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보배드림에 올라온 근황




송도 캠리아줌마 근황입니다.

캠리 사가기로 한 딜러가 매입가를 너무 후려치는 바람에 그 딜러에게는 차를 팔 생각이 없어졌다고 합니다. 입주민 대표와 유선통화 후 사과 다시 하고 주차카드 재발급 후 그 캠리를 다시 가지고 들어왔다고 합니다. 일주일 정도 보관 후 다른 딜러에게 판매해보겠다고 하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아참 조심하세요. 악성댓글은 모두 캡쳐해서 고소! 하겠다고 합니다. 저같으면 만약 그런 상황이라고 해도 그냥 근처에 대놓고 모두에게 비밀로 했을것 같은데.. 그래도 차는 주차장에 주차해야 하나봅니다. 혹시 이사가기로 한 것도 이사갈 집이 본인의 조건에 잘 맞지 않으면 취소하고 그냥 호반에 살겠다 하실 수도 있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지금 다른쪽에 시선이 집중되어 있어 금방 뭍히겠네요..



역시나 그분께선... 추진력을 얻기위함이었던것이다




참으로 여럿 관심주고 허탈하게만드는 재주는 갑인듯


2018 10월 24일 추가


허위사실 유포와 인테리어 부실공사(??????)로 문을 닫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마 다른 곳에서 오픈하실 모양임(아윌비 백)


새로 여는 가게에서는 최저임금 다 지급하고 좋은 사장님이 되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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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3 - [인터넷의 이런 저런 글/온라인사건사고모음] - 송도 캠리 아줌마 사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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