 열리는 열매(사진 참조) 속 너트에서 추출한 식물성 오일이다.

이미 수 세기 전부터 아프리카 아틀라스 산맥에 살던 모로코 원주민들이 식용과 미용 목적으로 사용해 왔다. 이 오일은 생산량이 극히 적고 한정돼 있다. 이에 1998년 유네스코(UNESCO)는 아르간 오일이 생산되는 아르간 나무 군락 지역을 생물권 보호지역으로 지정해 보존에 공을 들이고 있다.

하지만, 아르간 오일이 주목 받고 있는 이유는 희귀성 때문만은 아니다. 아르간 오일은 다른 식물성 오일에 비해 월등히 풍부한 필수 지방산과 토코페롤(비타민E)이 함유돼 있다. 따라서 아르간 오일은 스킨케어 관리 아이템으로써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구글링했더니 이미 꽤 오래전부터 아는사람들은 쓰던 제품인듯

토코페롤부터 비타민까지 함유되어 모로코의 황금이라고 불리는 아르간 오일

요새 둘째녀석 자꾸 보습 떨어지는 것 같은데 하나사서 발라줘야하나....

가격이부담되면 100%원액을 구입해서 평소사용하는 화장품에 섞어발라도 된다고 하네요.

대략 한두방울만 섞어쓰면 되니 원액이 비싸도 나쁘지 않은 방법인듯

우르오스에 섞어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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