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셋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여성 억압의 상징

코르셋은 주로 여성의 허리를 졸라 얇게 만들기 위한 신체 변형 기구로 여성의 외모를 이상적인 기준에 맞춰야 한다는 여성혐오적 사상의 집합체인 물건이다.

출처: 페미위키


코르셋을 벗어 던진다는 것은 여성혐오와 맞서 싸우겠다는 것이고 

최근 너도 나도 탈코르셋이라며 화장품을 폐기하고 화장을 지우고 머리를 자른다.


(선동당하는건지 휘둘리는건지 모르겠다.)



그런데 코르셋이 여자혐오의 집합체라고??


코르셋은 이전부터도 여러가지 이유로 사용하고 있었으나 크게 이슈가 된 것이


프랑스의 왕 헨리 2세의 부인이였던 캐더린 드 메디치가 궁정에 들어올때 여자들은 허리 13인치(약 33Cm)로 할 것을 명하였기 때문이다.

(여자가 여자를 혐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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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시기에 코르셋이 정말로 여자들을 억압하는 도구 였을까요?

일반적인 시민이 궁정에 들어갈 일은 거의 없으니 귀족들만의 문화였을것이고 

실제로는 그 당시 남자들도 역삼각형 몸을 만들기 위해 코르셋을 착용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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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댄디 보이~ 


의학적으로 (복대와 비슷한 기능임으로) 사용하게되면 허리를 받쳐주고 자세를 교정해주는 기능들 덕에 사용을 했는데 그게 점점 더 아름다움을 추구하게되어 버렸던 것입니다.


여성 혐오적 물건이 아니라 의학적 -> 이뻐보이네? -> 더조임 -> 더 이뻐보이네? -> 더더더 조임 의 순으로 아름다워지기 위한 방법이었다는 것이지요.

(제발 선동당하지 말고 알아봅시다... 제발좀)


게다가 진실은 

남자가 여자에게 코르셋을 강요했다가 아니라

여자가 아름다워지기 위하여 코르셋을 사용했다

다만 더 아름다워 보이기 위해 과도하게 사용한 점이 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그래봐야 어짜피 선동에 물들면 자신이 잘못되었다고 하지 않기 위해 헛소리를 내뱉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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